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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없는 노벨상과 그 대상자들(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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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vergreen 작성일18-05-05 22:49 조회1,9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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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대통령이 된 주목적은 한미 동맹을 파기하여 북한의 지배하에 중국의 속국이 되는 확고한 틀을 짜기 위해서다. 그는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일찌감치 유엔 인권문제로 북한 도우미 전사를 하더니 대선 내내 사람이 먼저라는 반역 구호를 외치고, 짬이 나면 몸통크기만한 커다란 팻말을 들고 길거리에서 시위를 한 자유민주주의 이념 국가 대한민국의 정면에 선 반역자다.

 

그는 대통령이 되기 전 반공법 폐지, 국정원 폐지, 한미동맹 반대, 통일 연방제, 북핵은 자위적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국가 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며 미군을 철수하라 하고, 제주의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며, 성주에 사드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역적이지만 거칠 것 없이 다가 온 대한민국의 암살자다. 그 결과 우리는 믿지 못 할 미 대통령 트럼프의 입만 쳐다보며 노심초사하고 있는 가련하고 초라한 신세가 되어있다.

 

문재인을 공산주의자라고 정확한 지적을 하거나, 적장 김일성의 육성을 듣고 당무를 시작한 빨갱이 이정희를 두고 종북이라고 하면 그들은 발끈하여 오히려 법에 고소하는 적반하장을 하였다. 그에 호응한 빨갱이 법관들은 공산주의, 종북이 아니라고 판결하였다. 그리고 그 고소의 대상들에게 벌금형을 때렸다. 그들이 대통령 후보들이었고, 끝내 대통령이 되어 있는 대한민국은 그 당시에 이미 죽어 있었다.

 

1년 간 검문검색을 하며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성주시위대 때문에 한국군 260여 명과 미군 140여 명 등 총 400여 명의 장병이 헬기로는 부족한 식량난에 자주 시레이션으로 끼니를 때운다고 한다. 장병숙소 천장은 물이 새고, 화장실이 막히고, 고장 난 오수 처리 시설로 악취에 괴로움을 겪고 있지만성주의 충성스러운 반국가적 시위에 당연히 문재인은 입도 뻥긋하지 않는다. 그리고 트럼프도 모른 척 한다. 도대체 이 나라의 대통령은 어디 있고 우방은 어디 있나?

 

150여 명의 시위대가 대통령의 대변인이다 보니 3,000여 명의 경찰이 체포는커녕 해산도 못 시키고 쩔쩔매는 진풍경을 연출하는 나라 같지 않은 나라다. 문정권 하에서 경찰에게 수사권 독립이라는 더 많은 권력을 주는 것은 문정권의 게슈타포를 만들기 위해서 일 것이다. 성주의 형세를 보면, 거친시위대는 북한 같고, 힘이 있어도 못 쓰는 경찰은 미국 같고, 모르쇠를 하는 청와대는 중국 같고, 권리를 찾지 못하는 사드기지는 한국 같은 모양새다.

 

우파 매체 조중동? 얼마 전 우연히 신문을 접했다. 동아일보 1면 전면을 가득 메운 사진은 김정은과 문재인이 우리 민족아하며 포옹하면서 입 꼬리가 귀에 걸린 장면이다. 그렇게 시작하여 30페이지 중 10페이지를 남북회담 기사와 관련 사진으로 도배하였다. 그리고 다음 11번째 페이지 한 쪽에는 외국인 위안부 출신이 지옥 같은 위안부 경험담을 썼다는 책을 장문으로 선전하였다. 동아일보란 놈! 니가 한 때 우익이었던 것이 몸서리 쳐진다.

 

2018427일 소위 ‘4.27남북판문점정상회담이라는 이벤트를 하였다. 분단 된 민족끼리 부둥켜안고 있는 가슴 저미는 모습을 보고 남북한 전 한반도 인이 만세라도 불러야 할 장면이지만 두 공산주의자들은 민족을 위해 한반도를 위해 몸 바칠 위인들이 결코 아니다. 개똥도 모르는 외국 언론들이나 칭찬을 늘어놓고 세상 물정 모르는 노르웨이나 가치 없는 평화상을 준비하고 있을 뿐이다.

 

공산주의자들은 죄를 가공하여 인권을 짓밟는 공포정치가 기본이다. 김정은은 이모부를 고사포로 가루를 만들고, 친 형을 독살시켰다. 문재인은 전직 대통령에 대하여 통념을 벗어나고 상식적인 법률을 벗어난 구속과 긴 구금에 징역 30, 벌금 1,185억원의 구형을 때린 악랄한 인물이다. 적장에게 우리 군을 사열시키면서 이 이벤트를 우방 미국에 대한 압력으로 사용하는 문재인, 노르웨이는 저들이 천사처럼 보일까?

 

국내적으로는 경제를 망가뜨리면서 북한에만 올인하는 문재인의 머릿속에 삼성과 한진은 죽여야 할 부르주아다. 이번 한진그룹 가족에 대한 TV영상을 보니 그들은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하고 있는 것 같다. 국외적으로는 대통령이 되면서 북한과 물밑에서 도모하는 낌새를 느낄 정도였는데 한반도, 나아가 동북아의 정세가 교활한 문재인의 의도대로 돌아가고 있는 것 같다. 그는 북한 도우미 운전자 노릇을 잘하고 있는 중이다.

 

같은 좌파 빨갱이들도 문재인의 거짓말과 번복, 돌변, 시치미 떼고 밀어부치기에 질려있을 정도인데 그런 문재인을 제대로 간파하지 못한 우익들이었다. 무 신조, 무 개념, 무 책임, 몰인정을 한아름씩 안고 있는 이병박과 박근혜가 우파의 대통령이었다는 것은 우파의 자충수였다. 군인 출신 정권이 끝난 이후 민주화란 방탕을 방조한 우리들은 국가관이 철저한 이스라엘처럼 우리 스스로를 지키지 못한 결과의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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