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의 박기목, 이런 글 써도 기자 대우 받는가?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노컷뉴스의 박기목, 이런 글 써도 기자 대우 받는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5-15 22:29 조회2,888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노컷뉴스의 박기목, 이런 글 써도 기자 대우 받는가?

 

전에는 SBSJTBC가 북한특수군과 광수에 대해 마치 지렁이 궤적을 옮겨놓듯이 흉측한 논리를 전개하더니 이번에는 노컷 뉴스의 박기목이라는 인간이 무식한 글을 써대고 있다. 벌써 오늘(5.15) 두 개의 무식하기 이를 데 없는 글을 기사라고 써 놓았다. 9월 이전이면 5.18특별법에 의해 5.18진상규명위가 구성되고, 그것이 조사를 시작하면 다 밝혀진 일을 놓고 무엇이 그리 불안한지 6.25때의 인민군 앞잡이처럼 완장질을 하고 있다. 5.18은 이런 애송이들이 함부로 입을 놀릴 그런 가벼운 사건이 아니다. 참으로 안하무인이고 시건방지다ㅣ. 

 

아래 박기목이 낸 기사들은 악의적이다. 지식이 빈약하고 논리와 사색이 전혀 없다. 한 마디로 쓰레기 기사다. 그는 오늘 아래 두 개의 글을 토해내면서 서울에 사는 홍씨라는 사람의 주장이 100점이고, 지만원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썼다. 홍이라는 인간이 박기복에 접근하여 자기가 도청 앞에 앉아있던 제75광수(이번 남북회담 대표 리선권)라 주장했다 한다. 그 증거로 당시의 홍 사진과 그가 입었다는 옷의 사진을 제공했다 한다. 박기복은 무조건 홍씨의 말이 맞고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았다. 바로 이런 것이 안하무인 무식한 완장들이 하는 짓의 전형이다.

 

조금 전 노숙자담요가 확실하게 분석했다. 박기목은 이 분석 내용에 대해 0점을 주든 100점을 주든 책임 있는 반응을 해야 할 것이다. 문제를 제기했으면 문제를 종결하는 것이 신사다. 누구든 홍씨의 사진이 제75광수와 같다고 판독한다면 그 눈은 쓰레기 그 자체일 것이다. 그런 이상한 눈 가지고 사회생활은 어찌 할 것인가.  기자의 눈이 어떻게 일반 생활인의 눈보다 못하단 말인가. 눈이 부족하면 미술을 공부한 사람에게라도 물어보라. 박기목은 노숙자담요의 아래 분석이 몇 점인지 점수를 매겨야 하고, 왜 그 점수인지 평가해야 할 것이다. 무조건 전라도 것들 편만 들지 말고. 그리고 홍이라는 인간으로부터 왜 그의 얼굴이 제75광수의 얼굴과 일치하는지에 대한 분석표를 제시하라. 가방끈 짧은 표시 내지 말고.  홍씨가 고소한다 했던가? 당장 하라 하라. 그가 서울에 산다니까 나는 곧바로 그를 소송사기행위로 맞고소할 것이다.

  

[단독] "지만원씨, 내가 실세 리선권이라고요?"

노컷뉴스 박기목 기자

http://www.nocutnews.co.kr/news/4969679#csidxf32157fbd96f3c3b2248f037af5779a 

 



[팩트체크] '잡초'같은 5.18 북한군 개입설

노컷뉴스 박기목 기자

http://www.nocutnews.co.kr/news/4969729#csidxc3996656b3b1834b84cc8814884d7ba 


    제75광수               이번 남북회담 대표 리선권             홍씨 


75 LSK Compare Hong.jpg


2018.5.15.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668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64639 999
공지 평창올림픽과 함께 발굴한 83명의 광수 지만원 2018-02-15 10730 469
공지 광수찾기 영상기법 지만원 2018-02-16 7666 401
공지 <5.18 大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채증자 명단> 노숙자담요 2016-04-25 117745 1513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97585 1026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85112 979
공지 5.18 분석 최종보고서,제주4.3반란사건, 12.12와5.18압… 지만원 2010-08-15 427507 1463
10661 황혼에 드리운 먹구름 (나의산책) 새글 지만원 2018-07-16 240 43
10660 남한의 모든 폭동은 다 민주화운동(나의산책) 지만원 2018-07-14 2245 326
10659 5.18, 북한이 주도한 ‘침략작전’임을 증명하는 사실들(나의산책… 지만원 2018-07-14 2063 290
10658 5.18에 대한 나의 연구(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13 1657 269
10657 국방장관의 상당한 오해 지만원 2018-07-12 3185 394
10656 5.18이 폭동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둔갑한 과정(나의산책) 지만원 2018-07-12 1552 242
10655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나에 가한 야만(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11 2550 399
10654 김대중과의 인연(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11 1698 278
10653 휘파람 불던 계절(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10 1891 300
10652 저주의 계절에 지만원 2018-07-10 3102 449
10651 정대협 북부지법 7월 답변서 지만원 2018-07-09 1210 180
10650 제567광수 우간다파견 인민보안성 대표단 성명불상 지만원 2018-07-09 1364 218
10649 내 인생의 천사 -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08 2056 310
10648 대령 예편 후의 첫 공공 작품, F-16기(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08 2363 374
10647 민주수호신 김대중의 사기-위선을 널리 알리자 지만원 2018-07-08 2162 291
10646 김대중 내란역사 공소장 요약 (진리true) 진리true 2018-07-08 816 148
10645 기무사는 탱크를 몰고 오라 (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18-07-08 1882 261
10644 김대중의 내란 음모 사건 지만원 2018-07-07 1654 235
10643 김대중 내란음모 공소장 전문 지만원 2018-07-07 1049 175
10642 제566광수 김채성,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부부장 지만원 2018-07-07 1643 256
10641 정대협 답변서(초고) 지만원 2018-07-06 881 129
10640 제565광수 리봉원(인민군 대장) 지만원 2018-07-06 1773 254
10639 임종석이 확실한 주사파인 이유 지만원 2018-07-06 2069 25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