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의 박기목, 이런 글 써도 기자 대우 받는가?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노컷뉴스의 박기목, 이런 글 써도 기자 대우 받는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5-15 22:29 조회4,096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노컷뉴스의 박기목, 이런 글 써도 기자 대우 받는가?

 

전에는 SBSJTBC가 북한특수군과 광수에 대해 마치 지렁이 궤적을 옮겨놓듯이 흉측한 논리를 전개하더니 이번에는 노컷 뉴스의 박기목이라는 인간이 무식한 글을 써대고 있다. 벌써 오늘(5.15) 두 개의 무식하기 이를 데 없는 글을 기사라고 써 놓았다. 9월 이전이면 5.18특별법에 의해 5.18진상규명위가 구성되고, 그것이 조사를 시작하면 다 밝혀진 일을 놓고 무엇이 그리 불안한지 6.25때의 인민군 앞잡이처럼 완장질을 하고 있다. 5.18은 이런 애송이들이 함부로 입을 놀릴 그런 가벼운 사건이 아니다. 참으로 안하무인이고 시건방지다ㅣ. 

 

아래 박기목이 낸 기사들은 악의적이다. 지식이 빈약하고 논리와 사색이 전혀 없다. 한 마디로 쓰레기 기사다. 그는 오늘 아래 두 개의 글을 토해내면서 서울에 사는 홍씨라는 사람의 주장이 100점이고, 지만원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썼다. 홍이라는 인간이 박기복에 접근하여 자기가 도청 앞에 앉아있던 제75광수(이번 남북회담 대표 리선권)라 주장했다 한다. 그 증거로 당시의 홍 사진과 그가 입었다는 옷의 사진을 제공했다 한다. 박기복은 무조건 홍씨의 말이 맞고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았다. 바로 이런 것이 안하무인 무식한 완장들이 하는 짓의 전형이다.

 

조금 전 노숙자담요가 확실하게 분석했다. 박기목은 이 분석 내용에 대해 0점을 주든 100점을 주든 책임 있는 반응을 해야 할 것이다. 문제를 제기했으면 문제를 종결하는 것이 신사다. 누구든 홍씨의 사진이 제75광수와 같다고 판독한다면 그 눈은 쓰레기 그 자체일 것이다. 그런 이상한 눈 가지고 사회생활은 어찌 할 것인가.  기자의 눈이 어떻게 일반 생활인의 눈보다 못하단 말인가. 눈이 부족하면 미술을 공부한 사람에게라도 물어보라. 박기목은 노숙자담요의 아래 분석이 몇 점인지 점수를 매겨야 하고, 왜 그 점수인지 평가해야 할 것이다. 무조건 전라도 것들 편만 들지 말고. 그리고 홍이라는 인간으로부터 왜 그의 얼굴이 제75광수의 얼굴과 일치하는지에 대한 분석표를 제시하라. 가방끈 짧은 표시 내지 말고.  홍씨가 고소한다 했던가? 당장 하라 하라. 그가 서울에 산다니까 나는 곧바로 그를 소송사기행위로 맞고소할 것이다.

  

[단독] "지만원씨, 내가 실세 리선권이라고요?"

노컷뉴스 박기목 기자

http://www.nocutnews.co.kr/news/4969679#csidxf32157fbd96f3c3b2248f037af5779a 

 



[팩트체크] '잡초'같은 5.18 북한군 개입설

노컷뉴스 박기목 기자

http://www.nocutnews.co.kr/news/4969729#csidxc3996656b3b1834b84cc8814884d7ba 


    제75광수               이번 남북회담 대표 리선권             홍씨 


75 LSK Compare Hong.jpg


2018.5.15.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1,558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북한에 배신당한 아웅산 테러범 제 630, 631광수 지만원 2019-02-14 7503 512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80205 1255
공지 광수찾기 영상기법 지만원 2018-02-16 17280 643
공지 <5.18 大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채증자 명단> 노숙자담요 2016-04-25 127025 1837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09156 1235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96112 1178
공지 서적구입-안내 지만원 2010-08-15 439892 1700
11551 서정갑-김병준-설훈-민병두-최경환 새글 지만원 2019-04-23 223 59
11550 군대추억 제병훈련, ‘우두둑’을 아시나요? 새글 지만원 2019-04-23 247 65
11549 5.18을 왜곡하는 자들을 감옥에 보내자! 새글 비바람 2019-04-23 380 110
11548 공개활동 하는 탈북자 외화벌이 수단일 가능성 새글 지만원 2019-04-23 1268 307
11547 [지만원TV] 광주법원은 강도기관- 8,200만원 강제집행 지만원 2019-04-22 1349 187
11546 전라도 중(승려)에 속지 말아야 지만원 2019-04-22 2591 375
11545 인생과 명상 지만원 2019-04-22 1299 249
11544 [지만원TV] 일요방송-살길 제시 지만원 2019-04-21 1104 153
11543 사랑의 로망 지만원 2019-04-21 1542 297
11542 4.21. 지만원tv, “나라 살릴 구체대안” 제시할 것 지만원 2019-04-21 1579 334
11541 조갑제 총정리 지만원 2019-04-20 2773 395
11540 [지만원TV 실시간 라이브 제3화] 5.18 수사기록 18만 쪽,… 관리자 2019-04-20 597 135
11539 번지수 못 찾은 한국당의 김빠진 집회 지만원 2019-04-20 2143 404
11538 빨갱이 공부 합시다(임헌영과 이재오) 지만원 2019-04-20 1716 322
11537 지금 전쟁나면 우익 지휘관들 빨간 장병들이 사살할 것 지만원 2019-04-19 1957 378
11536 수사기록 제본 사진 지만원 2019-04-19 1103 241
11535 지만원TV. 극기의 계절 (인생극기, 국가극기) 지만원 2019-04-19 620 135
11534 세월호, 김정은은 침몰공작, 문재인은 정치공작 지만원 2019-04-18 2605 353
11533 헌변 행사 알려드립니다 지만원 2019-04-18 1298 273
11532 지만원tv 세월호는 북한 공작 지만원 2019-04-18 1359 170
11531 천하 무학 무식한 문재인과 언론쟁이들 지만원 2019-04-18 2600 465
11530 5월24일 시계방향 광주시민 조선일보 박래명 조광흠 서청원기자 지만원 2019-04-17 1745 290
11529 세월호, 분석과 평가는 내공의 함수 지만원 2019-04-17 2506 443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