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박기목기자, 구두닦이-유공자 백종환도 보도하라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노컷뉴스 박기목기자, 구두닦이-유공자 백종환도 보도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5-16 15:44 조회2,573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노컷뉴스 박기목기자, 구두닦이-유공자 백종환도 보도하라

 

자기가 제100광수라고 고소한 백종환, 5.18 당시 18(1962)로 구두닦이를 했는데 계엄군에 분노해 시위에 참여했다고 했다. 5.18유공자라 한다. 1980.5.23. 도청에서 촬영된 두 장의 사진에 카빈총을 든 사람이 있다. 두 사람은 장갑, , 총파지 자세, 골격으로 보아 동일인이다. 나는 그 두 얼굴을 제100광수로 지정했다. 그런데 백종환은 위 사진의 흐린 얼굴만 자기이고, 아래에 100광수로 표시된 비교적 선명한 얼굴은 자기가 아니라는 황당한 주장을 한다.

 

이런 주장을 하는 백종환의 얼굴이 셋 있다. 하나는 1980년 얼굴이고 다른 하나는 검찰이 눈을 가리고 복사해준 유공자증 사진 그리고 또 다른  2016.5.19. 법원에서 나를 집단폭행했던 얼굴이다. 백종환은 1980년의 자기 사진을 내놓고, 이 얼굴이 위에 있는 현장 사진에서 총을 들고 있는 희미한 얼굴과 같은 얼굴이라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다고 주장한다.

 

광수에 관심 있는 노컷뉴스 박기목 기자에 묻고 싶다. 육안으로만 보아도 자기가 제100광수라 주장하는 백종환의 엉터리 주장이 있다. 그리고 그 엉터리 같은 주장을 방어하기 위해 내 쪽 사람들은 품 들이고, 시력을 장시간 소모하면서 어째서 그의 주장이 엉터리인지를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박기목 기자, 아무리 사상이 달라도 어느 쪽이 거짓이고, 어느 쪽인 참인지, 어느 쪽이 억지이고 어느 쪽이 과학인지 판단이 가겠는가? 젊은 나이에 양심을 속이면 하늘이 절대로 잘 키워주지 않을 것이다. 이 사례는 노컷뉴스 박기목 기자를 위해 특별히 제공한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서는 아래 주소를 클릭해주십시오.  그러면 박기목 기자가 쓴 5.18관련 기사가  나옵니다. 그 댓글이나 전화로 이 글의 존재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969679#csidxf32157fbd96f3c3b2248f037af5779a 

http://www.nocutnews.co.kr/news/4969729#csidxc3996656b3b1834b84cc8814884d7ba  

 

        백종환.jpg              

  1980년의  백종환        유공자증 사진          2016.5. 지만원 폭행시

 

100광수-1.jpg

 

100광수-2.jpg

 

100광수-3.jpg

 

100광수-4.jpg

     

100광수 백종환 의 불일치점에 대한 물리적 증명과 기하학적 증명

1번-11.jpg

 

2번-22.jpg

 

3번 - 복사본-33.jpg

 

4번-44.jpg

 

5번-55.jpg

 

6번-66.jpg

 

7번-77.jpg

 

 

BJH 100 Compare.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668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64639 999
공지 평창올림픽과 함께 발굴한 83명의 광수 지만원 2018-02-15 10730 469
공지 광수찾기 영상기법 지만원 2018-02-16 7666 401
공지 <5.18 大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채증자 명단> 노숙자담요 2016-04-25 117745 1513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97585 1026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85112 979
공지 5.18 분석 최종보고서,제주4.3반란사건, 12.12와5.18압… 지만원 2010-08-15 427507 1463
10661 황혼에 드리운 먹구름 (나의산책) 새글 지만원 2018-07-16 240 43
10660 남한의 모든 폭동은 다 민주화운동(나의산책) 지만원 2018-07-14 2245 326
10659 5.18, 북한이 주도한 ‘침략작전’임을 증명하는 사실들(나의산책… 지만원 2018-07-14 2063 290
10658 5.18에 대한 나의 연구(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13 1657 269
10657 국방장관의 상당한 오해 지만원 2018-07-12 3185 394
10656 5.18이 폭동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둔갑한 과정(나의산책) 지만원 2018-07-12 1552 242
10655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나에 가한 야만(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11 2550 399
10654 김대중과의 인연(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11 1698 278
10653 휘파람 불던 계절(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10 1891 300
10652 저주의 계절에 지만원 2018-07-10 3102 449
10651 정대협 북부지법 7월 답변서 지만원 2018-07-09 1210 180
10650 제567광수 우간다파견 인민보안성 대표단 성명불상 지만원 2018-07-09 1364 218
10649 내 인생의 천사 -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08 2056 310
10648 대령 예편 후의 첫 공공 작품, F-16기(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08 2363 374
10647 민주수호신 김대중의 사기-위선을 널리 알리자 지만원 2018-07-08 2162 291
10646 김대중 내란역사 공소장 요약 (진리true) 진리true 2018-07-08 816 148
10645 기무사는 탱크를 몰고 오라 (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18-07-08 1882 261
10644 김대중의 내란 음모 사건 지만원 2018-07-07 1654 235
10643 김대중 내란음모 공소장 전문 지만원 2018-07-07 1049 175
10642 제566광수 김채성,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부부장 지만원 2018-07-07 1643 256
10641 정대협 답변서(초고) 지만원 2018-07-06 881 129
10640 제565광수 리봉원(인민군 대장) 지만원 2018-07-06 1773 254
10639 임종석이 확실한 주사파인 이유 지만원 2018-07-06 2069 25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