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언론-광주 카르텔 지만원 죽이기 전쟁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임종석-언론-광주 카르텔 지만원 죽이기 전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6-04 22:17 조회3,852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임종석-언론-광주 카르텔 지만원 죽이기 전쟁

 

              임종석이 골수 주사파가 아니면 해가 서쪽에서 뜬다.

 

임종석이 지난 해 지만원, 손상윤을 포함한 뉴스타운에 글을 올린 여러 논객들을 고소했다. 그를 주사파라고 불렀다는 것이 이유였다. 여러 사람들이 검찰에 불려가 조사를 받았다. 나도 받았다. 내가 그를 주시파라 한 것은 완벽한 근거와 팩트에 기초해 있다. 임종석이 주사파가 아니라는 것은 해가 서쪽에 뜬다는 것을 믿으라는 것과 같다.

 

이에 대한 증거들을 418호 검찰에 제시했다. 임종석은 사실상 국가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매우 높은 공직에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는 이념에 관해 조금의 의심만 가도 공개적으로 의심을 받아 마땅하다. 그는 그를 향해 주사파라 한 국민을 상대로 고소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못되는 것이다. 그래서 공정한 검사라면 기소를 할 수 없는 것이다.

 

            검찰이 임종석의 편을 들어 나를 기소한다면 그것도 기적

 

나와 손상윤 등 국민 4,500 명의 국민들이 지난 530일 임종석을 국보법 위반과 사기-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대검에 고발하면서 기자회견을 했다. 이 고발사건은 매우 감사하게도 국변이 대리해서 제출했다. 그런데 나에 대한 조사가 끝난 지 70여일이 지나도록 아무런 조치가 없던 검찰이 바로 이 순간 임종석이 지만원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며 곧 처벌될 듯한 냄새를 풍기면서 언론들에 공개했다. 임종석이 국보법-사기-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고발당했다는 뉴스는 일체 없었다. 오로지 지만원이 임종석으로부터 고소당했다는 뉴스만 뜬 것이다. 이번 임종석의 고소사건을 재판에 넘긴다면 그것도 기적일 것이다. 아무리 빨갱이 공화국이 됐다 해도 팩트를 어떻게 기소한다는 말인가?

 

               무조건 지만원을 구속하라 짖어대는 이유는?

530, 검찰이 한라산 봉우리에 붉은 봉화를 올린 것이다. 이에 수많은 언론들이 마을 개들 덩달아 짖어대듯이 줄줄이 나서서 임종석에게는 죄가 없다며 판사들보다 먼저 판결들을 했다. 그나마 쌍방이 다 고소-고발을 하고 있다는 내용을 전한 소수의 매체들이 고마울 정도다. 붉은 나라 붉은 언론들이 모두다 동네 개들처럼 짖어대는 이유는 간단하다. 팩트는 뒷전이고, 5.18을 뒤집는 지만원이 매우 위험하니 그를 마녀사냥하자는 것이다. 이번 국회를 통과한 5.18특별법에 따라 내가 “5.18진상규명 상임위원이라도 되면 큰일 나겠다는 생각에 마녀사냥을 하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광주 것들이 지만원을 무조건 구속하라 난리를 치는 것이다.

 

              지만원 형사고소한 광주 것들 신부들 포함 벌써 23

 

오늘 또 광주의 두 부나비가 나를 고소한 모양이다. 김사복 아들과 지용이라 한다. 이들이 고소에 동참하면 나를 향해 고소한 광주 것들은 광주시장 윤장현, 신부들을 포함해 모두 23명이다. 새까맣게 달라붙은 것이다이들 중 스스로가 광수라며 이미 재판을 받고 있는 인간들은 지용 말고도 14명이다. 나에게는 자신이 있다. 이들 100%가 다 위계에 의해 소송에 나선 사기 고소자들이라는 것을 증명할 자신이 있는 것이다  

 

지만원 고소하면 광주에서 영웅대접 받으며 우쭐 대겠지만 곧 나로부터 사기소송 혐의로 집단소송 당할 것

지금 이들은 지만원을 고소하면 광주에서는 영웅이나 되는 것처럼 우쭐 댈 것이다. 나를 고소한 인간들 중에는 구두닦이도 있고, 샛슈공도 있고, 중국식당 철가방 출신도 있다. 양아치들이 주역이었다는 5월단체 인간들의 말이 맞고, 검찰기록이 맞는 것이다. 5.18은 천대받던 양아치들의 잔치였다. 그 때는 양아치들을 천대해놓고 지금은 그들을 앵벌이로 삼아 가문 전체가 신분세탁을 했고, 부자가 됐다.  광주 것들은 지금도 양아치들이 나서주면 정신 없이 박수를 치고 있다. 그래서 이들은 지금 우쭐한 나머지, 아니면 말고 식으로 함부로 고소질을 한다.

 

그러나 형사재판이 마무리되는 순간 그들은 나로부터 집단적으로 민-형사 소송을 당할 것이다. 땅을 치고 후회할 날이 곧 올 것이다. 이번 621, 오후 2:30분 서울중앙지법 서관 525호 법정에는 스스로를 시민군대장이라 하는 박남선, 리을설을 자기라고 주장했던 심복례 그리고 곽희성이 증인석에 나와, 많은 질문을 받는다. 이날 5.18이 얼마나 허구였는지 그 민낯이 흥미진진하고 적나라하게 밝혀질 것이다.

 

2018.6.4.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1,647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북한에 배신당한 아웅산 테러범 제 630, 631광수 지만원 2019-02-14 8522 543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81074 1275
공지 광수찾기 영상기법 지만원 2018-02-16 17951 661
공지 <5.18 大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채증자 명단> 노숙자담요 2016-04-25 127706 1874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13667 1271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96981 1202
공지 서적구입방법 - 종합안내 지만원 2010-08-15 440790 1730
11640 데이너김tv '5.18영상고발‘ 2, 3 새글 관리자 2019-05-24 57 2
11639 학문과 야만의 전쟁 새글 지만원 2019-05-24 866 207
11638 지만원tv 제34화 ‘사진으로 보는 5.18’ 새글 지만원 2019-05-23 591 81
11637 임종석 고소 했으면 법정에 증인으로 나와라 /뉴스타운TV 관리자 2019-05-23 894 157
11636 황장엽은 국정원 조사에서 자기입으로 광수라 하였다 지만원 2019-05-23 1824 211
11635 지만원tv 제33화 ‘북한의 5.18’ 지만원 2019-05-22 790 112
11634 광주 5.18측 고소 형사재판 후 인터뷰/뉴스타운 규마니 2019-05-22 952 128
11633 데이너김tv '5.18영상고발‘-1 지만원 2019-05-22 1046 117
11632 「문예춘추」 북한 정제유 불법환적 배후 문재인 김제갈윤 2019-05-21 1090 159
11631 박근혜 팔이 장사꾼들 지만원 2019-05-22 2053 345
11630 황무지 조선, 양아치 조선 지만원 2019-05-21 1525 311
11629 지만원tv 제32화 ‘5.18유공자 1992년생 다수’ 지만원 2019-05-21 896 120
11628 황교안과 이언주 지만원 2019-05-21 1917 346
11627 [의병서당] 작법자폐(作法自斃) 김용장의 518 전두환 편의대 주… 제주훈장 2019-05-21 970 113
11626 지만원tv 제31화 “5.18전야” 지만원 2019-05-20 886 108
11625 특수군광수는 광주에서 양아치로 위장해 활동 지만원 2019-05-20 2206 340
11624 동영상, 지만원의 5.18연설 지만원 2019-05-20 805 140
11623 문재인은 이완용, 황교안은 이완용 애첩 지만원 2019-05-19 1999 360
11622 지만원tv 제30화, 김대중의 붉은광기 지만원 2019-05-19 1181 152
11621 제6회 5.18 군·경 전사자 추모식 - 국립서울현충원 2019.… 관리자 2019-05-18 2508 337
11620 울어라 눈물아 지만원 2019-05-18 2401 377
11619 자기무덤 판 ‘편의대’ 지만원 2019-05-17 3310 456
11618 제29화, 황교안 커플, 난공불락의 내적 지만원 2019-05-17 2287 17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