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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언론-광주 카르텔 지만원 죽이기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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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6-04 22:17 조회3,5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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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석-언론-광주 카르텔 지만원 죽이기 전쟁

 

              임종석이 골수 주사파가 아니면 해가 서쪽에서 뜬다.

 

임종석이 지난 해 지만원, 손상윤을 포함한 뉴스타운에 글을 올린 여러 논객들을 고소했다. 그를 주사파라고 불렀다는 것이 이유였다. 여러 사람들이 검찰에 불려가 조사를 받았다. 나도 받았다. 내가 그를 주시파라 한 것은 완벽한 근거와 팩트에 기초해 있다. 임종석이 주사파가 아니라는 것은 해가 서쪽에 뜬다는 것을 믿으라는 것과 같다.

 

이에 대한 증거들을 418호 검찰에 제시했다. 임종석은 사실상 국가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매우 높은 공직에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는 이념에 관해 조금의 의심만 가도 공개적으로 의심을 받아 마땅하다. 그는 그를 향해 주사파라 한 국민을 상대로 고소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못되는 것이다. 그래서 공정한 검사라면 기소를 할 수 없는 것이다.

 

            검찰이 임종석의 편을 들어 나를 기소한다면 그것도 기적

 

나와 손상윤 등 국민 4,500 명의 국민들이 지난 530일 임종석을 국보법 위반과 사기-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대검에 고발하면서 기자회견을 했다. 이 고발사건은 매우 감사하게도 국변이 대리해서 제출했다. 그런데 나에 대한 조사가 끝난 지 70여일이 지나도록 아무런 조치가 없던 검찰이 바로 이 순간 임종석이 지만원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며 곧 처벌될 듯한 냄새를 풍기면서 언론들에 공개했다. 임종석이 국보법-사기-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고발당했다는 뉴스는 일체 없었다. 오로지 지만원이 임종석으로부터 고소당했다는 뉴스만 뜬 것이다. 이번 임종석의 고소사건을 재판에 넘긴다면 그것도 기적일 것이다. 아무리 빨갱이 공화국이 됐다 해도 팩트를 어떻게 기소한다는 말인가?

 

               무조건 지만원을 구속하라 짖어대는 이유는?

530, 검찰이 한라산 봉우리에 붉은 봉화를 올린 것이다. 이에 수많은 언론들이 마을 개들 덩달아 짖어대듯이 줄줄이 나서서 임종석에게는 죄가 없다며 판사들보다 먼저 판결들을 했다. 그나마 쌍방이 다 고소-고발을 하고 있다는 내용을 전한 소수의 매체들이 고마울 정도다. 붉은 나라 붉은 언론들이 모두다 동네 개들처럼 짖어대는 이유는 간단하다. 팩트는 뒷전이고, 5.18을 뒤집는 지만원이 매우 위험하니 그를 마녀사냥하자는 것이다. 이번 국회를 통과한 5.18특별법에 따라 내가 “5.18진상규명 상임위원이라도 되면 큰일 나겠다는 생각에 마녀사냥을 하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광주 것들이 지만원을 무조건 구속하라 난리를 치는 것이다.

 

              지만원 형사고소한 광주 것들 신부들 포함 벌써 23

 

오늘 또 광주의 두 부나비가 나를 고소한 모양이다. 김사복 아들과 지용이라 한다. 이들이 고소에 동참하면 나를 향해 고소한 광주 것들은 광주시장 윤장현, 신부들을 포함해 모두 23명이다. 새까맣게 달라붙은 것이다이들 중 스스로가 광수라며 이미 재판을 받고 있는 인간들은 지용 말고도 14명이다. 나에게는 자신이 있다. 이들 100%가 다 위계에 의해 소송에 나선 사기 고소자들이라는 것을 증명할 자신이 있는 것이다  

 

지만원 고소하면 광주에서 영웅대접 받으며 우쭐 대겠지만 곧 나로부터 사기소송 혐의로 집단소송 당할 것

지금 이들은 지만원을 고소하면 광주에서는 영웅이나 되는 것처럼 우쭐 댈 것이다. 나를 고소한 인간들 중에는 구두닦이도 있고, 샛슈공도 있고, 중국식당 철가방 출신도 있다. 양아치들이 주역이었다는 5월단체 인간들의 말이 맞고, 검찰기록이 맞는 것이다. 5.18은 천대받던 양아치들의 잔치였다. 그 때는 양아치들을 천대해놓고 지금은 그들을 앵벌이로 삼아 가문 전체가 신분세탁을 했고, 부자가 됐다.  광주 것들은 지금도 양아치들이 나서주면 정신 없이 박수를 치고 있다. 그래서 이들은 지금 우쭐한 나머지, 아니면 말고 식으로 함부로 고소질을 한다.

 

그러나 형사재판이 마무리되는 순간 그들은 나로부터 집단적으로 민-형사 소송을 당할 것이다. 땅을 치고 후회할 날이 곧 올 것이다. 이번 621, 오후 2:30분 서울중앙지법 서관 525호 법정에는 스스로를 시민군대장이라 하는 박남선, 리을설을 자기라고 주장했던 심복례 그리고 곽희성이 증인석에 나와, 많은 질문을 받는다. 이날 5.18이 얼마나 허구였는지 그 민낯이 흥미진진하고 적나라하게 밝혀질 것이다.

 

2018.6.4.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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