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적죄 소송 준비하고 있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여적죄 소송 준비하고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6-05 14:13 조회2,842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여적죄 소송 준비하고 있다

 

                     광주검사 광주판사

 

2002, 나는 518에 북한특수군이 개입했다는 표현을 신문광고에 했다. 청와대와 국회와 손석희가 발끈하고 나섰다. 광주 것들이 나를 고소했다. 나는 안양에 사는 사람이고, 글을 쓴 행위지는 서울이었다. 내가 재판을 받으려면 서울이나 안양에서 받아야 했다. 그런데 지금이나 그때나 광주는 대한민국 위에 군림했다. 광주검찰이 나를 무단체포 해가면서 길에서 6시간, 검찰성에서 2시간 동안 온갖 린치를 가했다. 전라도 것들이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을 그 때 처음으로 경험했다. 광주판사들은 나를 노려보며 탁자를 주먹으로 내리치면서 호통을 쳤다. 그리고 광주교도소에 가뒀다. 모든 국민은 5.18이 민주화운동이었다고만 표현해야 한다는 판결이었다.

 

                      안양검사 안양판사

 

2008년 광주 것들이 또 나를 고소했다. 내가 쓴 4권짜리 수사기록으로 본 12.125.18” 역사책이 광주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이다. 이번에는 여론을 의식해서인지 광주지검이 사건을 안양지검으로 이송했다. 안양법원에서 1심을 3년 동안 받았다. 그리고 안양판사가 판결했다. 5.18에 북한특수군이 개입했다는 표현은 해도 된다는 것이었다. 똑같은 표현에 대해 광주검찰은 나를 안양에서 체포해가면서 온갖 린치를 다 가했고, 광주판사는 5.18을 모든 국민이 기리고 숭앙해야 할 절대적 가치라고 판결한 반면 안양검찰은 나를 구속하지 않았고, 안양판사와 서울고법판사는 광주판사들의 판결을 뒤집었다.

 

     5.18은 대한민국 역사가 아니라 빨갱이들의 사기 권리증

 

그런데 전두환에 대한 재판은 민사와 형사 모두 광주가 한다. 이는 형사소송법과 민사소송법 모두를 유린하는 범법행위다. 민사재판에 관해서는 나에 대한 재판도 광주가 강탈해 독점하고 있다. 이는 법관의 허울을 쓴 강도행위다. 5.18이 정정당당한 대한민국의 역사요 존경받아야 할 역사라면 이런 짓거리를 하면 안 된다. 민주화운동이라면서 왜 반민주화 강도짓을 하는가? 5.18 유공자들이 너무 많다. 그 사람들이 5.18 기득권 세력(PC)가 된 것이다. 5.18 역사를 바로 세우려면 이들 기득권 세력과 싸워야한다.

 

         나에게 소송한 인간들, 여적혐의로 소송당할 날 곧 온다.

 

20135월 광주시장과 5.18기념재단이 지만원 대책반을 구성하여 지만원에 대한 전략적 봉쇄소송이라는 범죄행위를 가동했다. 이들은 변호사 15명을 동원하여 다섯 차례에 걸쳐 광주 종자들 23명을 내세워 민사와 형사 소송을 제기했다. 여기에 나선 부나비들은 아니면 말고식의 가벼운 마음으로 소모품이 되고 있다.

 

광주의 영아치 출신들, 멋모르고 부나비가 되었다. 나를 상대로 소송한다고만 하면 온갖 매체들이 달려들어 영웅으로 띄워준다. 위장 취업자들에 놀아나 소영웅주의라는 겉멋이 든 노동자들이 영웅심에 신나를 뒤집어썼다가 인간 불화살이 되어 저 세상으로 갔듯이 광주의 양아치들 역시 이들이 불어넣어준 소영웅주의에 우쭐하여 여적죄를 짓고 있는 것이다.

 

나는 나를 고소한 모든 광주 것들이 위계를 썼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다. 그것이 법적으로 증명되는 바로 그날 나는 이들 모두를 여적 혐의로 고소할 것이다. 지금 이들 부나비들은 아니면 말고식으로 광주 것들로부터 온갖 대우를 받겠지만 곧 북한의 남침 사실을 적극 감춰주면서 대한민국에 항적한 여적혐의로 고소를 당할 것이며 소송사기 혐의로 민사-형사 소송도 당할 것이다.

       명 단 (여적죄 고발 대상)

<광주 천주고 정의평화위원회 소속 신부>

1. 정형달

2. 남재희

3. 안호석

4. 이영선 (이상 4,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신부들) 

<5.18기념재단 상임이사>

5. 김양래 

<광수라고 허위 주장한 자>

6. 박남선

7. 심복례

8. 김진순

9. 김규식

10. 박선재

11. 김선문

12. 백성남

13. 곽희성

14. 김공휴

15. 양홍범

16. 박영현

17. 양기남

18. 백종환

19. 박 철  

<광수가 아니라며 나를 고소한자>

20. 장진성(탈북자 본명 위철현) 

<교도소는 광주시민이 공격하지 않았다 실토한 광주시장>

21. 윤장현  

<추가 고소자>

22. 지 용

23. 김승필(김사복 아들) 

<서울중앙지검 416>

24. 이영남(악질검사) 

<광주 부장판사>

25. 이창한

26. 김동규

27. 최인규

28. 김상연

29. 박길성

 

2018.6.5.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597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63650 985
공지 평창올림픽과 함께 발굴한 83명의 광수 지만원 2018-02-15 9814 442
공지 광수찾기 영상기법 지만원 2018-02-16 6980 392
공지 <5.18 大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채증자 명단> 노숙자담요 2016-04-25 116889 1492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96489 1013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84128 966
공지 5.18 분석 최종보고서,제주4.3반란사건, 12.12와5.18압… 지만원 2010-08-15 426242 1456
10590 5.18철옹성 호위하는 인민공화국과 펜과의 전쟁 새글 지만원 2018-06-19 1288 230
10589 열혈 애국지사 전병철 선생님 타계 새글 지만원 2018-06-19 1143 225
10588 한국 경제 위기를 ....(Long ) 새글 Long 2018-06-19 1789 294
10587 Despondency and Disappointment are B… 댓글(4) stallon 2018-06-16 1599 99
10586 북한의 천지개벽-남빨들의 멘붕 지만원 2018-06-16 5378 591
10585 정대협 형사사건 답변서(검사 공소장 변경) 지만원 2018-06-16 1152 159
10584 한국당 해체와 정계은퇴 필수 5인방 (비바람) 댓글(3) 비바람 2018-06-16 3229 386
10583 6월의 재판일정 지만원 2018-06-15 1846 243
10582 북한의 변화, 미북회담 기록 영상 지만원 2018-06-15 3319 244
10581 싱가포르 합의문 은 "항복문서" (2018.6.14) 관리자 2018-06-14 3245 214
10580 싱가포르 미북회담 분석 지만원 2018-06-13 6246 523
10579 트럼프, 오늘도 나는 낙관한다 지만원 2018-06-13 5398 527
10578 김정은 제2의 고르비 되기를 지만원 2018-06-12 5108 445
10577 세기의 아이러니-김정은의 굴복 (2018.6.11) 관리자 2018-06-11 3902 255
10576 오늘의 느낌 지만원 2018-06-09 5218 561
10575 트럼프에 대해 논리보다 비논리를 더 믿는 우익들 지만원 2018-06-09 3706 461
10574 한국당 법사위에는 정의감도 없는가 지만원 2018-06-08 2918 441
10573 "싱가포르 회담을" 낙관한다! (2018.6.8) 관리자 2018-06-08 2454 183
10572 5.18진실 알려지지 못하게 별짓 다하는 빨갱이들 지만원 2018-06-08 3383 322
10571 싱가포르 회담을 매우 낙관한다 지만원 2018-06-08 3486 357
10570 트럼프에 팽당한 퇴물기생 문재인 지만원 2018-06-07 4123 514
10569 문재인은 위험물, 홍준표는 오물 지만원 2018-06-07 3445 454
10568 트럼프 속을 읽는 전문가는 없다 지만원 2018-06-07 3582 45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