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재-이영훈-박관용-서정갑-조갑제-김진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정규재-이영훈-박관용-서정갑-조갑제-김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6-05 21:13 조회3,762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정규재-이영훈-박관용-서정갑-조갑제-김진

 

            세종대왕 죽이겠다는 이영훈과 정규재

 

오늘 나는 이영훈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의 동영상을 보았다. 얼마 전 정규재가 이영훈을 매우 띄웠다. 그가 역사책을 많이 썼는데 그 중 정규재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책이세종은 과연 성군이었나이것이었다. 정규재는 책이 너무 잘 된 책이라며 10%이 마진을 얹어 팔 터이니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액센트를 넣어 선전-광고했다. 그런데 그 후 우연히 오늘 이영훈이 정규재 스튜디오에 나와 강연하는 것을 들었다.

 

첫째 이영훈은 세종에 대해 그리고 그 시절의 역사에 대해 상세하게 이야기를 했다. 한마디로 세종은 세종로, 세종시, 세종대왕 등이 말해주듯이 가장 숭앙받는 역사적 인물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성군이 아니라 악군이라는 것이다. 이영훈은 연구 능력을 갖춘 학자인 것 같다. 그러면 이 나라가 처한 현 시국이 역사적으로 어느 좌표에 위치해 있다는 것 정도는 알아야 할 사람이다. 당대사(Contemporary History)를 써야지 먼 역사를 쓸 때가 아닌 것이다.

 

        이영훈-정규재-김진-서정갑-조갑제는 무조건 5.18세력 편들어

 

지금이 한가하게 세종시대 역사나 연구할 시대인 것인가, 2010년 나는 그에게 솔로몬 앞에 선 5.18”이라는 책을 특별히 보냈다. 그런데 그는 "나는 5.18에 북한군이 왔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는 싸늘하고 예의 없는 메마른 한 줄의 글을 보냈다. 김진은 내가 “5.18분석 최종보고서를 보냈는데 답이 없어 전화를 했더니 그게 책이냐는 식으로 답했다. 교수씩이나 하고 중앙일보 논설위원 씩이나 하는 인간들이 이런 예의 없고 싸기지 없는 글을 보냈다는 것이 마음에 늘 걸려 있었다. 나는 이영훈이 위안부에 대한 역사를 피력했고, 이후 ‘해방전후사에 대한 재인식이라는 역사책을 쓰는 데 일조했다는 이유로 그를 좋게 생각하고 있었다.

 

     영웅들이 몰살당해가고 있는 이 시기에 세종대왕 마저 죽이려 하다니

 

이영훈은 누란의 위기에 처한 지금의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현대사 및 당대사에 대해서는 눈을 감고, 지금의 안보를 허물 수 있는 반역의 역사책을 썼다. 아래는 공치사 목적의 글이 아니다. 나는 일부에서만 알고 있는 영웅 채명신 장군을 널리 알리기 위해 참으로 커다란 숨은 노력을 했다. 영웅이 빈곤해 있는 우리나라 역사에 한 사람의 영웅이라도 더 만들기 위해 나는 숨은 노력을 했었다. 당시 국방장관이었던 김관진이 규정에 없다며 절대 불가하다고 결론 낸 1평 짜리 병사 묘역에 나는 수단을 써서 채명신 장군을 그의 소원대로 묻히게 해드렸다 그리고 묘지석에 그의 뜻을 찾아내 그대들 여기 있기에 조국이 있다는 글을 새겨 드렸다나는 한 분의 영웅을 더 돋보이게 만든 사람이고, 정규재와 이영훈은 이미 영웅이 돼 있는 이 나라 최고의 자산을 깎아 내리고 있다. 정규재와 이영훈은 국가를 살리기 위해 활동하는가 아니면 자신들이 잘 났다는 것을 나타내 보이게 하기 위해 활동하는 것인가.

  

     박관용은 정규재-김진-서정갑-조갑제에 놀아나는 껍데기인가

 

정규재와 김진, 서정갑과 조갑제가 박관용이라는 김영삼 떨거지의 명패를 내세워 애국 코스프레를 한다. 5.18에 북한군이 개입한 사실을 적극 감춰준 인간들, 폭동을 민주화로 등극시킨 김영삼 졸개들, 빨강 민주화 폭동을 주도했던 민추협 당사자들이 대거 포진한 늙은 명패들을 긁어모아 원로라는 이름을 내걸고 그동안 애국활동을 해온 장년-노년층을 통제하려 든다.

 

박관용은 김영삼의 졸개였다. 그런 그가 이제 나타나 인터뷰 등을 통해 하는 말을 들으니 우파가 알아야 할 지식의 1%도 안 되는 걸음마 소리를 낸다. 듣기만 해도 어린애들 같아 답답하다. 겨우 그런 아장거리는 말을 하면서 지난 수십 년 동안 빨갱이들과 싸워온 애국자들을 통제하려 든다우리가 싸울 동안 무엇하고 있다가 이제 내가 애국자다 하면서 낯 뜨겁게 나타나는 것인가.

 

      박관용 등은 배후 조종에 놀아나는 추태 멈추고 뒤로 숨어야  

 

더 이상 망신당하기 전에 물러나고, 물러나서 안 보이게 애국해 주기 바란다. 그동안 오래 오래 골프치고 살지 않았는가. 이제 와서 사이비 우익, 안보 장사꾼들의 노리개 되는 모습, 매우 추하다. 그나마 애국을 원하고 우익을 망치지 않으려면 제발 체신들이라도 지켜주기 바란다. 이제 와서 그 나이에 나타나 그 아장거리는 말로 누구를 감히 지휘하겠다는 것인가.  비단 양말 신고 가시밭길 걷겠다 하니 그게 바로 노망인 것이다. 애국의 전쟁터는 당신들 같은 양반자식들이 와서 얼쩡기리는 낭만적인 꽃길이 아니다. 여기는 감옥 갈 사람들이 사는 곳이다. 대우 받는 곳이 아니다.   

 

2018.6.5.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597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63650 985
공지 평창올림픽과 함께 발굴한 83명의 광수 지만원 2018-02-15 9814 442
공지 광수찾기 영상기법 지만원 2018-02-16 6980 392
공지 <5.18 大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채증자 명단> 노숙자담요 2016-04-25 116889 1492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96489 1013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84128 966
공지 5.18 분석 최종보고서,제주4.3반란사건, 12.12와5.18압… 지만원 2010-08-15 426242 1456
10590 5.18철옹성 호위하는 인민공화국과 펜과의 전쟁 새글 지만원 2018-06-19 1286 229
10589 열혈 애국지사 전병철 선생님 타계 새글 지만원 2018-06-19 1141 225
10588 한국 경제 위기를 ....(Long ) 새글 Long 2018-06-19 1788 294
10587 Despondency and Disappointment are B… 댓글(4) stallon 2018-06-16 1599 99
10586 북한의 천지개벽-남빨들의 멘붕 지만원 2018-06-16 5376 591
10585 정대협 형사사건 답변서(검사 공소장 변경) 지만원 2018-06-16 1152 159
10584 한국당 해체와 정계은퇴 필수 5인방 (비바람) 댓글(3) 비바람 2018-06-16 3227 386
10583 6월의 재판일정 지만원 2018-06-15 1846 243
10582 북한의 변화, 미북회담 기록 영상 지만원 2018-06-15 3319 244
10581 싱가포르 합의문 은 "항복문서" (2018.6.14) 관리자 2018-06-14 3245 214
10580 싱가포르 미북회담 분석 지만원 2018-06-13 6245 523
10579 트럼프, 오늘도 나는 낙관한다 지만원 2018-06-13 5398 527
10578 김정은 제2의 고르비 되기를 지만원 2018-06-12 5108 445
10577 세기의 아이러니-김정은의 굴복 (2018.6.11) 관리자 2018-06-11 3902 255
10576 오늘의 느낌 지만원 2018-06-09 5218 561
10575 트럼프에 대해 논리보다 비논리를 더 믿는 우익들 지만원 2018-06-09 3706 461
10574 한국당 법사위에는 정의감도 없는가 지만원 2018-06-08 2918 441
10573 "싱가포르 회담을" 낙관한다! (2018.6.8) 관리자 2018-06-08 2454 183
10572 5.18진실 알려지지 못하게 별짓 다하는 빨갱이들 지만원 2018-06-08 3382 322
10571 싱가포르 회담을 매우 낙관한다 지만원 2018-06-08 3486 357
10570 트럼프에 팽당한 퇴물기생 문재인 지만원 2018-06-07 4122 514
10569 문재인은 위험물, 홍준표는 오물 지만원 2018-06-07 3444 454
10568 트럼프 속을 읽는 전문가는 없다 지만원 2018-06-07 3581 45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