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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철옹성 호위하는 인민공화국과 펜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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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6-19 12:01 조회4,4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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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철옹성 호위하는 인민공화국과 펜과의 전쟁

 

                       난공불락의 5.18요새를 홀로 공격한 동기

 

5.18과 김대중은 별개의 존재가 아니라 동전의 앞과 뒤로 구성된 하나다. 5.18은 서슬 퍼런 군사독재를 침몰시킨 성스러운 민주화운동이고, 그 운동의 리더는 김대중이었다는 것이 온 세계에 선전돼 있다. 김대중은 군사정권의 탄압을 이겨내고 대통령이 되어, 평양으로 날아가 적장인 김정일을 만나 세계평화의 전기를 마련했다는 화려한 공적으로 20001013, 노벨평화상을 탔다. 이러하기에 5.18과 김대중으로 구성된 철옹성은 그 어떤 힘으로도 움직일 수 없는 난공불락의 성역이 돼 있는 것이다. 신적 영역으로 부상돼 있는 5.18은 헌법과 대통령 위에 군림해왔다. 5.18 마패만 치켜들면 법과 상식과 논리와 위계질서 모두가 추풍낙엽이 되었다. 철벽으로 하늘 높이 쌓아올린 이런 요새를 공격한다는 것은 꿈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신에 대한 도전이었다.

 

198141, 한국 대법원은 5.18을 김대중이 배후조종해 일으킨 내란목적의 폭동이라고 판결했다. 그런데 1997년의 대법원은 단지 김영삼 당시 대통령의 개인적 정치적 입지를 위해 헌법에 규정돼 있는 일사부재리원칙을 무시하고 재심 절차 없이 폭동민주화운동으로 공식화시켰다. 따라서 5.18을 공격한다는 것은 곧 김대중과 김영삼 그리고 그들의 추종세력을 공격하는 것이고, 남북으로 내통돼 있는 공산세력을 상대로 전쟁을 벌여야 하는 것을 의미했다. 또한 노벨평화상까지 받은 세계적인 인물을 공격한다는 것은 세계인들의 인식을 바꿔야 하는 것을 뜻했다. 더구나 5.18은 지난 30여년을 지나오면서 대부분의 국민들에 위대한 역사인 것으로 각인돼 왔다. 이 엄청난 아성에 홀로 도전한 나는 용감한 사람도 아니고 무모한 사람도 아닌 오로지 정신병자인 것으로 인식됐다.

 

2002815일 신문광고문 속 35자의 문장에는 ‘518은 북한특수군이 개입한 폭동이었다는 의견표시가 있었고, 이 내용은 198141일의 대법원 판결문의 결론과 일치하는 것이었다. 단지 한 역사사건에 대한 개인적 역사관을 표현했다는 이유로 내가 당한 보복은 실로 생지옥 그 자체였다. 검은 유니폼을 입고 광주에서 상경한 12명의 어깨들로부터 사무실, 아파트, 승용차를 파괴당했다. 광주검사 최성필이 보낸 4명의 경찰관이 아파트 안으로 침입하여 수갑을 뒤로 채워가지고 적지인 광주로 끌어갔다. 연행과정 6시간, 검찰청 조사과정 2시간 동안 아들 벌되는 경찰과 조사관들로부터 한순간도 쉬지 않고 날아드는 손 지검과 지독한 욕설을 고스란히 당해야 했다. 8시간 동안 수갑을 뒤로 찼다는 그 자체로 나는 이미 인간으로서 감내할 수 없는 가혹한 린치를 당한 것이다. 광주가 민주화의 성지라면서 그 광주인들이 내게 가한 야만은 민주화라는 딱지(Label)가 폭력으로 탈취한 대국민 사기극이었다는 것을 생생하게 증명하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그후 나는 난방 없는 목재 마루의 좁은 공간에서 나에 적대적인 12명의 광주출신 수용자들과 함께 101일 동안의 감옥 생활을 했다. 이 야만적 보복행위에 대한 뉴스를 접한 국민들은 감히 5.18에 대해 입도 떼지 않으려 했다. 하지만 나는 그들의 과민-과잉 반응으로부터 5.18에 굉장한 비밀이 있다는 것을 눈치 챘고, 그 비밀을 파헤치기로 작정했다.

 

                                 현대판 돈키호테가 가진 무기

 

나에게는 나를 신뢰해주는 애국국민들이 꽤 있었다. 내가 2002년부터 지금까지 16년 동안 5.18에 대한 연구를 할 수 있게 하고, 그것을 인터넷에는 물론 수많은 종류의 인쇄물들과 소책자의 형태로 발간할 수 있게 도와준 국민들이 곳곳에 있고, 내가 발행한 인쇄물들을 전국에 배포해주는 회원들이 수천-수만에 이른다.

 

나에게는 5.18의 진실을 캐내기에 필수적인 여러 가지 장점들이 있었다.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소위로부터 대위에 이르기까지 44개월 동안 베트남전쟁에 참전하여 터득한 게릴라 전법에 대한 지식이 있다. 미해군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와 응용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는 학문적 계급이 있고, 여기에서 훈련된 분석 능력을 활용하여 쌓아온 사회적 성과가 축적돼 있다. 국정원(KCIA)에서 터득한 북한공작 본질에 대한 지식이 있다. 1990년대 10년 동안 저술, 신문칼럼, 강연, 방송 등을 통해 사랑받던 유명세도 있다. 탄압을 무릅쓰고 김대중의 붉은 정체를 국민에 고발한 데 대한 신뢰가 있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도 형성돼있다. 진실을 끝까지 추구하려는 학자적 DNA가 형성돼 있다. 이러한 요소들이 아니었다면 30여년에 걸쳐 좌익세력이 지켜온 아성에 도전할 엄두를 내지 못했을 것이다.

 

                                     5.18에 대한 좌익들의 주장

 

좌익들은 5.18을 성역화하기 위해 엄청난 노이즈를 양산해냈다. 수많은 좌익들이 각자 허위내용들을 소설처럼 가공해 인터넷에 띄웠다. 인터넷 바다에는 이런 거짓말들로 가득했다. 일반 국민들은 이런 인터넷 글들을 통해 5.18에 대한 허상을 접했다. 이로 인해 5.18은 태산처럼 크고 화려하게 포장되었고, 반면 온갖 폭력 속에서도 광주시민들을 지켜주고, 전라남도 도청을 폭도로부터 방어했던 4,000명의 공수부대요원들은 환각제에 취한 살인마로 묘사했다. 좌익들은 공수부대가 10일 동안 내내 닥치는 대로 마구 살해하여 광주시 전체를 피의 목욕탕으로 변화시켰다고 지금도 선전한다. 그들의 선전 그대로 4,000명의 공수부대원이 닥치는 대로 죽였다면 열흘 동안 겨우 154명밖에 죽이지 못했겠는가?

 

좌익들은 주장하는 말들에는 그 말들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전혀 없다. 1995718, 검찰이 전두환을 처벌하기 위해 14개월 동안 조사해 발표한 ‘5.18관련사건 수사결과보고서에 의하면 공수부대는 518일부터 521일 오후 5시까지 실탄 없는 총을 등 뒤에 메고 곤봉만 가지고 진압작전에 임했다. 519일로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공수부대는 10만 군중에 둘러싸여 매타작을 당했다. 게릴라전에 숙달된 낯선 맥가이버들은 대형차량과 군용 장갑차를 집결해 있는 계엄군을 향해 지그재그(Fish tale)로 돌진시켰다. 여러 명의 공수부대 요원들이 깔려죽었다. 이는 개념 없이 뛰어든 10대와 20대 초의 구두닦이 넝마주이 식당보이 등 부나비들이 할 수 있는 작전이 아니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좌익들은 전두환이 전라도 사람들과 앙숙관계에 있는 경상도 군인들만 뽑아 전라남도와 광주 사람들의 70%를 사살하라는 명령을 내렸다는 유언비어를 살포했다. 그런데 가장 먼저 광주에 투입된 제7공수여단의 경우 장병들의 40% 이상이 전라도 출신들이었다. 경상도 출신 공수대원들이 환각제를 독한 술에 타 마시고 대검으로 여성의 머리가죽을 벗기고, 유방을 도려내고 임신부에서 태아를 꺼내 임신부 얼굴에 내동댕이쳤다는 유언비어를 살포했다. 군복무를 한 사람들은 군용 대검(bayonet)으로는 사과 껍질도 벗기지 못한다는 사실을 안다. 전두환의 명령에 따라 무장헬기로 수천명의 광주시민을 대량으로 살해해서 비밀지역에 암매장시켰다고 모략했다.

 

이런 주장은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 20179, 대통령 문재인은 이런 유언비어가 마치 사실인 것처럼 발표하면서 국방부에 진상조사단을 구성해 조사하라 했다. 국방부는 광주의 5.18관련단체들과 어울려 포크레인을 가지고 6개월 동안 수많은 의심지역들을 팠지만 아무 것도 찾아내지 못했다. 이는 국민들에 허위 거품을 만들어 보이기 위한 심리전에 불과했다. 5.18을 성역화 시키려면 5.18을 진압한 전두환을 반드시 반인륜적 범죄자로 매장시켜야 하고, 전두환과 암매장을 동일시시키기 위해서는 암매장에 대한 유언비어가 사라지지 않게 해야 했다. 5.18 폭동에서 사망한 광주인은 모두 154명이다. 이 숫자는 세계적인 선전된 거대한 민주화운동이라는 이름에 어울리기에는 초라한 수치다. 그래서 이들은 지금까지도 광주에서 죽은 사람이 2,000-3,000명인데 어딘가에는 반드시 암매장 돼 있을 것이라며 지금 이 시각까지도 애드벌룬을 띄우고 있는 것이다. 좌익들의 이 집요함은 오로지 전두환을 법정에 세워 살인마로 처벌하기 위한 것이고, 5.18을 거대하게 보이게 하고 싶은 것이다.

 

광주지역 천주교 신부들은 1987년 공수부대를 인간백정으로 모략하기 위해  오월 그날이 다시 오면이라는 제목의 컬러화보를 제작해 널리 배포했다. 거기에는 차마 눈으로 볼 수 없을 만큼 처참한 모습으로 훼손된 15구의 얼굴이 인쇄돼 있다. 15명의 광주시민을 공수부대가 잔인한 방법으로 죽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화보가 발행되기 5년 전인 1982년 북한은 한국 공수부대의 원수를 갚자는 내용의 삐라를 뿌렸고, 그 삐라에는 이 15명 중에 포함돼 있는 5구의 얼굴이 인쇄돼 있다. 광주신부들이 북한과 내통해 있는 것이다.

 

5.18사건에서 사망한 민간인은 모두 166명이다. 그 중 12명은 한국국적이 아닌 사람이다. 북한사람이라는 뜻이다. 광주시에서 5.18자료를 관리하는 ‘5.18기념재단에는 5.18사건에서 사망한 광주사람 154명에 대한 영정사진, 성명, 사연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 그런데 광주 신부들은 그 15구의 얼굴이 154명 중 누구의 것인지 법정에서마저 밝히기를 거부했다. 확인해볼 필요 없이 무조건 광주시민들이라는 것이다. 이런 억지를 사실로 인정한 판사들이 바로 광주법원 부장판사들이다. 판사가 아니라 법복을 입은 조폭이라 아니 할 수 없다.

 

한국의 형사소송법과 민사소송법에는 나에 대한 재판을 내가 거주하는 서울지역에서 관할하도록 규정돼 있다. 그런데도 광주판사들은 서울지역 법원의 재판관할권을 월권하여 가로채갔다. 5.18은 광주인구 모두의 이해관계가 걸린 이슈다. 광주와 여타 지역 사이에는 지역불신의 골, 이념적 골이 매우 깊게 패여 있다. 5.18에 관한한 광주는 역사분쟁의 당사자다. 이런 성격의 재판을 광주법원이 가로채가는 행위는 그 자체로 승복력을 상실하는 것이며 국민들의 비위를 상하게 하는 질 낮은 모리배들이나 할 수 있는 행위다. 이렇게 강탈해간 모든 사건들에 대해 광주의 부장급 판사들 5명이 나누어 가지고 소송사기에 해당하는 황당한 주장들을 그대로 인용해주었다더욱 비극적인 것은 이 광주법원의 막무가내 식 횡포를 막아 달라 호소할 국가기관이 한국에는 없다는 사실이다. 대법원에 문서로 호소했지만 대법원 역시 좌익들로 가득하고, 우익 무늬를 달고 있는 자유한국당에 진정서를 냈지만 관심을 갖는 의원이 없다.

 

전두환은 20174월에 회고록을 냈다. 그 회고록에는 5.18은 북한특수군이 주도했다는 데 대한 강한 의심이 간다는 표현들이 있다. 전두환 역시 서울에 살고 있다. 그런데 광주법원은 전두환의 재판 관할권을 서울법원으로부터 강탈해갔다. 그리고 증명이 없는 논리로 전두환 회고록에 대한 발간과 배포를 중지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이 글을 읽는 세계인들은 이러한 야만과 억지가 과연 대한민국에 횡행하고 있을까에 대해 눈을 의심할 것이다. 하지만 이는 엄연한 사실이다.

 

나는 지금 이 시각에도 광주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 5.18사태에서 발생한 희생이 반드시 공수부대와 전두환에 의해 발생했다고 말해야 5.18의 명예가 존중되는 것이고, 북한군에 의해 발생했다고 말하면 5.18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생각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5.18사태에서 총상을 입어 사망한 사람은 116명이다. 그 중 75%에 해당하는 85명은 폭도들이 군과 경찰이 숨겨놓은 무기고에서 꺼낸 카빈총 등의 총기에 의해 사망했다. 타박 딩하고, 차에 깔리고, 흉기에 찔려 죽은 광주사람들의 대부분이 계엄군이 없었던 장소들에서 발견됐다.  최소한 사망한 154명의 80%를 폭도들이 조직적으로 살해한 것이다. 이 사실을 놓고 공수부대가 광주시를 피의 목욕탕으로 변화시켰다고 선동하고 있는 것이다.  광주의 폭도들이 광주시민을 대량으로 살해했다는 사실은 광주의 불명예다. 이들 85명의 카빈총 총상사망자가 다 북한군에 의해 사실됐다는 사실이 증명되면 광주가 불명예를 벗을 수 있다. 그들은 나에 대해 고마워해야 했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그들은 나에게 집단폭력과 린치를 하하고 그것도 모자라 소나기식 줄 소송을 퍼부었다. 이는 전략적 봉쇄소송인 것으로 그 자체가 범죄행위다. 지금 이 시각에도 이들과 다툼을 벌이고 있는 소송사건이 9개나 된다. 나를 산대로 소송한 광주인들은 광주시장 윤장현, 천주교 신부 5명을 포함해 모두 25명이다.

 

나는 이런 광주사람들이 북한과 내통해 있는 사람이라고 확신한다. 북한이 제작한 시체사진을 가지고 공수부대를 모략한 광주 천주교 신부들 중 일부는 2010년 북한이 연평도에 포격을 가한 테러행위에 대해 북한 편을 들었다. 제주도에 건설하는 해군기지를 방해하는 폭력시위를 주도해서 270억원의 손해를 야기하기도 했다. 북한의 포격행위를 옹호하는 행위, 북한이 제작한 사진자료를 가지고 공수부대를 모략하는 행위, 북한이 저지른 5.18폭동을 끝까지 감추어주기 위해 나에게 온갖 폭행과 린치를 가하는 행위 등, 이 모두가 적과 내통해 있지 않고서는 보일 수 없는 행위들인 것이다.

 

2018.6.19.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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