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기력 왜 증발했을까, 미국에 들켰나?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문재인의 기력 왜 증발했을까, 미국에 들켰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6-29 23:24 조회7,481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문재인의 기력 왜 증발했을까, 미국에 들켰나? 

 

           러시아 축구장에서 펄펄 나던 문재인이 갑자기 그로기?

 

문재인이 625일 러시아에서 한-멕시코전을 구경하고 배우자와 함께 락커룸을 찾은 날이 623, 귀국일은 624일이다. 러시아 방문 기간은 6.21-24.이다. 러시아에서는 활기에 차 있던 문재인이 귀국하자마자 모든 공식일정을 취소하거나 잡지 않고 627-28을 휴가내서 최소한 625일부터 71(일요일)까지 쉬면서 그로기 상태의 몸을 추스린다고 한다. 6.28일에는 매티스 미 국방장관을 접견하기로 돼 있었는데 그 중대한 약속도 기력이 딸려 취소했다고 한다. 문재인의 나이 겨우 65, 65세면 피곤을 모르는 왕성한 나이다. 대통령이 생활은 너무나 호화롭고 즐겁고 신나서 아플 날이 없어야 정상이다.

 

                           근육의 피로냐 정신적 충격이냐

 

청와대는 러시아 방문 일정을 소화하느라 기력이 쇠약해 져서 몸을 추스린다고 하지만 나는 그 말을 액면 그대로 믿지 않는다. 그는 근육이 피로해서 기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거나 큰 고민이 생겨 의욕과 기력을 갑자기 잃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주 큰 고민, 그렇다면 그 고민은 무슨 성격의 것일까? 여기에 이르면 많은 사람들이 많은 상상을 할 것이다.

 

2018020501680_1.jpg

혹시, 평창을 가지고 바람잡이를 할 때,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지나 않았을까? 느닷없이 만경봉호가 왔을 때 선이라도 넘어 미국에 들켰을까? 엄청난 량의 가방들을 가지고 왔을 때, 선을 넘은 것이 미국에 들키지는 않았을까, 아니면 마식령 스키장에 전세기를 보냈을 때 달러를 보내 사고를 친 것은 아닐까. 아니면 김정은과 내통하여 국가를 넘겨주려한 음모라도 들킨 것일까. 


그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들이 신영복과 윤이상 등 간첩들인 점, 청와대를 채운 사람들이 주사파라는 점 등을 고려한다면 그는 북한을 위해 무슨 일이라도 저지를 수 있다. 그런 저지레가 미국에 발각된 것은 아닐까. 이런 정도는 돼야 러시아 축구장에서 펄펄 뛰던 사람의 다리를 저렇게 갑자기 폭삭 주저앉힐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한번 불신을 받으면 벼라 별 의심을 다 받는다. 이것이 세상의 이치다. 의심하는 사람을 탓하기 전에 의심받을 짓을 날마다 하는 자신을 탓해야 할 것이다.  


2018.6.29.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1,766건 3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1706 오늘, 세상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지만원 2011-01-19 19539 609
11705 폭격당한 빨갱이들의 성지 5.18 지만원 2012-08-26 20341 609
11704 하늘이 준 선물, 5.18 국회공청회 지만원 2017-12-13 6430 609
11703 미국은 과연 북폭을 단행할까? 지만원 2018-01-04 8663 608
11702 광화문 우익집회가 통합되었습니다 지만원 2019-03-07 3607 607
11701 박근혜 정부, 나에게 이렇게 해도 되는 것인가? 지만원 2014-07-24 7833 606
11700 역적의 처 권양숙, 유족연금 월800만원 줘야하나? 지만원 2013-06-25 18066 604
열람중 문재인의 기력 왜 증발했을까, 미국에 들켰나? 지만원 2018-06-29 7482 597
11698 벙어리 된 외기러기 지만원 2019-02-24 4568 596
11697 문재인이 되면 큰일나는 이유 지만원 2012-11-28 21742 595
11696 김제동과 전라도 새끼들 지만원 2016-10-08 7820 595
11695 오늘 무단 접근한 탈북광수들로부터 당한 일 지만원 2018-03-16 5808 594
11694 채동욱,인간 이하의 개자식!! 검찰간부들은 개자식들!!! 지만원 2013-09-10 15374 593
11693 영혼이 썩은 젊은 빨갱이 기자 개자식들아!! 지만원 2014-04-24 17495 593
11692 난공불락의 성은 5.18이 아니라 지만원이다 지만원 2019-02-13 3656 593
11691 누가 나와 내 가족을 죽이는지 알고나 죽자 지만원 2017-12-19 7032 592
11690 이런 날 오다니! 지만원 2019-03-16 4204 592
11689 조갑제와 여성반지 지만원 2019-04-25 2735 592
11688 트럼프 예보 지만원 2018-12-23 5068 591
11687 이명박을 요절내고 싶다! 지만원 2011-10-27 20339 590
11686 5.18광주에 왔던 북한특수군, 6년만에 입 열다(전문) 지만원 2012-07-22 63029 590
11685 박근혜도 문창극도 다 패자 되어 인생 끝냈다. 지만원 2014-06-24 9185 589
11684 미국, '전투준비끝'인 이유 지만원 2017-09-27 10080 589
11683 나라의 운명, 진단과 활로 지만원 2018-05-31 5878 589
11682 이번 주 황교안 나한테 죽는다 지만원 2019-03-05 4377 589
11681 내가 죽으면 100% 전라도 소행 지만원 2016-06-30 6004 588
11680 제71광수 황장엽, 기하학적 분석 댓글(1) 노숙자담요 2015-08-05 174822 587
11679 문재인에 날아드는 독약 지만원 2018-02-05 6087 587
11678 내가 트럼프를 비상한 지휘자로 보는 이유 지만원 2018-06-23 5355 586
11677 이 시각의 긴급경보 지만원 2016-07-25 8705 58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