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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6광수 김채성,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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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7-07 07:16 조회1,6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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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66광수 김채성,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부부장

 

566.jpg

 

 

스스로 각고의 노력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내놓는 작품에 숨어 있는 노력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음미하지 않습니다. C학점만 받아 대학을 졸업한 사람은 A학점을 받는 학생들의 숨은 노력이 어떤 것인지 전혀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더 잘났다고 소음을 냅니다.

 

오늘 새벽 노숙자담요님이 제566광수를 보냈습니다. 이를 보는 사람들은 대개 , 닮았다!” 하거나 적당히 지나치거나 할 것입니다. 이 사진들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한번 여쭈어 보겠습니다.

 

1) 위의 현장 사진을 찾아낼 수 있는 사람이 이 나라에 얼마나 있을까? 나라면 이런 사진을 수백장 찾아낼 수 있을까?

 

2) 이 평범한 사진에서 어떻게 제566 광수의 얼굴에 유독 관심을 가질 수 있을까?

 

3) 그 얼굴에 어떻게 북한의 의회인 최고인민회 상임위 부부장 김채성 얼굴을 찾아다가 매치시킬 수 있을까?

 

4) 안면을 어떻게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있을까?

 

저는 광수 하나가 나올 때마다 탄복하고 감사해 왔습니다. 저는 열 번을 다시 태어나도 이런 일만큼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이 글을 접하시는 분들도 스스로에게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과연 있는 것일까? 있으면 왜 이런 일을 안 할까?”

 

말재주 좀 있다고 타인들의 입장을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쉽게 말합니다. “노숙자담요는 왜 시원하게 안 나타나는 거냐?” 참으로 가벼운 사람입니다. 평소에 남을 배려하지 않고, 사색을 습관화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늘 말을 함부로 해서 배우자나 자녀들이나 이웃들과 자주 언쟁하고 싸울 것입니다. 노숙자담요는 나타나는 즉시 누군가에 의해 테러를 당할 것입니다. 노숙자담요가 광수를 찾아낼 때 파리 하나 잡듯이 손짓 하나로 간단히 잡아내는 것이라고 생각들 하는 것인가요? 노숙자담요가 이 일을 하는데 돈을 받았는가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독보적이라고 선전되어 있는 황영구 박사, 그는 인천에 법영상분석연구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연구소에 한 사람을 의미하는  두 얼굴을 분석해 달라 했더니 20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그래도 해 달라 했더니, 정확도가 60% 정도라 했습니다. 그래서 거래를 하지 않았습니다.

 

단 한 시간이라도 광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 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광수는 허구라고 말질을 하고 다닙니다. 이런 사람들은 지만원이 광수 가지고 북한군 왔다는 결론을 냈다, 심지어는 5.18때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을 광수라고 주장했다며, 지만원의 말은 믿을 게 못된다는 식의 마타도어(모략)를 직업 삼아 하고 다니는 우익들도 있습니다. 

 

   영상 분석은 제 분야가 아닙니다저는 순전히 문헌만을 통해 북한특구군 600명의 존재를 확인했을 뿐입니다.살인기계로 훈련된 특수군 600명 말고 또 다른 600명 이상의 민간집단이 정치공작 목적으로 광주에 왔다는 사실은 순전히 노숙자담요가 발견해낸 것입니다. 지만원은 북특수군 600명의 존재를 발견해 낸 사람이고, 노숙자담요는 600여명에 이르는 또 다른 북한 민간인 공작 집단의 존재를 발견해 낸 사람입니다. 제 연구는 2002년부터 2014년까지 진행됐고, 노숙자담요의 연구는 201555일부터 지금까지 만39개월 동안 진행돼 오고 있습니다

 

2018.7.7.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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