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걱정하느라 하루에 4시간만 잔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나라 걱정하느라 하루에 4시간만 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10-04 22:00 조회2,790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나라 걱정하느라 하루에 4시간만 잔다?

 

몸을 낮추지 않고 스스로 높이는 사람은 신뢰하지 말아야 하는 사람이다. 사람들은 각자 탑을 쌓는다. 탑은 1m만 쌓고 100미터, 1,000미터 쌓았다며 선전한다. 심지어는 탑을 지하로 쌓고 지상에 탑을 높이 쌓았다고 선전을 한다, 이러한 인간구룹의 정상에 문재인과 임종석이 있다. 이 두 인간들은 지금 5천년 역사 상 최악의 역적질을 하고 있다. 5천만의 국민을 위해 내가 할 수만 있다면 이 자들을 제거하고 싶다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물론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만큼 문재인과 임종석이 이 나라의 독약이라는 뜻이다. 누군가가 나에게 왔다. 전향한 어느 정치인이 우국하는 마음이 깊어 하루에 4시간만 잔다고 했다

 

       공치사만 하는 그 인간한테 가서 이 말 전해라

 

염려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 염려를 개선으로 전환하기 위해 실질적으로 한 일이 있느냐? 나는 하루에 4시간 이상은 잔다. 더 많이 자면서도 나는 임종석과 재판을 주고받는다. 전방을 무력화시키는 인간들을 상대로 고발을 하고 군사시설 제거처분을 취소하라 본안 소송을 했고, 빨리 가처분을 해 달로 60만원의 인지세-송달료를 내면서 재판을 하고 있다. 그런데 그 4시간만 잔다는 우국지사, 그러면서 태극기 집회에 부지런히 나간다는 그 우국지사, 국회위원도 여러 차례 했고, 도정을 꾸리는 도백경력도 있던 사람, 그 사람은 왜 나보다 더 네임밸류가 있고 영향력이 있는 사람인데 소송은 나 같이 이름 없는 무명인에게나 맡기고 거대한 명함을 가진 자기는 국민을 상대로 공치사만 하느냐? 내게는 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애국을 위해 별로 쌓은 것도 없으면서 거창하게 생색만 내는 인간들이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내 핸드폰이 도청당하고 있다.." "목숨 내놓고 앞장 서기로 했다. ." 이렇게 용감한 사람들이 왜 감옥에는 안 가고, 소송에는 왜 안 걸리는데? 그 인간 전향해 애국 코스프레 하는 인간 아니냐. 그 인간 황장엽 꼬붕, 조갑제 꼬붕 행세 많이도 했다. 내가 황장엽을 광수라 했더니 그 잘난 정보력 가지고지박사님이 참 훌륭하신 분인데 황장엽은 잘 못 찍은 것 같더라얼른 들으면 날 존중하는 것 같지만, 이 인간은 결정적인 사항에서 여러 사람들을 상대로 간첩을 옹호했다. 난 모함을 당하기는 했어도 단 한 마디 증거 없는 말 하지 않았다. 이 말 가서 그 인간에 전해라 

 

 

2018.10. 4.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848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67897 1040
공지 평창올림픽과 함께 발굴한 83명의 광수 지만원 2018-02-15 14114 538
공지 광수찾기 영상기법 지만원 2018-02-16 10212 431
공지 <5.18 大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채증자 명단> 노숙자담요 2016-04-25 120734 1573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01162 1060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88476 1005
공지 서적구입안내, 5.18 분석 최종보고서,제주4.3반란사건, 12… 지만원 2010-08-15 431092 1504
10841 빨갱이들이 장악한 저질문화가 국가문화 퇴화시켜 새글 지만원 2018-10-20 1405 221
10840 빨갱이 한겨레의 병적인 전두환 모략질 지만원 2018-10-19 1209 197
10839 임종석과의 재판 (후기) 지만원 2018-10-19 1635 327
10838 임종석 변호인에 대한 증인 신문 사항 지만원 2018-10-19 1022 210
10837 [뉴스타운TV] 임종석 고소 2차 공판 후 인터뷰 관리자 2018-10-19 751 133
10836 계엄군 5.18전사자 “전사”에서 “순직”으로 바꾸겠다는 국방차관 지만원 2018-10-17 2187 299
10835 우익 글 지워라, 구글 등 압박, 막가는 사상전쟁 지만원 2018-10-17 1931 321
10834 5.18, 계엄군의 자위권 발동에 대하여 지만원 2018-10-17 1235 227
10833 김정은 섬기기에 눈이 먼 문재인과 그 졸개들 지만원 2018-10-16 2951 479
10832 준 비 서 면 지만원 2018-10-16 998 199
10831 그래도 착한 축에 드는 오마이뉴스 지만원 2018-10-16 2017 348
10830 소송사기꾼들 모아 가짜뉴스 제조하는 경향신문 지만원 2018-10-16 1370 239
10829 5.18 북한개입과 가방끈 지만원 2018-10-16 1529 300
10828 5.18유공자 혜택과 선정절차의 위헌성(국감 의원들에 제공 바람) 지만원 2018-10-15 1475 248
10827 전라도는 북한 땅, 그래서 전라도가 국가 장악 지만원 2018-10-14 2664 409
10826 10월 야외행사 및 재판일정 지만원 2018-10-14 1072 223
10825 5.18은 빨강 신기루, 영화 <김군> 제1광수 못 찾아 지만원 2018-10-14 1721 278
10824 5.18에 대해 강의하시는 분들께 지만원 2018-10-13 1428 332
10823 유치무쌍의 공화국, 전두환이 왜 광주서 재판받아야 하나? 지만원 2018-10-13 1214 255
10822 지용의 얼굴, 제73광수 얼굴 아니다 지만원 2018-05-21 4908 504
10821 힌츠페터와 김사복의 정체 지만원 2018-10-13 1659 238
10820 핵보다 천배 이상 위험한 짓 자행하는 문재인(동영상) 지만원 2018-10-13 1781 186
10819 항구에 나도는 나라미 쌀 지만원 2018-10-13 1929 20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