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단상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5.18 단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10-08 06:10 조회2,108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5.18 단상      


내가 남긴 가장 큰 것이 있다면 그것은 이미 38년 동안 굳어져 온 한국현대사 중 가장 큰 5.18역사가 한국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완전히 왜곡돼 있다는 사실을 밝힌 것이다. 5.18역사는 이제까지 순수한 민주화운동이었고 1215년 영국의 마그나카르타에 버금가는 인류역사의 숭고한 이정표라고 선전돼 왔다. 이렇게 왜곡된 5.18역사로부터 이익을 보는 사람들은 지금 대한민국 사회를 압도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북한 추종 세력이다. 노벨평화상을 받은 김대중과 현 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문재인 추종세력인 것이다. 6천 명에 이르는 5.18유공자들은 보훈처에서 철저하게 심사하여 지정하는 것이 아니라 광주시장이 적당히 선정하여 대통령에 혜택을 시행하라 명령하는 초법적 존재들이며 이들의 수는 조작수단들에 의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이렇게 늘어나는 세력이 바로 5.18성역을 지키는 호위무사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5.18에 관한한 광주시장이 대통령 위에 군림하는 것이다. 이들 5.18유공자들은 수억 원씩의 일시금과 매월 수백만 원씩의 연금을 받고 의료 학비 세금 등이 면제 또는 감면되고, 국가공무원 경찰 교사 선발에 우선권을 갖는 등 민주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차별적 특혜를 누리고 있다. 한국헌법 제11조에는 평등의 원칙이 있지만 이들 5.18유공자들은 헌법 위에 군림한다. 수많은 국민이 명단을 밝혀 달라, 유공자가 된 공적이 무엇이냐 아우성을 쳐도 이들의 명단은 비밀로 보호되고 있다.

 

이런 초법적 성역에 도전한다는 것은 돈키호테요 목숨을 내놓는 무모한 행위다. 하지만 나는 지난 18년에 걸쳐 5.18에 대한 진실을 탐구했다. 5.18의 진실이 담겨있는 방대한 분량의 정부문서들이 있었지만 분석다운 분석을 한 사람이 한국에 없었다. 내가 이 엄청난 사건을 분석할 수 있었던 것에는 나의 독특한 경험과 학문적 배경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육군 소위로부터 대위에 이르기까지 44개월 동안 베트남에서 게릴라전을 수행했다. 그래서 1980년 당시 광주에 투입됐던 계엄군 상황일지를 분석하자마자 5.18이 북한식 게릴라전이었다는 것을 직감하게 되었다. 직감을 증명과정을 통해 사실로 전환하려면 충분한 팩트들과 논리전개가 필수적이다. 미해군대학원 응용수학 박사과정에서 연마한 분석력과 한국국방연구원에서 7년 동안 닦은 연구능력, 한국중앙정보부 등에서 접한 북한집단의 속성에 대한 지식이 이를 위해 총동원된 것이다.

 

남한 공산주의자들이 득세를 하려면 정당성과 정통성을 필요로 했고, 이를 위해 조작해낸 신화가 5.18민주화운동이었다. 5.18을 민주화성역으로 등극시키려면 누군가를 탄압자로 지정해 희생양으로 삼아야만 했다. 여기에 걸려든 인물이 바로 전두환이었다. 5.18은 순수한 민주화운동이었는데 전두환이 권력을 탈취하기 위해 이를 무력으로 진압했다는 것이 1997417일 발행된 대법원 판결서 내용이 된 것이다. 공산주의자들은 이 대법원 판결을 전가의 보도로 휘두르면서 판결과 다른 사관을 표현하는 국민들을 법으로 또는 물리력으로 탄압했다. 하지만 전두환이 내란죄로 처벌을 받았다는 사실과 5.18에 북한이 개입했다는 사실 사이에는 인과관계가 전혀 없다. 전두환이 처벌받았다는 사실이 5.18에 북한이 개입하지 않았다는 가능성을 배제시킬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런데도 한국사회를 지배하는 공산주의자들은 “5.18은 전두환이 일으킨 내란 사건이라는 대법원 판결 하나로 북한군개입이라는 표현을 탄압해왔다.

 

5.181980518일부터 27일까지 10일 동안 20만의 전라도 사람들이 18개 시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으킨 폭동이었다. 17개에 달하는 시와 군에 비밀로 숨겨져 있는 44개의 무기고를 불과 4시간 만에 털어 5,400여 정의 총기를 탈취하여 계엄군에 대항한 대규모 폭동이었지만, 이를 지휘한 사령관이 한국 전체에 없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5.18은 광주시민이 일으킨 것이 아니었던 것이다. 내가 연구한 핵심은 “5.18이 국제 용병 수준의 북한특수군 600명과 전라도와 대한민국 사이를 적대관계로 이간시키기 위해 투입된 또 다른 600여 명의 정치공작조가 주도한 게릴라전이었다는 것이다. 나는 내가 발굴한 ‘5.18의 진실을 종 9권의 책들에 담아 발간했다.

 

이러하기에 나는 김대중이 이끄는 중앙정보부로부터 1999년부터 2년 동안 도청을 당했고 이 사실은 유력일간지들에도 보도됐다. 200210월에는 광주검찰이 서울 근교에 사는 나의 아파트에 쳐들어와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수갑을 등 뒤로 채운 채 차량으로 6시간 서남쪽으로 이격된 광주 교도소로 끌어갔다. 차에 동승한 4명은 쉴 새 없이 욕설과 구타를 가했다. 그야말로 생지옥을 경험한 것이다. 최근 2016년에는 광주 5.18단체들로부터 8개의 줄 소송을 당했다. 법정에서 재판을 받는 나에게 광주사람 50명이 달려들어 집단폭행을 가했다. 법원질서를 유지하지 못한 법원장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지만 대법원에 이르기까지 광주인들의 집폭행은 역사를 왜곡한 나의 행위가 유발한 것이라는 전근대적인 판결을 내렸다. 하지만 점점 더 많은 국민들이 ‘5.18은 북한의 소행이라는 사실을 믿어 가고 있다.

 

내가 발행한 9권의 5.18역사 책 중 가장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책은 201610월에 발간한 ‘5.18영상고발’(A Bill of Indictment)이라는 화보책이다. A4340페이지에 달하는 정교하게 인쇄된 사진 책이다. 이 책에는 광주현장 사진들이 수백 장 게재돼 있고, 그 사진들 속 얼굴 567명이 북한의 얼굴들이라는 사실이 입증돼 있다. 광주현장의 567명 중 광주시민의 얼굴은 단 1명도 없다. 광주 현장사진들과 북한 얼굴이 속속 위 홈페이지에 오를 때마다 네티즌들은 열광했다. 광주 판사들은 이 책을 발간하지 못하게 하려고 서울 법원들이 관할해야 할 재판을 무단으로 불법하게 광주로 가져가 상식에 어긋난 판결을 내리고 손해배상금까지 물리고 있다. 이런 재판들은 현재 대법원에 게류중이다.

 

이 생지옥 같은 과정에서 나는 참으로 귀중한 사람들로부터 기적과 같은 도움을 받고 있다. 미정보기관에서 영상분석 업무를 담당했던 분들을 팀으로 이끌고 있는 필명 노숙자담요가 있다. 나는 그의 얼굴도 모르고 그의 목소리를 들은 적이 없다. 그런 그가 201555일부터 지금까지 40개월 넘게 광주현장 사진을 대거 발굴해내서 그 얼굴들이 북한에서 출세한 누구누구의 얼굴들이라는 사실들을 과학적 매너로 분석해 낸 것이다. 사진을 구경한 네티즌들은 이 사진들로부터 더욱 확실하게 북한군 개입 사실을 믿게 되었다.

 

            A Short Recollections on 'May 18th'

 

If there is anything big I left, it would be that I uncovered the truth of the 'May 18th Riot', a major incident in modern history whose description has been steadfast for 38years, is completely distorted by Korean communists. The history of 'May 18th' has been described and advertised so far as 'a pure democratic movement and a great milestone almost next to Magna Carta of England, 1215'. Those who get profit from the distorted May 18th history are the pro-North followers group who are now dominating Korean society. They are the followers group of Kim Dae-Joong, the Nobel Prize winner, and Moon Jae-In the current leader of political dominant power. The 'May 18th men of merit and honor', amounting to 6,000 people, did not go through scrutinized examination by the Office of Veterans Affairs for designation, but they are super-lawful beings that the Mayor of Gwangju City choose through their own procedure, and order the President to confer benefit on them. Their powers of ever increasing number is doing the role of security squad protecting their sanctuary of May 18th. As for the matter of May 18th, Mayor of Gwangju City reigns over the President. This men of merit and honor were given lump-sun compensation of hundreds of million won, and are being paid millions won of monthly pension, totally or partially exempted from school tuition, medical charges and tax, and are given priority to be chose for government official, policeman, and teacher, etc. They are enjoying benefits of discrimination that none of democratic country offers. Though Article 11 of Korean Constitution declares principle of equality, these men of merit and honor reigns over the Constitution. Even though numerous people shout out and ask the authorities to disclose their name list and question what their meritorious deed is, their list and deed is being protected as confidential.

 

Challenging to this super-law sanctuary is like doing Don Quixote or a reckless act risking one's neck. But I have done research on the truth of May 18th for the last 18years. Though there were massive government documents which contain truth of May 18th, there were no one who made thorough analysis of it. What made it possible for me to do the analysis of this gigantic incident was my unique experience and scholarly background. I carried out guerilla operations in Vietnam for 44 months from when I was a second lieutenant till captain. Therefore, the moment I finished analyzing daily report on situations of Martial Army which was committed to Gwangju then in 1980, I came to know by intuition that May 18th incident had to be a North Korean guerilla style war. If you want to make intuition into a fact through the process of verification, sufficient facts and logical development are essential. The analytic ability I trained in the US Navy Academy Graduate School, the research ability I cultivated for seven years in the National Security Institute, and my knowledge on the attributes of North Korea that I got from Korean CIA, etc., every of them was mobilized for this research.

 

The communists in South Korea needed causes of rightfulness and legitimacy to gain influence, and the myth they fabricated to set up them was May 18th democratic movement. To enthrone May 18th up high in sanctuary of democracy, they needed to point out someone as an oppressor and make him a scapegoat. It was Chon Doo-Whan who got caught in there. Their two allegation that 'May 18th was a pure democratic movement' but 'Chon Doo-Whan cracked it down by armed forces' were key substance in the written judgement of the Supreme Court on April 17. 1997. The communists, brandishing the Supreme Court's decision like an heirloom sword, suppressed those who express concepts of history other than it by the force of law or by physical power. However, there is no causation between the fact that Chon Doo-Whan was punished for the crime of rebellion and the fact that North Korea intervened in the May 18th Riot. The fact that Chon Doo-Whan was punished can not rule out the possibility of North Korea's intervention in it. None the less, the communists, who are now the ruling power of South Korea, have been suppressing the expression of 'intervention by North Korea' on the fragmentary basis of the Supreme Court's decision which rules 'May 18th was a rebellion raised by Chon Doo-Whan'.

 

'May 18th' was a riot which two hundred thousands of Jonra province people raised in 18 cities and counties simultaneously from May 18 to 27, 1980. It was a massive scale riot in which the rioters raided into 44 ordnance stores hidden secret in 17 cities and counties, and took 5,400 firearms in just four hours, and fought against the martial law troops. But it is a proven fact that there was no commander in the entire region of South Korea who actually commanded the whole operation of it. This only one fact proves that the 'May 18th' was not raised and carried out by Gwangju citizens. The kernel of my research is, " the 'May 18th' was a guerilla warfare initiated and led by 600 North Korean special troops who were trained to dauntless international mercenary soldiers and another 600 of political operation agents who were put into there to split up Jonra province and South Korea into hostility. I wrote and published a total of nine books putting 'the truth of May 18th' into them which I dug up through my research.

 

As things were like this, I was wiretapped by Kim DeaJoong-led CIA for two years from 1999, and it was reported in major newspapers. In October 2002, a Gwangju prosecutor broke into my apartment in the outskirt of Seoul, handcuffed me with my arms fixed in the back in front of my family watching it, and took me to Gwangju prison 6 hour drive to Southern west. The four officials, who were taking me in the van, did an endless beating on me uttering lots of curses. This was a real experience to hell. In recent year 2016, I was sued for as much as eight cases by 'May 18th' societies in Gwangju. 50 Gwangju people rushed on me to strike me in group when I was going through trial in the district court. I filed a suit demanding reparation of injury against the president of the court who were responsible for keeping order in the court. But every court to the Supreme Court ruled it with premodern judgement that "my distortion of history triggered Gwangju citizens' mob violence". However, more and more people are accepting the fact of 'May 18th is a bad conduct of North Korea' as true.

 

Among the nine books on 'May 18th' written by me, the highlight is the pictorial book of 'A Bill of Indictment -- Images of the May 18th Gwangju Riot' issued in October, 2016. It is a photo book of 340 pages of A4 sheet printed exquisitely in color. Hundreds of photos of Gwangju scenes were printed in this book. It is well proven that the 567 facial images are the faces of North Koreans. Among the 567 images, there was not a single Gwangju citizen there. Every time the facial image of Gwangju and the face of North Korean matching with it entered on Homepage, netizen got excited and shouted for joy. In an effort to ban this book from being published, Gwangju judges brought this case, without due notice and illegally, to Gwangju court though Seoul District Court has legal jurisdiction of it. There, they ruled it with nonsensical decision and even ordered to pay compensation for damage. The cases are still pending in the Supreme Court.

 

In the process of a hell on earth. I got miraculous help from some people very important. There is a man of pen name 'Nosookja-Dahmnyo', a leader of a group of experts who were commissioned to facial image analysis in the US intelligence agency. I never saw his face, nor have I heard his voice. He, being like such, dug up hundreds of photos of Gwangju scene, made scientific analysis to reveal the fact that a particular face in the photo is actually that of someone particular successful in North Korea, for over 40 months from May 5, 2015 up to now. Netizen, who saw the photos, began to accept, and then firmly believe the fact of "North Korean troops' intervention" as true by the photos.

 


2018.10.8.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1,312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북한에 배신당한 아웅산 테러범 제 630, 631광수 지만원 2019-02-14 4196 393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77724 1194
공지 광수찾기 영상기법 지만원 2018-02-16 15566 579
공지 <5.18 大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채증자 명단> 노숙자담요 2016-04-25 125409 1735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06038 1167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94098 1115
공지 서적구입-안내 지만원 2010-08-15 437096 1632
11305 5.18 기념돌판에 새겨진 또다른 이름들!(충격) 댓글(4) 새글 현우 2019-02-18 415 58
11304 "이런 요상한 '민주화 운동' 본 적 있는가?" 댓글(4) 새글 국검 2019-02-18 332 73
11303 이겨도 지만원, 져도 지만원, 저와 함께 가십시다. 새글 지만원 2019-02-18 399 90
11302 김병준-설훈-민병두-최경환을 고소하는 동영상 새글 지만원 2019-02-18 945 113
11301 영상 채증 부탁드립니다 새글 지만원 2019-02-18 2104 305
11300 광주5.18, 폭도인가, 북한군인가.(비바람) 댓글(3) 비바람 2019-02-17 1734 301
11299 지만원 박사님은 대단한 학자이십니다.(겨울바람) 댓글(5) 겨울바람 2019-02-17 1418 306
11298 지만원 애절시 동영상에 올린 장문의 댓글을 소개합니다.[하모니십T… 댓글(2) 제주훈장 2019-02-17 1035 122
11297 광주 518 유공자 돌판 명단에 문익환, 문재인! 현우 2019-02-17 3594 399
11296 기자회견 보도문 (2.18) 지만원 2019-02-17 1889 315
11295 2월16일,광화문 교보문고 앞,강연(하모니십TV) 지만원 2019-02-17 1155 204
11294 지만원은 광주의 불명예를 씻어준 사람 지만원 2019-02-17 1700 312
11293 슬픔이여 내 가슴에 가득하라 지만원 2019-02-17 2257 432
11292 월요일2시-기자회견 - 고소장제출(김병준 설훈 민병두 최경환) 지만원 2019-02-17 1755 333
11291 제633, 634광수 지만원 2019-02-16 1834 237
11290 문재인 김정숙 특검 댓글조작 당선무효 문재인 퇴진 광화문 집회 -… 관리자 2019-02-16 1740 274
11289 "5.18의 의혹은 풀어야 한다"(광주시민의 글) 지만원 2019-02-16 2809 480
11288 내가 풀지 못한 5.18문제 하나 지만원 2019-02-16 3102 591
11287 2월 22일부터 온 국민 광화문에 집결시켜 주십시오 지만원 2019-02-15 2779 442
11286 김병준, 대한민국 위해 목숨 바친 의인 처벌한 네놈, 내가 죽인다… 지만원 2019-02-15 3796 521
11285 만인을 위한 만인에 대한 지만원의 5.18전쟁(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19-02-15 1492 324
11284 제632광수 체육인 박두익 지만원 2019-02-15 2074 274
11283 이해찬, '광주에 가 본 적 없는' 사꾸라 유공자(비바람) 댓글(3) 비바람 2019-02-14 1488 29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