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 한겨레 정유경 기자, '가짜뉴스' 썼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11월 4일 한겨레 정유경 기자, '가짜뉴스' 썼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11-04 14:24 조회1,288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114일 한겨레 정유경 기자, '가짜뉴스' 썼다   

 

114() 한겨레가“‘태극기 갈등에 기름 붓는 지만원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길게 썼다. 기사에 의하면 지만원이 한국당 의원들을 방마다 찾아다니면서 자기를 규명위원으로 선정해 달라고 로비를 하고 다녔다는 말을 한국당 사람들이 해주었다고 한다. 한겨레가 지어서 한 소리인지 진정 그런 사람이 있었는지는 한겨레 정유경 기자(edge@hani.co.kr)만 안다.

 

그런데 나는 정유경 기자 류의 상상 속에 있는 사람이 아니다. 나는 규명위원에 들어가도, 안 들어가도, 상관없는 사람이다. 곧 죽어도 나이 어린 정치인들의 방을 기웃거리며 찾아다니는 레밍족이 아니다. 5.18의 진실을 밝혀 놓은 상태에서 내가 왜 젊은 정치인들을 상대로 구걸을 하고 다닌다는 말인가? 나는 김대중이 장관을 하라고 여러 차례 사람을 보냈어도 하지 않은 사람이다. 2000년 총선 때에는 신한국당 부총재 홍사덕이 과천 호프 호텔 7층 커피숍에 두 차례나 찾아와 전국구를 하라, 정책위 위원장을 맡아 달라 했어도 정중히 거절했다. 빨갱이들은 모두가 다  양아치 수준이라 이 지만원도 그런 류의 사람이라고 상상하는 모양이다. 이 양아치 인간들아, 이 지만원은 곧 죽어도 고고하게 산다.

 

애국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한국당 사람들을 찾아다녔을 수는 있을 것이다. 나는 나의 공치사든 다른 사람들의 공치사든 공치사를 싫어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애국국민들은 나에게 알리지 않고 국가를 위해 애국활동을 할 수 있다. 한겨레 정유경 기자는 지만원이 로비를 했는지 다른 애국자들이 지만원을 위해 의원들을 찾았는지명확히 써라. 정유경 기자는 국회 의원회관에 가서 출입자 명단을 조사해보라, 지만원이 단 한 의원이라도 찾아갔는지. 아래는 한겨레 정유경 기자의 글이다,

 

다만 복수의 의원실 관계자들은 지씨가 국방위 소속 의원들의 방을 찾아다니며 자신을 진상조사위원으로 추천해달라는 로비를 꾸준히 펼쳐왔다고 말했습니다. “특별법이 통과된 뒤 지만원 박사가 국방위 위원들을 찾아와 ‘5·18의 진상을 밝힐 수 있게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의견이 엇갈려 위원 내정 단계까진 가지 못했다.” “당시 국방위원 방을 방문할 때면 일부 인사들과 함께 왔는데, 그걸 소위 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 만나주지 않는 것도 무리 아니었겠느냐.” “정확히 어떤 의원이 추천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실제로 당 내에서는 지씨가 한국당 몫의 조사위원으로 거론되는 데 대한 우려 목소리가 컸다고 합니다. 군사평론가이자 극우 논객인 지씨는 “5·18은 북한군이 개입한 폭동이라는 주장을 펼쳐 보수 진영 내에서도 갈등을 빚어 온 인물입니다. “북한군 개입 주장에 동조하는 것은 위험하다애국보수진영에 경고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와 대립했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 : 지만원 조갑제 나와라안 나오면 내가 이긴 것”) “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868689.html#csidx3432fec1eff67f3a98d62e7200f3e2a 

 

한겨레 정유경 기자, 이름을 보면 여성인 것 같은데, 여성의 생명인 깔끔함의 이미지를 지키려면 쌍것들처럼 가짜뉴스썼다는 오해를 받지 말아야 하지 않겠는가? 국회의원회관의 출입기록을 확인해서 지만원이 누구를 만나려고 출입했는지 확인한 후 기사를 다시 쓰기 바란다. 나는 정문으로만 다니는 사람이지 뒷문으로 다니는 사람 아니다. 그래서 왔소, 갔소가 분명한 사람이다.

 

2018.11.4.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944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69195 1066
공지 평창올림픽과 함께 발굴한 83명의 광수 지만원 2018-02-15 15252 576
공지 광수찾기 영상기법 지만원 2018-02-16 10935 452
공지 <5.18 大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채증자 명단> 노숙자담요 2016-04-25 121698 1594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02081 1073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89405 1018
공지 서적구입안내, 5.18 분석 최종보고서,제주4.3반란사건, 12… 지만원 2010-08-15 432073 1528
10937 지만원은 한국판 갈릴레오 새글 지만원 2018-11-20 334 74
10936 11.25(일) 채명신사령관 제5주기 추모식에 나갑니다 새글 지만원 2018-11-20 479 135
10935 이봉규TV-지만원박사 출연 새글 관리자 2018-11-19 1108 165
10934 위기에는 위장애국자 번성한다 지만원 2018-11-18 2078 400
10933 빨갱이 없는 세상 살고파 만든 폭탄, 왜 외면하나? 지만원 2018-11-18 2023 395
10932 인력동원 긴급공지 지만원 2018-11-18 2125 327
10931 소장(최진봉-이현종) 손해배상청구의 소(3) 지만원 2018-11-18 550 135
10930 소장(최진봉-이현종) 손해배상청구의 소(2) 지만원 2018-11-16 929 190
10929 소장(최진봉-이현종) 손해배상 청구의 소(1) 지만원 2018-11-16 831 191
10928 5.18호위무사 정규재의 정체를 심히 의심한다 지만원 2018-11-15 3328 454
10927 5 .18유공자들, 사익 위해 반국가 카르텔로 뭉쳤다 지만원 2018-11-15 2376 424
10926 종북반역간첩 정부, 김자점 이래 최초의 능지처참 대상 지만원 2018-11-15 2118 426
10925 김성태 규탄 논리를 전파합시다 (일조풍월) 일조풍월 2018-11-15 1071 229
10924 김성태 대표의 편향적이고 극단적인 5.18관련 주장 진실한사람 2018-11-15 988 157
10923 오늘 한국당 공모에 신청서를 냈습니다 지만원 2018-11-15 2169 397
10922 김성태의원 2차 규탄집회 실시간방송(GZSS TV) 관리자 2018-11-14 1160 182
10921 지만원 Vs. 김성태, 귀족-천민 전쟁(11.14.오후2시) 지만원 2018-11-14 1730 376
10920 최진봉-이현종 각 1억원 소장 결론 지만원 2018-11-13 1169 269
10919 김성태 머리 어떻게 이 정도로 나쁠 수 있나? 지만원 2018-11-13 2403 431
10918 한국당 김성태의원 2차 규탄집회 안내!(11/14일) 현우 2018-11-12 1490 290
10917 김성태 주거지 및 지역구 1개월 규탄시위 동참바람 지만원 2018-11-12 1600 328
10916 지만원 배제한 5.18위원회, 법적으로 불성립 지만원 2018-11-11 2036 386
10915 5.18진상규명의원회 발족정지가처분신청(초안) 지만원 2018-11-11 1312 27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