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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의 망언을 규탄한다.(김제갈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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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제갈윤 작성일19-02-10 22:18 조회1,274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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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를 이은 보수팔이 사학재벌 정치꾼 장제원이 김진태 의원을 겨냥해 "미래로 가야 할 한국당이 과거로 과거로 회귀하고 있습니다"라고 망언을 퍼부었다.

장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국당의 지지율이 탄핵이후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라며 "이것도 ‘호사’라고 벌써 배가 불러 어쩔 줄 모르나 봅니다."

 

이어 "역사적 평가가 끝난 ‘5.18’을 다시 불러들이지 않나, 전당대회를 앞두고는 때 아닌 ‘박심’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미래로 가야할 자유한국당이 과거로 과거로 회귀하고 있습니다."

          
<출처=장제원 한국당 의원 페이스북 캡쳐>
 

그는 또 "국민들께서 주시고 있는 마지막 시선마저도 걷어차고 싶은 것인지, 이미 역사적 단죄가 내려진 ‘5.18’을 소환해  국민들을 실망시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탄핵을 극복하고 새로운 싹을 돋게 해야할 전당대회에 극복의 대상인 ‘박근혜  대통령’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우고 있습니다."

 

'과거에 매달려 있는 민주당이나 과거로 회귀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이나 뭐가 다른가요?"라며 "참으로 참담하고 안타깝습니다."

 

"우리 자유한국당은 건국 보수와 산업화 보수 그리고 민주화 보수가 손을 잡고 탄생시킨 정통 보수정당 입니다."라며  "대한민국 보수세력을 대표하고 있는 한국당은 이제 모든 영욕의 역사를 딛고 새로운 역사를 개척해야 할 중차대한 시점에  놓여있습니다."

 

또 "치욕의 역사는 반성하고, 영광의 역사는 계승하며 ‘미래의 자유한국당’을 빗어내는 전당대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치욕의 역사라는 건 전두환 정부를 빗댄 말로 보인다. 장제원이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구국의 영웅이라는 것을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그것을 인정하는 순간 표가 떨어진다는 계산일 것이다.

민주화 보수라는 건 보수팔이 장제원이 만들어낸 신상품인가? 김영삼을 두고 한 말인데 김영삼은 대통령병에 걸린 민주팔이 정치도적이자 건달이었다. 김영삼과 그 아들 김현철이 해쳐먹은 검은돈만해도 김대중 뺨칠 정도였다는 이야기가 파다하였다. 김영삼 키즈들이 아직도 자유한국당의 뿌리가 김영삼이라 우기고 있는데 보수우파정당은 김영삼이 만든것도 아니고 김영삼의 전유물도 아니다.

조만간 홍준표를 비롯한 김영삼 키즈들은 당사에 걸린 김영삼 액자와 함께 쓰레기통으로 들어갈 운명에 놓여 있다.

이것들이 금뱃지를 달면 이상하게 변한다더니 주객이 전도되어 금뱃지가 주인노릇을 하려든다.

자유한국당의 세금이나 빨아먹고 있는 쓰레기가 한둘이 아니지만 애국우파진영에서는 장제원같은 쓰레기 정치꾼들도 회개하고 애국투사가 되기를 바라는 애국심하나로 참고 기다려주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의 인내심을 시험하려 들지 말아야 하고 그 인내심은 오래가지 못한다.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자한당의 돌-세례를 받아야야 할 자
1. 홍준표 - 호남 처와 분리할 수 없는 자
2. 김무성
3. 김문수/이재오 = 한 몸통(주사파 혁명 골수분자)
4. 김성태
5. 나경원
6. 장제원
7. 황교안((당원)

야기분조타님의 댓글

야기분조타 작성일

저새끼 아들 노엘(장용준)도 존나 쌩양아치더군요 그러면서 아무 죄 없는 정유라한테는 게거품 물던 새끼가 장제원이고요
노엘 그새끼 랩은 잘하던데 저 걔랑 동갑인데 장제원 아들 장용준이랑 랩배틀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팩트로 장제원-장용준 父子 쳐발라줄 자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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