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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의 기운이 가장 왕성한 '김진태'를 지지한다!(국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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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검 작성일19-02-10 22:36 조회1,3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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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의 기운이 가장 왕성한,

정의의 투사 '김진태'를 지지한다!



 

 

황교안은 박근혜의 답답이 스타일을 꼭 빼닮았다!

그리로 나는 황교안으로부터 아무런 희망도 찾지 못했다.

교회 장로, 전도사 부류는 김영삼과 이명박으로 그만 끝내자.

 

그동안 황교안은 관운이 참 좋았던 사람으로 보인다.

주어진 자리는 다 꿰찼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황교안은 제왕의 운이 없다.

그에겐 사실 총리도 과분한 자리였다.


황교안은 패기와 배짱이 없는 게 딱 박근혜를 빼닮았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그런 소심함도 닮았다.

보아하니 턱에 힘이 잔뜩 들어간 게 자존심은 하늘을 찌르고

영락없이 또 소통을 어렵게 할 인물이다.

 

잠시, 사드 배치로 나라가 혼란하던 당시로 가보자.

사드 배치 문제를 놓고 갈팡질팡하던 박통도 문제였지만,

성주 시위 현장에서 보여준 황교안의 위기관리 능력은 제로였다.

심지어는 혼비백산 도망치다가 핸드폰까지 분실하는 등,

그런 못난 모습에서 나는 황교안을 이미 예전에 버렸다.

 

사드 건이 나왔으니 말인데,

그거 군사적 보안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군사 기밀이었다. 

하면, 문재인처럼 불문곡직 그냥 설치해버렸으면 끝날 일이었다.


당시 성주 시위 현장에 빨갱이들이 침투해 얼마나 설쳤던가? 

그 많은 경찰과 국방부 장관까지 대동하고도 총리라는 자가 

좌파들의 후환이 두려워 체포하란 명령도 못 하고 빌빌대다가

제 한 몸 빠져나오기에 바빴던 자에게 무슨 기대를 한다는지...

 

참, 목소리와 인물이 좋아서 지지한다 했던가?

그렇다면 장동건이 더 낫지 않겠는가?

참신한 개독교 전도사라서 지지한다 했던가?

그렇다면 아예 전광훈 같은 목사가 낫겠다. 

 

대단한 착각이다.

교안은 그저 착한 운 좋은 범생이다.

범생은 적화 일로에 놓인 작금 한국의 리더로는 많이 부족하다.

황교안은 무엇을 바로 잡아야 한국이 바로 나아갈지도 

모를 뿐만 아니라, 이슈 몰이도 할 줄 모른다.

또한, 안철수처럼 갑자기 목소리에 힘준다고 될 일도 아니다.


보지 않아도 황교안은 박통처럼 맡은 바 사무엔 열심일 사람이다.

아랫사람에게 시켜야 할 일까지도 자신이 직접 할 터이니 말이다.

필요 이상으로 꼼꼼하게 따질 것도 뻔하니 천상 답답이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면 국민은 또 속 터져 죽는다.


황교안은 지금 당 대표 선거운동을 할 때가 아니라,

빨갱이 세력과 싸워 이기는 투쟁 능력을 보여줘야 할 때다.

그만큼 자유 우파는 작금 상황이 절박하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라!

홍준표도 "호랑인 줄 알고 뽑았더니 고양이 새끼였다."

다시 또 속을 수는 없다.

다시 또 실망할 여유도 없다.

황교안은 이제 교회 일이나 열심히 챙기시라.


김태우는 이 중차대한 시국에 오늘 또 하나의 빅이슈를 던졌다.

일개 국민 신분의 의인이 이처럼 나서서 청와대를 공격하는 데도

김진태 외 우파라는 정치꾼들은 이 호기를 살리지 못하고 자신에게

어울리지도 않을 과분한 자리만 넘본다.

나경원 대신 김태우를 원내대표에 앉히는 게 낫겠다.


요즘 정치꾼들은 마치, 대통령을 시켜주지 않으면,

홍준표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는 양아치 자세다.

이런 놈들이 알량한 관운 만 믿고 이 엄중한 한국의 운전대를

잡으려 들다니... 빨갱이들이 좋아 춤이라도 출 것 같다.


철학도 소신도 명확하지 않은 얼치기 황교안은 거절한다.

황교안의 기자회견 내용과 답변은 참으로 실망 그 자체였다.

차라리 박통 같았으면, "대전은 요?, 휴전선은요?" 하면서...

감동이라도 선물했을 텐데...


한국당 대표 경선 주자들, 다들 황교안처럼 올망졸망하다. 

오세훈은 나라의 근간을 흔들 수도 있는 엄중한 시점에 자신의 

객기에 의한 치명적 오판으로 서울마저 빨갱이 천하로 만들었다.

작금 한국이 처한 상황은 그때보다 몇백 배는 더 위중하다.


하여, 좀 따져봤더니, '김진태'의 제왕 운이 가장 왕성했다.

김진태는 이때를 기다리기라도 한 듯 철저히 자신을 관리하며 

정의의 편에서 빨갱이들에 맞서 투쟁해온 검증이 끝난 한국의 다.

하면, 김진태에게 활인(人), 사인검()을 맡기려 한다.


   

<국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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