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 대한민국 위해 목숨 바친 의인 처벌한 네놈, 내가 죽인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김병준, 대한민국 위해 목숨 바친 의인 처벌한 네놈, 내가 죽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9-02-15 23:16 조회6,188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김병준, 네놈이 뭔데, 최일선에서 목숨 바쳐 부하를 구하다 두 다리를 잃은 대한민국의 살아있는 의인 이종명을 제명하나? 나는 그 의인을 지킬 것이다. 국가를 지키기 위해 김병준을 반드시 죽일 것이다. 김병준, 네놈이 한 짓이 무엇인지 아는가? 네 놈은 북괴의 남침사실을 적극 은폐해주었다. '북괴의 남침 사실을 알리고 이 나라를 구하려는 의인'의 목을 잘랐다. 네놈은 죽어야 한다. 이런 반역자를 가만 두는 국민은 국민도 아니다.    

 

You Kim Byong-Joon, son of a Bitch, Who Put Punishment on Righteous Man Who Devoted His Life to the Country, Let Me Kill You.

 

Kim Byong Joon, what sort of son of a bitch are you to expel the living righteous man Lee Jong-Myong who lost his two legs when he risked his life to rescue his two men in the forefront? I will defend this righteous man. I am sure to kill you Kim Byong-Joon, Do you know what you have done? You bastard positively covered up the fact of North Korean invasion into South Korea. You cut the throat of a righteous man who was trying to let the public know the fact of North Korean invasion into South Korea and to save the country. You will have to be killed. It‘s not a righteous people any more if they tolerate this sort of traitor intact.


https://youtu.be/ITq4K_5Iesw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488건 5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368 망연자실 속에 보이는 한 가닥 희망 지만원 2018-11-25 5631 563
13367 김정은의 숙명, 말려서 피할 일 아니다 지만원 2017-11-29 7910 563
13366 코피작전은 기만술 지만원 2018-02-04 6374 562
13365 문재인의 내전 선포, 제2의 킬링필드 의지 드러내 지만원 2019-03-25 5130 561
13364 병신육갑하는 청와대 지만원 2013-05-13 20605 560
13363 검찰에서도 병원에서도 전라인들에 포위된 지만원 지만원 2013-01-28 17885 560
13362 말문이 막힌다 지만원 2017-12-16 8037 559
13361 전쟁은 난다. 하지만 대비는 필요없다 지만원 2017-12-04 11132 559
13360 월간시국진단 발행 안내 지만원 2017-05-16 47345 559
13359 원칙의 대통령, 도둑질 해온 광주티켓 반납하라! 지만원 2013-07-21 13239 559
열람중 김병준, 대한민국 위해 목숨 바친 의인 처벌한 네놈, 내가 죽인다… 지만원 2019-02-15 6189 558
13357 황교안은 위장한 문재인 부역자 지만원 2019-02-11 5767 558
13356 지만원의 ‘10일 전투’ 출전 선언 지만원 2019-01-30 4792 558
13355 빨갱이 세력, 별거 아니다. 국민은 일어나라 지만원 2016-08-01 6566 558
13354 본적표시, 자동차번호판 지역표시 부활하자! 지만원 2013-10-29 14500 558
13353 김진태는 패했는가? 그에게는 할 일 많다 지만원 2019-02-27 5005 557
13352 문재인, 왜 종전선언에 저토록 촐싹대나? 지만원 2018-08-13 7411 557
13351 부탁드립니다 지만원 2017-09-10 6695 557
13350 채동욱 더 이상 DNA 타령 말라, 게임은 끝났다 지만원 2013-10-01 14548 556
13349 박근혜, 혼자만 원칙 하나? 현충원이 대통령 무시 지만원 2013-03-13 17010 556
13348 부천 원미경찰서로부터 받은 황당한 전화 지만원 2010-11-25 28507 556
13347 대통령님, 이게 뭡니까?(수정한 글) 지만원 2010-11-24 24055 556
13346 신혜식 네가 지만원박사를 아는가?(우리대한민국) 우리대한민국 2019-02-22 4649 555
13345 밀회 나눈 나경원과 변장군 지만원 2019-01-11 7403 555
13344 5.18철옹성 호위하는 인민공화국과 펜과의 전쟁 지만원 2018-06-19 6604 555
13343 박근혜와 맞짱 뜨자는 채동욱! 지만원 2013-09-16 13521 555
13342 5.18유공자의 난잡성 지만원 2019-02-19 5700 554
13341 김정은 제거 작전 카운트다운에 돌입 지만원 2016-09-19 8164 554
13340 김장수-김관진, 가면 벗고 퇴장해야 지만원 2013-10-05 14039 554
13339 안철수 분석 지만원 2011-09-13 21402 553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