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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식 네가 지만원박사를 아는가?(우리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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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리대한민국 작성일19-02-22 10:33 조회3,4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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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식 네가 지만원박사를 아는가?

 

! 신혜식, 황경구. 이 싸가지 없는 개 새끼들아. 네놈들이 감히 지만원 박사님께 어찌 그럴 수 있냐? 하고 나무라고 싶지만 나 스스로 저급해지지 않으려고 아들뻘 되는 자네들에게 좋은 말로 타 이르려고 하네. 잘 읽어보고 좋은 우파로 거듭나기 바라네.

 

내가 신혜식 자네를 처음 알게 된 때는 자네가 인터넷 독립신문을 창간한 2002년 어느 때쯤으로 기억되네. 꽤 오랜 세월이 흘렀지. 독립신문에서 빨갱이 김대중 대통령을 비판하는 글을 읽으면서 그때는 자네에게 박수를 보내었었네.

 

그 뒤 오랜 후에 지만원 박사를 알게 되었으며 그때부터 10여 년 이상 하루도 빠짐없이 시스템 클럽을 방문하여 지만원 박사님의 글을 읽어 왔네. 비록 박사님과 멀리 떨어져 있고 만난일이 없지만 박사님의 생각과 애국하는 열정에 감동 되었으며 자기의 이익을 구치 않고 헌신적으로 애국하는 지만원 박사는 자네와는 급이 다른 분임을 알게 되었네.

 

자네가 신의 한수라 하는 유튜브 방송을 시작하고 조우석 평론가가 신의 한수에 출연 하여 5.18 북한군 개입에 대하여 조목조목 논리적인 설명을 하는 것을 보고서 신의 한수라는 유튜브 방송 참 좋은 방송이라 생각 하고 자주 시청을 하였었지.

 

한참신의 한수에 호감이 가던 어느 날 자네가 홍준표를 잔뜩 띄우기에 이것은 아닌데 하며신의 한수구독을 끊었다네.

 

엊그제 어느 유튜브 방송을 보고난 후에 자동 재생되는 다음 프로의 제목을 보고 나는 깜짝 놀랐다네. 제목을 다시 보니 지만원 "나는 박근혜를 빨갱이로 규정했다!" / 신의한수 2.13일동영상이었지.

 

방송의 시작은 한국당 윤리 위원회에 회부된 김진태 의원을 옹호하고 김병준을 성토 하는 듯하더니 곧바로 어찌하여 김진태 의원이 지만원을 끌어들여 5.18 문제로 내분이 나게 하였느냐 하며 김진태의원을 심히 꾸짖어 김진태 당 대표 낙선을 선동하는 듯하더군.

 

어디 그 뿐이던가? 201611월 시스템 클럽 홈에 지만원 박사님이 썼던 "나는 박근혜를 빨갱이로 규정했다!" 외에 박근혜를 심하게 나무라는 글들의 제목을 하나하나 열거 하면서 박사님을 매도하더군. 나는 더 이상 자네의 방송을 볼 수 없어 어렵게 분을 삭이면서 꺼버렸네.

 

신혜식 이놈도 조갑제 정규재처럼 우파에 빌붙어 돈은 챙기면서 참된 애국자를 못살게 구는 놈이로군.‘ 속으로 생각 하면서도 자네에게 타이르고 자네의 잘못을 지적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쓴다네.

 

자네 문창극 사건 기억 하겠지? 박근혜가 문창극을 총리후보로 지명하니 KBS가 문창극 후보의 오래전 교회에서의 연설을 짜깁기 하여 친일파라고 거짓 선동하여 서청원 김무성등 당시 여당 중진들까지 속아 넘어가 총리후보 사퇴하라 난리 쳤던 사건 말일세. 어디 그뿐인가? 박근혜도 속아 넘어가 문창극이 스스로 사퇴하기를 바라는 듯 장기 해외 순방길에 오르고 끝내 문창극이 사퇴하였던 사건 말이네. 나는 그때 문창극이 교회에서 하였던 1시간이 넘는 긴 연설을 세 번이나 반복하여 들으며 문창극이 친일이 아닌 진정한 애국자임을 확인 하였지만 가짜 언론을 믿는 우매한 레밍 국민들은(정치인들 포함. 박근혜도 그중에 하나였나?)

기어코 문창극을 사퇴 시켰지.

 

나는 자네들이 지만원"나는 박근혜를 빨갱이로 규정했다!" 하는 타이틀을 걸고 신의 한수에서 지만원 박사를 매도하는 모습을 보고 신의 한수도 우파라는 이름으로 가짜뉴스를 짜깁기하는 KBS 같은 놈들이네.’ 하는 생각이 떠올랐네.

 

자네들이 지박사님의 글 제목만을 가지고 선동하면 내용을 모르는 시청자들은 자네들이 선동하는 대로 지박사님을 욕하겠지. 그렇다면 신의 한수를 양식 있는 우파 언론이라 할수 있겠는가? 자네들이 비방하는 지박사님이 쓰신 그 글을 읽어는 보았는가? 나는 빠짐없이 그때그때 다 읽었다네.

 

지박사님은 자네들보다 몇 십배 백배 박근헤가 잘되기를 바라는 분이었네. 박근혜가 잘되는 것이 나라가 잘되는 길이기 때문이며 지박사님과 애국국민들이 존경하는 박정희 대통령 따님이 아닌가?

지 박사님은. 그녀가 당선되게 하려고 2억이라는 큰돈을 들여 문재인 주사파임을 알리는 광고를 한 것이 박근혜가 대통령으로 취임한후에 선거법위반으로 기소되어 지금까지도 고초를 겪고 계시네. 그녀가 성공한 대통령이 되게 하려고 따뜻한 충고와 때로는 채찍을 들어 심하게 야단을 친 것이 자네가 지박사님을 매도하는데 사용하는 제목들 아닌가?

 

6.15선언과 10.4 선언을 지켜야한고 고집 부리던 박근혜, 통일 대박이라고 김대중의 헛소리를 되 뇌이며 국민을 세뇌하던 박근혜, DMZ 에 평화공원을 만들어 간첩들의 접선장소를 제공하려했던 철없는 박근혜., 2014년 유엔총회 연설에서 우리 인류라는 유엔헌장의 한 구절이 사람중심이라는 뜻이라며 북한 김가놈을 대신하듯 하는 연설, 수없이 잘못된 길을 가는 박근혜대통령에게 그때그때 막내 여동생의 잘못을 지적하듯이 경고하고 조언하는 박사님의 애타는 심정을 자네가 매도하는 제목의 글안에 생생하게 있음을 모르는가?

 

우파연 하며 자랑하는 사람들의 유형을 보면

1. 애국 우파의 마음을 얻어 명에와 금전적 이득을 취하려는 자.

2. 나라를 위하여 모든 것을 다 바쳐 헌신하는 자.

3. 또 다른 목적이 있는 자. (음흉한 계획이 있는 자)

자네는 위의1.2.3.중에서 어느 유형에 속하는가?

 

자네는 박근혜를 위하여 거금을 들여 도운일이 있는가?

자네는 박근혜가 대통령으로서 잘못할 때 충고와 조언을 한일이 있는가? 아부만 하였는가?

 

지만원 박사님은 오래전에 박근혜 석방 탄원서에 서명 하셨네.

다시 한 번 말 하네.

지박사님은 자네들보다 몇 십배 백배 박근혜를 위하여 행동하신 분이네.

 

자네들은 우파언론인을 자처하면서 지박사님이 쓰신 글의 제목만을 들이대며 KBS처럼 가짜뉴스로 자네들을 따르는 선량한 애국 국민들을 속이면서 문재인과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고령의 장수 뒤에 대고 총질하지 말게나. 그리고 2월13일자 동영상을 속히 유튜브에서 내려놓기 바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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