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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년 최고령장수 지만원 최일선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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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9-03-06 01:09 조회3,2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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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천년 최고령장수 지만원 최일선에 선다

 

이번 3.1, 전국에서 수십만 상경했다. 모인 사람은 다 애국자였지만 이들을 모은 행사주최자들은 애국을 파는 브로커들이었다. 이를 부인할 사람 없을 것이다. 이에 대해 분노하지 않을 사람들 없을 것이다. 나는 이런 결론을 이희범의 행실에서 유도했다. 나와 손상윤 형제를 팔아 남대문 집회에 호객을 했고, 정작에는 나와 손상윤 형제를 무대에 오르지 못하게 했다. 이것이 애국이라는 명분을 이용한 우익장사꾼들의 전형인 것이다.

 

지난 31, 서울역과 광화문 지역에는 실로 많은 애국자들이 모였다. 하지만 그들이 간 곳들에는 왕거미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이를 부인할 국민 없을 것이다. 이는 시정돼야 한다. 지금 광화문 공간은 5-7개의 우익단체들이 분점하고 있다. 나는 이런 현상을 나쁘게만 생각하지 않는다. 그 요지들을 우익이 장악하지 않으면 좌익들이 차지하기 때문이다. 분열은 그 나름의 효과가 있는 것이다. 하지만 좌익과의 싸움은 미시적인 장소 점령에 국한될 수 없다.

 

광화문은 우익집회 공간이고, 서울역은 조원진이 독점하는 공간이다. 나는 오로지 광화문 집회만을 생각한다. 오늘 오후 나는 대한문의 민중홍’, ‘면세점의 일파만파’, ‘교보문고자유대연합대표들을 초청하여 허심탄회한 회의를 연다.

 

그들이 통합을 원하면 통합을 할 것이고, 원하지 않으면 내가 어쩔 수 없이 또 다른 집회를 만들 것이다. 또 다른 집회? 통합을 해야 할 판에 집회를 또 하나 더 만들겠다고? 그래서 오늘 회의를 하는 것이다. 만일 이들이 통합을 거부한다면 나는 손상대 형제와 공수특전단을 포함한 육해공군해병대 사람들을 이끌고 애국진영의 구심점을 형성할 것이다. 하나의 상권에 여러 개의 상인이 있다. 같은 업종의 뛰어난 업체가 등장하면 다른 상인들은 멸망할 수밖에 없다.

 

나는 생각한다. 이 시대에 문재인이 맞상대를 부른 사람이 누구인가? 지만원인가? 면세점의 김기열인가? 대한문의 민중홍인가? 교보문고인 이상진인가? 나는 오늘 오후의 회의결과를 공개할 것이다.

 

Jee Man-Won, the Oldest Commander in 5,000 Years History, Going to Stand at the Forefront

 

On this March 1st anniversary, hundreds of thousands people gathered together in Seoul from all across the nation. The gatherings were all patriotic people, but the hosts of rallies who gathered them were brokers who were selling patriotism. Nobody could deny it. There could be no one who are not angry with it. I‘ve come to reach this conclusion from Lee Hee-Bum’s misbehavior. He spieled to call people by selling me and the two brothers of Son Sang-Yoon, but at the actual moment of truth, he obstructed me and the two brothers from getting on the stage. This is the typical example of rightist merchants who take advantage of the cause of patriotism.

 

On last March 1st, lots of patriotic people gathered together in Seoul Station and GwangHwaMoon area indeed. But garden spiders were taking the places where they got together. There would be no people who could deny it. This must be corrected. Now GwangHwaMoon space is split into 5 or 7 spaces and occupied by each rightist organizations. I don‘t take this phenomenon only in the wrong way, because if rightists don’t keep holding the important places, leftists would be taking the places. Being split (into factions) has its own effect. But in this fight with leftists, we should not be limited to the microscopic occupation of spaces.

 

GwangHwaMoon area is a space for rightists‘ rallies, and Seoul station is a space monopolized by Cho Won-Jin. What I have in my mind is only GwangHwaMoon rallies. This afternoon, I am going to invite the three representatives to have an open-minded meeting, -- ’Min Joong-Hong of DaeHanMoon‘, ’From One Wave to Ten Thousands Waves of Duty Free Shop‘ and ’Liberty Grand Union of Kyobo Bookstore‘.

 

If they want unification, I will join them, but if they don‘t, I can not but have to make another rally. -- Another rally? Are you saying you are going to make one more rally at this juncture when we all need unification? -- That’s way we are holding a meeting today. If they object to unification, I will form a centripetal point of patriotic camp. leading the people of veterans from the army, navy, air force, marine corps and special airborne unit including Son Sang-Dae brothers.

 

There used to have been many merchants around in one business district. If an excellent enterprise in the same types of business enter into business, other merchants have no other way but to collapse.

 

I have been thinking. Who is it that Moon Jae-In called for as his counter opponent in this age? Is it Jee Man-Won? Or Kim Ki-Yol of Duty Free Shop? Or Min Joong-Hong of DaeHanMoon? Or Lee Sang-Jin of Kyobo Bookstore? I‘ll make public the result of the meeting this afternoon.


2019.3.6.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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