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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37광수)과 이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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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9-03-13 17:06 조회1,8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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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원(37광수)과 이병호

 

뉴스들을 추적해 보면 20154월 북한인민군 상장 박승원이 모스크바를 통해 남한으로 와서 3개월 정도에 걸쳐 합심조 조사를 받았다. 630, 박근혜는 대통령 자격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국정원을 극비 방문했고, 북한에서 고위간부가 탈북해 있다고 발언했다. 2015617, 노숙자담요가 제37광수 박승원을 발굴해 냈다. 720, 뉴스타운 호외지가 이를 제3면에 실었다.

 

73일에는 채널A가 박승원의 탈북사실을 대서특필했고, 그 다음날인 4일에는 동아일보가 보다 자세히 이를 보도했다. 북한전문지 프리NK'는 이를 매우 상세하게 보도했고, 뉴스타운이 이를 인용보도했다. 박승원이 광수라는 사실, 1988년 박승원이 대남영웅대회에 출연하여 5.18참전에 대한 유훈담을 증언한 사실, 5.18영웅등을 기리기 위해 김정일의 지시로 무등산의 진달래라는 노래제작에 관여한 사실 등을 보도했다.

 

무등산의 진달래는 내가 20151013일 보신각에서 주최한 광수관련 집회에서 탈북여성이 직접 2절까지 불러주고 그에 대한 해설까지 해줌으로써 사실임이 드러나 있다.

 

황장엽과 김덕홍, 리을설, 김중린이 광수라는 사실은 1997년 당시 국정원에 밝혀져 있었고, 박승원이 광수라는 사실은 이병호가 좌파들에 부역하여 쓸어 묻었다는 것이 나의 판단이다.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박근혜에 상납한 역대 국정원장은 남재준-이병기-이병호다. 그런데 20171117, 세 사람을 나란히 놓고 평가하느 권순호 영장담당 판사는 어찌된 일인지 남재준과 이병기만 구속하고, 이병호만 불구속 했다. 전자의 2명은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는 사람이라 했고, 이병호에 대해서는 그럴 우려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 역시 이병호가 좌파의 울타리 안에 있는 식객이라는 생각을 들게 한다. 그런데 최근 내가 모 인사로부터 받은 편지는 그동안 내가 지녀온 판단을 실감 있게 보강해 주는 매우 귀한 자료가 아닐 수 없다. 아래 자료 3개를 차례로 소개한다.

 

1. 2015712일의 뉴스타운 보도

 

북한전문지 '프리엔케이(Free NK)'에 의하면, 최근 탈북 망명한 '37광수 박승원 상장'에 대하여"19805.18 광주사태시 북한군 대남연락소 전투원 소속으로 남파되어 5.18 광주사태에 시민군으로 참여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또한 198810월 평양에서 열린 '대남 영웅 대회'(인민문화궁전 지상에서는 '전국영웅대회'가 열렸고 지하에서는 '대남영웅대회'가 열렸음)에 토론자로 출연하여 5.18 광주사태 참전의 위훈 담을 증언한 적도 있다."

 

"그리고 5.18 광주사태 참전 '대남 영웅'들을 기리기 위해 김정일의 지시로 제작된 '무등산의 진달래'노래 제작에도 기여한 바가 있는 인물이다."라고 보도해, 그동안 지만원 박사가 12년간 연구하여 발표하고, 본지가 단독 심층취재 보도한 5.18 광주 북한특수군 600명 참전 내용과 '37광수 박승원 상장'5.18 광주 북한특수군 이란 것을 구체적으로 증명 했다.

 

'37광수 박승원 인민군 상장' 한국 도착 정보기관 합동심문을 거쳐 부처별 개별 조사 중

 

아시아뉴스 전문저널 '아시아엔(ASIAN)'은 탈북 망명한 '37광수 박승원 인민군 상장'에 대하여 "이미 한국에 도착 후, 정보기관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6일 알려졌다. 박승원 상장은 지난 4월 탈북 이후 주 러시아 한국 대사관을 통해 망명을 신청해 현재 국내 정보기관의 심문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보 당국 관계자는 6"박 상장은 이미 합심(정보기관 합동심문)을 거쳐 부처별 개별 조사를 받고 있다""국정원의 조사를 토대로 국방부 등 관련 부처에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박 상장의 경우 김정은 체제의 핵심인물로, 현재 북한 권력구도의 변화에 대해 구체적인 조사가 상당히 진척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특히 국방부 정보본부, 국군 정보사령부 및 통일부 관련 부서의 조사 등이 모두 이뤄지려면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고 보도해, 본지는 지난 73일과 4일 채널A와 동아일보가 보도한 '37광수 박승원 상장'의 탈북 망명과 신원들에 대한 내용을 모두 기정사실화 했으므로, 최근 630일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원을 비공개로 방문한 것도 이 사건과 관련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2. 무등산의 진달래 (탈북여성이 불러준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fu35HKmlLLw

 

3. 37광수 박승원 상장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44&wr_id=667&page=17

 

4. 광수 존재 국정원은 정확히 알고 있다는 내용의 편지

 

존경하는 지박사님. . . 아래에 나오는 황장엽을 직접 심문했다고 하는, 국정원 사람에 대해 간략히 소개할 수밖에 없는 것에 대해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그 사람과의 대화는 한 도 틀림없이 그대로 적었습니다. 이름은 X . 경북 XX 출신으로 . . 貧寒農家에서 . .서울대법대 X학년 때 고시 패스. 검사 생활 X년에 적성에 맞질 않아. .공수훈련 X달과 UDT훈련 X개월 받고 파월되어 XXX 사령관과 함께 근무. . .아마도 지박사님과 비슷한 시기에 월남에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 그날로 XX 獨對하고 중앙정보부에 들어감. X년후 미국 XX 대학원에 유학. . 총영사. 대사 . . 총영사.

 

5.18은 좌빨들의 급소이지만 그 중에서도 황장엽이 과연 그때 광주에 내려왔었는가의 與否야 말로 雷管 중의 雷管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을 보여줘도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안 믿습니다. 제와 형제 같은 9年上의 가장 친한 친구도 (공군 ROTC출신. 사귄지 44)

 

북한군 개입은 믿는데 황장엽이 왔다는 건 믿기 어렵다. 김일성대 총장하던(그 당시는 총장이 아닌데) 사람을 어떻게 내려 보낸단 말인가

 

이 일로 거의 싸울 뻔도 했었지요. 저 역시 박근혜 탄핵 광풍이 극성을 부리던 2017.1.21에 처음으로‘5.18 영상화보집속의 황장엽 사진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면서도 한편으론 반신반의했었습니다. 황장엽같은 고위층이 그런 위험한 작전에 투입이 되다니 논리적으로 이해가 되질 않았고,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는데 여기에 쐐기를 박아준 인물이 바로 위에 소개한 X 某 氏입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지만원 박사 책에는 황장엽이 내려온 걸로 되어있던데요?”하니 그 사람 눈을 동그랗게 뜨며 아니 아직 모르고 있었어요?”“저같은 일반인이 어떻게 압니까?”“지가 내려왔었다고 제 입으로 얘기했어요. 김덕홍이도 이을설 김중린이도 같이 왔었고솔직히 말씀 드리자면 지박사님에 대한 저의 전폭적인 신뢰는 지박사님의 책을 통해서가 아니라 이 사람의 이 말 한마디로부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북한군 개입을 의심하는 사람들의 인식을 단박에 바꿔놓을 수 있는 5.18雷管은 바로 황장엽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후 6개월인가 지나서 다시 물었습니다.

 

황장엽을 심문했다면 그 녹취록이 있을 텐데 아직 잘 보존되고 있습니까?”그 사람 선생이 참 아픈 델 찌르는데.....(좀 뜸을 들이더니) 김대중이 없애라고 해서 다 없앴어요참으로 기가 막혔습니다. 국정원 요원이라면 군인보다 더 애국심이 투철한 반공전사여야 할 것인데 그 중요한 증거자료를 없애라고 한다고 다 없애버렸다니. . . 一抹의 애국심이라도 있는 인간이라면 그 녹취록을 복사하여 따로 보관할 생각을 하였을 것입니다. 그 녹취록만 있어도 지금의 판세를 한 방에 뒤집을 수도 있는데. 지금도 속이 부글거립니다.

 

몇 개월 후 황장엽과 다름없는 증인인 김덕홍의 근황에 대해서도 물었습니다. 그 사람 산 송장입니다이게 무슨 뜻인지 저는 지금도 정확히 모릅니다. 식물인간으로 만들어버렸다는 건지 지금의 處地가 그렇다는 건지. 아무튼 증인으로서의 가치를 상실했다는 말로 들렸습니다.

 

몇 달 전 최근에 그 사람에게 다시 질문했습니다.“지박사는 600명의 북한군이 내려왔었다고 하는데 황장엽이는 몇 명이라고 하던가요?”하니 그 사람 정확히 457. 지박사는 너무 나갔어.”내심으론 그렇게 잘 알면 정확한 정보를 지박사께 알려 줄 생각을 해야지 지박사님은 홀로 오로지 분석력만으로 그 사실을 밝혀내지 않았나이 말을 뱉어주고 싶었지만 꾹 참고 다시 묻길 공작원은 몇 명 왔었다고 하던가요?” 하니 공작원은.... 그건 잘 생각나지 않는데...”하고 얼버무리는 것이었습니다. 참으로 이상했습니다. IQ 147에 사법고시까지 패스한 출중한 기억력의 소유자가 그 중요한 사안이 기억나지 않는다니.

 

저는 두 가지로 생각합니다. 하나는 황장엽의 保險입니다. 특수군에 대해선 실토하되 로얄 페밀리 공작원 건에 대해선 함구함으로써 김정일에게 완전 배신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둔갑시킨 김영삼 정권에 대한 不信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북한군 개입을 말해 줬는데 공론화 되지도 않고 신문 방송에서 단 한마디도 언급 않는 것을 보고 더 말해 봐야 아무 소용없겠다고 포기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선 지박사님도 아시겠지만 월간조선 김용삼 기자가 황장엽을 인터뷰한 내용이 유투브에 올라와 있습니다. 옆에 배석한 국정원 직원 세 명 때문에 북한군 개입을 直說하지는 못하고 示唆하는 듯한 뉘앙스로 말하더라는 내용이지요. 황장엽이 북한군 개입을 숨기고 있었다면 처음부터 위장탈북이 되는 것인데 진상을 알고보니 김영삼과 국정원 쓰레기들의 합작품이었습니다.

 

그 사람에게 청주 유골의 북송에 대해서도 물은 바가 있는데 야릇한 표정으로 묵묵부답이더군요. 지금에사 제가 내린 결론은 국정원 작품이었을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2015년도에 있었어야 할 박승원 상장 기자회견 취소 건은 일 년 동안 저를 괴롭힌 話頭와도 같았습니다. 도대체 박근혜가 왜 그랬을까?’그러다가 어느 날 그야말로 화두가 깨지듯 떠오른 생각은 전두환이었습니다.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 ‘5.18을 바로세우면 동시에 전두환이 바로선다.’ 이게 싫었던 게 아닐까요? 제 생각이 맞다면 私怨이 골수에 사무친 참으로 소갈머리 없는 匹女에 불과하다 해야겠지요.

 

그 양반에게 제가 진지하게 물은 적이 있습니다.“만약 지만원 박사가 만나자고 하면 만나실 의향이 있습니까?”했더니 웃으면서 지박사가 날 만나면 틀림없이 도와달라고 할 텐데...”하고 긍정도부정도 하지 않았습니다.

 

가장 최근인 며칠 전에는 거나하게 취해 와서 하는 말이 “5.18 때문에 이렇게 시끄러운데도 알고 있는 놈들은 다 입 다물고 있으니 참...”하며 탄식을 하는데 속으로 욕이 나왔습니다. 자기도 입 다물고 있으면서 남 탓만 하다니. 제가 물었습니다. “황장엽 귀순 당시에 권영해가 국정원장이었는데 북한군 개입은 없었고 고정간첩 오륙십 명 정도가 설쳤을 것이라던데요하니 글쎄 노망이 들었는지...왜 그러는지 모르겠네. 그렇지만 우파가 정권을 잡고 시간이 지나면 다 밝혀질 것입니다. . .증언해 줄 들조차 緘口한 채 他界하고 나면 어떻게 진실이 밝혀진다는 것인지. .

 

탈북광수 건에 대해 지박사님이 국정원에 신고한 것이 이병호에 의해 묵살된 것도 그 사람은 잘 알고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박승원 상장 기자회견 건에 대해 말씀 드리지요.. 박근혜 탄핵이 무르익던 2016년 연말 무렵 이 양반 이병호 이병기와 머리를 맞대고 흡사 桃園結義를 하듯 박승원 상장 기자회견을 내년 초에 실행하기로 결의했다.”고 하여 저도 정말 기대가 컸었습니다. 저를 만날 때 마다 내년 봄이면 세상 뒤집어집니다. 아마 기자회견이 성사되면 전라도 사람들 얼굴도 들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수십 번을 말했는데 정작 2월이 거의 다 갈 무렵 하는 말이 이병호가 좌파들이 이렇게 극성인 판국에 어떻게 기자회견을 하느냐며 꽁지를 내려버리더랍니다. 기가 막혔지요. . 제가 황장엽 내려온 건에 대해 물었을 때 아직 모르고 있었어요?”라고 말한 걸 보면 이 사실이 국정원 내에선 공공연한 비밀로 되어있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만일 극비 사항이라면 사귄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저에게 그런 얘길 서슴없이 했을 리가 없지요.

 

지박사님 손이라도 한 번 잡고 싶어서 가까이 다가갔다가 초췌하신 모습에 저도 모르게 왈칵 눈물이 솟아 민망스러워 얼른 자리를 피해버리고 집에 돌아오는 내내 아쉬워했었습니다. 부디 부디 건강하시기만 빌겠습니다.

 

2019.3.13.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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