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 사실상의 선전포고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4월 11일, 사실상의 선전포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9-03-31 00:01 조회5,709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411, 사실상의 선전포고

 

김정은은 하노이에서, 문재인은 워싱턴에서 트럼프에 뺨 맞는다. “두 개새끼들 이젠 죽인다

 

트럼프가 문재인을 411일에 회담해야 하니 반드시 그날 오라고 했다. 그날 와서 다른 일정을 허락하지 않고 다른 행사도 허용하지 않는다고 했다. 오로지 트럼프와 회담만 잠시 할 수 있고, 회담 끝나면 곧바로 전용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가라고 했다. 이런 대우는 노무현도 부시로부터 받은 적이 있다. 한마디로 재수 없는 인간이지만 절차는 밟아야하기 때문에 만난다는 것이다.

 

 이 잡놈아, 한국은 1945년 미국이 해방시켜 주었는데 무슨 임정 100주년?

 

미국은 청와대 사정을 유리관 속 붕어를 바라보듯이 세밀히 그리고 실시간으로 보고 있다. 임정 100주면 기념, 문재인은 이를 남북한 기념사업으로 추진해 왔고, 남한에서는 무지하게 성대한 행사로 기획해왔다. 411일이면 문재인이 비단 옷을 입고 임정” “100주면외치면서 지랄을 할 판이었다. 트럼프는 이런 411일의 지랄발광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미국이 안겨준 독립의 고마움을 쌍그리 무시한 채, 북한놈들과 남한놈들이 조선의 힘으로 1919년 대한민국을 건국했다고 지랄 떠는 모습이 참으로 꼴불견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트럼프는 문재인 개자식에게 보기 좋게 나 그날밖에 시간 없어. 그날 에 오라니까내질렀다. 문재인 없이 100주년 임정행사장에 나가는 전라도 이낙연, 물벼락 맞은 생쥐신세가 될 모양이다. 그리고 문재인은 워싱턴 아무 공항에나 내려 비행기에 싣고 간 3류 예식장 빨간 카펫을 펴고 셀프 영접 행사를 할 모양이다.

 

그 이전에 문재인은 공식적이든 간첩질을 통해서든 김정은의 의중을 트럼프에 전해야 한다. 이런 문재인에 트럼프는 물을 것이다. 내가 동맹국인 한국을 위해 해 줄 수 있는 것이 무어냐? 그러면 이 주책없는 인간은 이 말에 황송함을 느껴 또 병신 언어를 토해 낼 것이다. “평화, 비핵의지. .” 그러면 트럼프는 또 통역사에게 말할 것이다 통역하지 말게” 

 

  411일이 사살상의 선전포고일

 

바로 이 순간이 세계를 향한 마지막 제스쳐가 될 모양이다. 김정은은 바로 이 순간을 매우 중요하게 포착해야 할 것이다. 지금 김정은에게는 조기경보 수단이 없다. 해상봉쇄 작전을 위해 한반도 주위에 전개돼 있는 무서운 전력 수단은 조기 경보 시간을 허락하지 않고 방아쇠만 당기면 불을 뿜게 돼있다. 김정은은 이를 매우 잘 안다.

 

201710월 트럼프가 허리케인 피해를 입은 프에토리코를 시찰하던 중 이런 말을 했다. 내가 가지고 다니는 핵가방은 오로지 북한을 향해 사용하게 될지도 모른다바로 이 발언을 이번 목요일 2019년 328일에 미국 CNN 방송이 새삼스럽게 다시 상기시켰다.   

 

Sources to CNN: During Puerto Rico visit, Trump talked about using nuclear football on North Korea 

Sources to CNN: During Puerto Rico visit, Trump talked about using nuclear football on North Korea 

By Jim Acosta and Kevin Liptak, CNN  Updated 6:18 PM ET, Thu March 28, 2019

 

(CNN) - He was there to survey the path of destruction left by Hurricane Maria. But when President Donald Trump visited Puerto Rico in October 2017, the island's dire predicament was hardly the only topic on his mind.

 

People familiar with the visit said the President was distracted by other matters -- including his then-devolving war of words with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 as he toured devastated neighborhoods and took an aerial tour of the damage.

 

At one point, Trump pointed to the "nuclear football" -- a briefcase always in the President's vicinity that can be used to authorize a nuclear attack -- and claimed he could use it on Kim whenever he felt.

 

"This is what I have for Kim," he said, according to three people familiar who witnessed the remark. 

The White House did not respond to a request for comment on the incident.

 

more

https://www.cnn.com/2019/03/28/politics/donald-trump-nuclear-football-puerto-rico-north-korea/index.html

 

 

2019.3.30.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2,749건 6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2599 이제부터 저는 본래의 제 길을 가고 싶습니다! 지만원 2012-12-27 15441 552
12598 광화문집회 출연을 중단합니다 지만원 2019-04-10 5459 551
12597 드디어 이스라엘 시리아 공격 지만원 2018-12-26 5330 551
12596 우익이 살고 한국당이 사는 길 지만원 2018-06-22 5856 551
12595 트럼프 조롱하는 문재인-김정은 지만원 2018-01-03 7007 551
12594 법원 내 폭력사태에 대한 사후처리 지만원 2016-05-21 11013 551
12593 전원책 변호사에 경고한다 지만원 2015-11-17 9716 551
12592 트럼프는 해상봉쇄 전쟁 중 지만원 2019-03-21 5024 550
12591 미-북회담 결렬을 환영하는 이유 지만원 2019-02-28 4886 550
12590 판문점의 하이라이트는 USB 지만원 2018-05-02 7792 550
12589 전라도 개똥새 자식들아, 빨갱이 곱사 춤 그만 좀 추어라! 지만원 2013-06-24 15822 550
12588 김영삼 소고 지만원 2015-11-23 8679 549
12587 트럼프의 매 발톱 펴지고 있다 지만원 2018-03-24 6206 548
12586 기자회견 보도자료(광수 얼굴 공개) 지만원 2015-05-20 10077 548
12585 90% 전라도-빨갱이 DNA 맷돌에 갈아 다시 빚고 싶다 지만원 2013-03-07 17645 548
열람중 4월 11일, 사실상의 선전포고 지만원 2019-03-31 5710 547
12583 문재인은 한국군 통수권자 아니다 지만원 2018-07-23 5642 547
12582 저도 놀란 압도적인 쇄도!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지만원 2013-07-19 12324 547
12581 청와대의 적은 대한민국 지만원 2018-08-19 5456 546
12580 문재인을 공산주의자(빨갱이)라 부를 수 있게 됐다 지만원 2018-04-05 6393 546
12579 빨간 검찰 무서워 어디 살겠나? 지만원 2017-10-18 7806 546
12578 탈북광수 일부 폭로, 무모한 행위 아니었다 지만원 2015-11-07 7934 546
12577 곧 이긴다 하네요 지만원 2019-02-25 5663 545
12576 전라도 별곡 지만원 2018-02-17 6425 545
12575 어느 늙은이의 분노! 장학포 2012-01-04 14003 545
12574 트럼프가 그린 밑그림 지만원 2018-04-28 7687 544
12573 문재인 제 발등 크게 찍었다. 정권의 생명 길어야 1년! 지만원 2017-06-01 9405 544
12572 박지원 망언은 주사파의 마지막 발악 지만원 2019-03-21 5306 542
12571 전쟁? 한반도와 중동에서 동시 발발 지만원 2017-12-10 10918 542
12570 이석기 선처 탄원한 종교지배자들에 대한 규탄성명서(올인코리아) 지만원 2014-07-28 8881 54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