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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마녀사냥에 부화뇌동하다 소송당한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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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9-04-04 16:01 조회4,2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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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마녀사냥에 부화뇌동하다 소송당한 그들

 

빨갱이 언론들이 가짜뉴스를 남발하는 것은 사실을 몰라서가 아니라 살기 위한 전략적 행위다. 방송 내용 그대로 믿다가는 큰 코 다친다는 교훈을 아직도 모르고 방송마녀사냥질에 부화뇌동하여, 지만원을 망언자, 정신병자로 몰면서 허위사실을 유포한 인간들이 나로부터 민사와 형사 소송을 당했다. 이들의 명단은 아래와 같다.

 

1. 박지원(민사, 형사)

2. 하태경(민사, 형사)

3. 김병준(민사, 형사)

4. 설 훈(민사, 형사)

5. 민병두(민사, 형사)

6. 최경환(민사, 형사)

7. 최진봉(민사, 형사)

8. 이현종(민사, 형사)

9. 서정갑(민사, 형사)

 

5.18북한군개입이 있었는지에 대한 조사행정을 주관하는 책임부처는 국방부. 많은 이들이 이에 대한 판단이 법원의 소관이라 착각하지만 법원은 북한군개입여부를 판단할 권리가 없고 능력도 없다. 1997년 대법원이 이것을 판단했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들은 무식한 사람들이다.

 

북한군 개입이 없었다는 것이 여러 차례의 진상규명 과정에서 밝혀졌다고 하는 언론보도도 거짓이다. 이제까지 여러 차례의 5.18진상규명 과정이 있었지만 이들은 북한군개입여부규명항목으로 채택한 적이 없다. 따라서 이전에 여러 차례 5.18진상규명 과정이 있었다는 사실을 골백번 외쳐봐야 그것으로는 북한군개입이 없었다는 것을 증명하지 못한다.

 

2019.2.12. 주무부처인 국방부가 확실하게 밝혔다.북한군개입에 대해서는 국방부가 확인절차를 밟은 바가 전혀 없다. 그것은 미래에 진상규명위가 밝혀야 할 과제다.” 1988년 광주특위, 2005년 국방부 과거사진상규명위, 2017년의 국방부 특조위가 5.18진실을 규명했지만 북한군개입을 규명항목으로 채택한 기록은 없다.

 

이상의 4가지 사실을 종합해 보면 북한군개입든 해명된 바가 전혀 없다. 따라서 지만원이 19년 동안의 연구를 통해 새롭게 밝혀낸 학술결과를 아무런 근거 없이 허위라고 매도한 것은 분명한 명예훼손이다. 더구나 이들은 내가 201928, 국회공청회에 발제문으로 발행한 책의 내용 전체를 허위라고 말했다. 이 국회공청회 보고서 중 어느 부분들이 허위라는 것을 증명하지 못하면 이들은 꼼짝없이 당해야 한다

 

Those Who Got Sued When Blindly Following the Witch Hunting of the May 18th

 

The reason why Reds news media keep excessive broadcasting of false news is not because they don‘t know the facts but because it is their strategy to be alive. Those who still don’t know the lesson that they will be making the bitter mistake if they put their faith in the contents of the broadcasting as they are and spread false facts denouncing Jee Man-Won as an absurd remarker and mental patient blindly following the broadcast‘s witch hunting, were sued for civil and criminal action by me. Their names are as below.

 

1. Park Ji-Won (for civil and criminal action)

 

2. Ha Tae-Kyong (for civil and criminal action)

 

3. Kim Byong-Joon (for civil and criminal action)

 

4. Sol Hoon (for civil and criminal action)

 

5. Min Byong-Doo (for civil and criminal action)

 

6. Choi Kyong-Hwan (for civil and criminal action)

 

7. Choi Jin-Bong (for civil and criminal action)

 

8. Lee Won-Jong (for civil and criminal action)

 

9. Suh Jong-Gab (for civil and criminal action)

 

“Defense Ministry‘ is the responsible authority which is in charge of making investigation administration on ’whether North Korean troops had intervened in the May 18th or not‘. Though many people are under the false impression that making judgement on this matter is under the jurisdiction of the court, the court has no rights and is not competent to make judgement on ’whether North Korean troops had intervened or not‘. There are many people who believe that the Supreme Court made a judgement on it in the year 1997, but they are merely ignorant ones.

 

News media’s reports that “it was found out in several times of fact-finding process that there was no North Korean troops’ intervention” are also lies. Though there have been several times of fact-finding process so far, there has never been a time when ‘North Korean troops had intervened or not’ was adopted as an ‘item of inquiry and investigation’. Therefore, though they might struggle to shout out hundreds times that there has been several times of the May 18th fact-finding process, they can not prove that there had been no North Korean troops’ intervention by that.

 

The concerned authority of Defense Ministry made it clear on February 12, 2019, “Defense Ministry has never made any confirmation procedure regarding the matter of North Korean troops‘ intervention, That is a subject on which the truth-finding committee should find out the truth in the future. Though the Gwangju Special Committee of the year 1988, Past Affairs truth-finding Committee in Defense Ministry of the year 2005 and Special Investigation Committee in Defense Ministry of the year 2017 made the truth-finding inquiry and investigation respectively, there was no record that shows they adopted ’North Korean troops intervention‘ as their item of inquiry and investigation.

 

When taking the above four facts into comprehensive consideration, the problem of ‘North Korean troops intervention’ has never been solved as ‘Yes’ or ‘No’ yet. Therefore, it is evidently a defamation of character that they defamed the academic result which Jee Man-Won newly uncovered through his 19 years of research as falsehood without any ground. Furthermore, they said that the whole contents of the book which I issued as presenting articles for the National Assembly public hearing on February 8, 2019 was complete falsehood. If they fail to prove which part of the articles presented for the National Assembly public hearing is false, they shall have to be losing the case helplessly.


 

2019.4.4.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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