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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정의평화위 신부들, 북한이 만든 시체로 계엄군 모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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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9-05-14 16:14 조회1,8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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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정의평화위 신부들, 북한이 만든 시체로 계엄군 모략

 

1982년 북한은 5명의 으깨진 시체사진 5구가 인쇄된 삐라를 제작해 뿌렸다.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신부들은 이 시체 사진을 그대로 사용해 계엄군 만행의 증거라며, 1987년 사진집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이라는 제목의 사진집을 발행했다. 1990년 북한은 "아! 광주여!"라는 제목의 사진집을 내 똑같은 시체를 인쇄하여 계엄군의 만행증거라고 모략했다. 이 시체들  중에는 머리가 톱으로 잘려진 사진이 있다. 이는 1960년 김일성이 미군을 모략하기 위해, 미군이 북한사람의 머리를 톱으로 자라는 상상의 그림을 그려놓은  개념과 일치한다. 한국군은 죽은 시체를 톱으로 자르지 않는다. 산 사람을 포박해놓고 톱으로 잘라서 죽이지도 않는다. 이 시체는 북한이 만든 시체일 것이다. 이 시체는 이름이 없다., 광주사망자 154명 영정사진에서도 발견할 수 없는 얼굴들이다. 그리고 이 5구의 시체 사진은 북한이 먼저 인쇄했다. 무엇을 말해주는가?  북한과 공모공동 했을 것이라고 했다. 이 지적이 왜 틀리는가? 그래도 광주판사들은 무조건 광주신부들의 손을 들어 주었다. 

 

                         1982. 북한이 만든 삐라

 


 1987년 광주신부 정의평화위원회가 공수부대 모략하기 위해 으깨진 시체 15구



          남민전 평양본부가 계엄군 모략하기 위해, 똑같은 얼굴 인쇄

 

위 광주신부들과 북괴가 사진집에 인쇄한 시체 사진은 동일(아래는 15구 중 12구, 3구는 너무 비참하게 으깨져 계시 보류)

 

 

아래 삐라들은1982.5. 북한의 위장단체민주화추진위원회이름으로 발행 

 

 

 

  

아래는 김일성이 미군을 모략하기 위해 1960년 6월 25일 황해도 신천에 세운 박물관에 전시된 그림(모략 상상도)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151

 

아래는 1982년 북괴가 뿌린 삐라 사진에 인쇄된 시체얼굴 5구와 1987년 광주 신부들이 발행한 사진집 얼굴들 중 5명의 얼굴이 일치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광주신부들이 북한이 만든 시체를 받아다 계엄군의 소행이라고 모략하는 사진집을 발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다. jee.JPG

 

아래는 5.18기념재단 홈페이에 있는 154명의 영정사진, 아무리 찾아봐도 이들 12구의 얼굴과 5구의얼 굴도 아래 영정사진에없다. 광주신부들은 지만원을 고소했고 손해배상 소송에서 5명 각각에 대해 500만원을 배상받도록 광주법원에서 판결받았지만, 신부들은 아래 영정사진들에서 이들 시체들이 누구에 해당하는지 밝히지 못했다. 결론적으로 이들 15구의 시체는 이름도 없는 시체들이며 광주시람들이 아닌 것이다.

 

사진-사망자-영정-01.jpg

 

사진-사망자-영정-02.jpg

 

사진-사망자-영정-03.jpg

 

사진-사망자-영정-04.jpg

 

사진-사망자-영정-0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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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망자-영정-07.jpg

 

사진-사망자-영정-08.jpg

 

사진-사망자-영정-09.jpg

 

사진-사망자-영정-10.jpg

 
 
 
 

2019.5.14.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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