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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무덤 판 ‘편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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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9-05-17 23:54 조회3,7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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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무덤 판 편의대

 

광주 것들이 편의대라는 단어를 들고 나온 첫 시점은 2017.10.12. 이었다. 5.18기념재단 상임이사 김양래는 5.18조작의 달인이었다. 이날 나는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제525호 법정에 출두한 그에게 아래 현장사진들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물었다

"행군하는 현역사단 지휘부 차량부대를 매복하고 있다가 공격해 사단장용 지프차를 포함, 14대의 지프차를 빼앗고, 지휘체계와 분업체계를 갖추면서 총기를 검사해 차량에 탑승한 군병들에 총기를 릴레이로 전달하고, M1 실탄과 카빙실탄을 청소해 클립과 탄창에 장입하고, 수류탄 더미와 TNT폭약 속에서 사용가능한 수류탄을 골라내고, 장갑차를 몰고 유도하며, 북한처럼 총을 거꾸로 메고 무전기와 손으로 지휘를 하고, 도청 정문을 수비하고, 타이어로 요새를 쌓아올린 군용트럭에 중기관총을 장착하고 3인 1개조로 움직이는 이 사람들이 광주의 20대 전후 양아치 계급이라고 생각하느냐?"         

폭도들이 탈취한 20사 지프차  공수부대원 복장의 시민군

1980.5.21. 08폭도 300명이 톨게이트에 미리 매복하고 있다가 이동하는 제20사단 현역부대를 습격해 사단장용 지프처 14대를 탈취해 가지고 군납업체인 아시아자동차로 달려가는 모습

 
 

  

 총기의 약실과 노리쇠 기능을 검사하여 릴레이로 차량탑승자들에 전달하는 과정  


   

측사진은 카빈총 실탄을 탄창에 장진하고 이를 큰 박스에 차곡차곡 담는 모습이고 우측 모습은 다이너마이트와 수류탄 더미 속에서 여름날 방독면을 쓰고 전투요원들에 제공하기 위해 수류탄을 분류 정리하는 모습  

 

 시민군 장갑차

   좌측사진은 더운 여름에 두꺼운 경찰 방호복을 유니폼으로 입고집총한 상태로 명령을 대기하는 모습우측은 탱크를 조종하고 이를 유도하는 모습 

  

  도청 내부우중이 아닌 시간에 총을 거꾸로 메는 것은 북한군의 교범, 지휘자가 있고조직화돼 있고유니폼을 입은 이 모습은 광주사람이 아님위 우측 적색 표시 부분은 워키토키    

 

 좌측 사진은 광주시민의 접근을 금지사키는 특수요원들우측사진은 제1,2,3광수-캐리버50 중기관총으로 무장

 

이에 김양래는 답했다. "아직은 연구단계이긴 한데, 이들은 전두환이 투입한 편의대일 것이다" 27년 역사상 처음으로 5.18 주역들이 '외지인'이라는 것을 밝힌 것이다. 그렇다면 5.18의 주역들은 외지인인 것이지 광주시민이 아닌 것이다. 그런데 요 며칠 사이, '전두환의 편의대'라는 단어가 언론공간을 도배하고 있다. 이들은 전두환에 뒤집어 씌우는 것이면 양잿물도 먹는 벌레들이다. 이제 저들이 확실하게 인정한 것은"전두환 편의대가 광주시위를 주도했다"는 것이다. 광주시민도 편의대가 쏘았고, 교도소 공격도 '편의대'가 했다고 한다, 그런데 대법원 판결문에는 교도소를 공격하다가 죽은 광주시민 3인의 이름이 명시돼 있다.서종덕 이명진 이용충이다. 이들은 사망한 광주시민이라는 사실이 확실히 밝혀져 있다. 나도 그들의 영정사진에서 확인했다. 이들의 주장대로라면 전두환은 광주시민 3인을 포함한 많은 광주시민들을 '편의대'에 혼성 편성한 것이다 그렇다면 전두환은 '편의대'를 국군과 광주시민으로 혼성 편성해 광주시민들에 총질도 하고 교도소를 지키고 있는 공수부대를 향해서도 총질을 한 것이다.

 

"전두환이 광주시민들과 계엄군을 혼성팀으로 편성해 광주시민도 쏘아죽이고, 교도소도 공격했다?" 이 말의 의미가 무엇인가? 1) 광주 시민들이 광주시민을 쏘았고, 계엄군도 광주시민을 쏘았다는 말이고, 2) 계엄군이 교도소를 지키고 있는 계엄군을 공격했다는 말이고, 3) 전두환이 광주시민과 계엄군을 다 부하로 지휘했다는 말이고 4) 전두환이 계엄군을 시켜 계엄군을 공격하라고 명령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글을 읽는 국민들은 방송만 믿지 말고 위의 내용을 놓고 판단해 보라.

 

"전두환의 편의대", 이 말이 타당한지 판단해 보고, 광주폭동 39년만에, 새로 등장한 기상천외한 빨갱이들의 지랄 퍼포먼스를 감상하기 바란다. 1988년에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던 흉칙한 지랄 퍼퍼먼스를  그로부터  6년 후인 1994년에 또 재발시켜 보여주더니 또 그로부터 15년 후인 지금 또 재발시켜 거품까지 물고 시궁창을 뒹굴고 있다. 문제는 이 지랄병 환자들이 내뿜은 거품을 황교안과 나경원이 번갈이 가면서 정신 없이 빨아마시고 있다는데 있다. 내가 보기에 이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행동을 보이고 있는 인간들이 빨갱이 환자들이 내뿜는 새빨간 입거품을 정신없이 빨아마시고 있는 황교안-나경원 커플이다. 너무나 흉칙해, 죽이고 싶은 마음이 우러나게 하는 커플이 아닐 수 없다.

 

2019.5.17.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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