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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의 5.18연구를 훼방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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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9-05-31 23:34 조회1,9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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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만원의 5.18연구를 훼방하는 사람들

 

 

지난번 광주의 사기꾼 시민-18명의 지만원 죽이기 변호인단-5.18기념재단- 법원판사들이 연결된 사기범죄 집단이 내게 8,200만원을 선고하는데 공동했고, 그 이자를 포함해 1 800여만 원을 강탈해 갔다. 뉴스타운과 함께 걸렸기에 뉴스타운이 3천만 원을 부조했고, 내가 8,000만원을 부담했다. 우리측 법무사가 광주의 18명 변호인단 대표에 돈을 줄 테니 통장번호를 알려달라 했지만 이 변호사는 차일피일 미루며 마치 자기가 책임자인 것처럼 행세하며 시일을 끌어 이자액을 높였다.

 

오늘 또 광주 고법 판사 놈들이 9,500만원을 보란 듯이 때렸다. 목적은 세 가지일 것이다. 하나는 내가 스트레스 받아 병들어 죽으라는 것일 수 있고, 다른 하나는 내가 이 일에서 손을 떼게 하려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지만원이 엄청난 배상금을 뚜드려 맞았다는 사실을 널리 전파하여 지만원의 연구결과를 무력화시키고 지만원을 또라이로 만들며 사회적으로 5.18전쟁은 이제 끝났다는 것을 세뇌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앞으로 남은 대법원에서 마지막 항전을 하겠지만 대법원은 언제나 광주법원의 하청기관이었다. 그래도 법적판단을 물어볼 것이 있으니 절차는 밟을 것이다. 그 동안 이자가 연 15%로 적용되기 때문에 아마 이 돈을 다 갚을 시점에는 1 2~3천이 되지 않을까 한다.

 

나에게는 두 가지 옵션이 있다. 하나는 그들이 바라는 대로 손을 털고 나가는 방법이 있고 다른 하나는 이길 때까지 버티는 방법일 것이다. 지난번에 8천만 원을 저 날강도 놈들에 보낼 수 있었던 것은 이름조차 밝히지 않고 성금을 꾸준히 보내주신 애국자분들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다. 광주판사 놈들은 법도 무시하고 팩트도 논리도 다 무시한다. 문재인 패거리처럼 그냥 날강도 짓들을 하는 것이다. 6.25을 맞아 완장차고 인민군 끌고 다니며 손가락 가르치면 무조건 죽이듯이 지금의 세상이 그렇게 됐다.

 

내 주위를 보니 나를 정말로 사랑해주시는 소수의 국민 말고는 거의 모든 국민들은 나처럼 다급하지 않은 것 같다. 나는 오로지 내게 성금을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나는 오늘까지 투쟁해왔다. 내가 쓴 역사책들, 내가 다달이 쓰는 시국진단을 구독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버텨온 것이다. 이마저 방해하려고 고발한 인간들이 500만 야전군 간부들로 침투해 왔었다.

 

그런데 이렇게 착하신 애국자분들과는 정반대로 애국자를 자칭하는 사람들이 매우 교묘한 방법으로 내 가는 길을 훼방하고 있다. 조갑제-서정갑-정규재-김진-신혜식-황장수 등은 원래 위장한 인간들인 것으로 정평이 나 있지만 나를 도와주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한 수 위의 바둑을 두고 있다. 겉으로는 나를 도와주는 것 같지만 속을 보면 5.18 편을 들고 있는 경우다. 이희범과 그에 놀아나는 400명 장군단과 군구국동지 멤버들이다.

 

이희범은 누차 5.18을 민주화운동이라고 발언했다. 5.18정신이 고귀하다고도 했다. 그런 그가 언제나 안정권과 김상진 옆에 영향력 있게 존재한다. 그래서 인지 안정권과 김상진은 진짜유공자를 존중한다 하고, 그 진짜 유공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가짜유공자를 가려내자 목청을 높인다. 이것이 내가 경계해야 하는 위험이다.

 

나에겐 철학이 있다. 처음부터 큰 집을 지으면 큰집으로 종결되고, 처음부터 작은 집으로 시작하면 아무리 잘 지어봐야 작은 집으로 끝난다는 진리다. 가짜 유공자를 강조한다는 것은 진짜 유공자를 지켜 주겠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광주에 진짜 유공자들이 있다는 뜻이다. 그것은 바로 5.18이 진정한 민주화운동이라는 것을 인정하겠다는 뜻이다.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인정해 주면 그리고 그런 주장을 따르는 국민이 많다면 이는 무슨 뜻이 되는가? 문재인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고 한국당 황교안-나경원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고, 대한민국과 지만원을 죽이자는 것이다. 생각할수록 섬뜩하다.

 

까 까는 단지 광주 땅을 뚫고 들어가는 그 순간에만 사용할 무기이지 장기적으로 사용되어서는 절대로 안 되는 무기다. 나는 이 순간 선포한다. “가짜 유공자 까 까 지만원 죽이기’, ‘대한민국 죽이기 하는 적대 행위라는 사실을. 그들이 이제까지 이룬 성과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고마워한다. 하지만 앞으로는 더 이상 안 된다. 나에게 명령권이 있어서가 아니다. 진짜 유공자를 보호한다는 말은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인정하겠다는 말이기 때문에 그걸 더 계속하면 내가 죽고 내 연구결과가 죽고 종국적으로는 국가가 죽는다는 뜻이다. 우익에는 교통정리자가 없다. 그래서 각자 함부로 행동들 한다.

 

나는 요새 북한특수군 증거, 600명 증거”1.2.3을 게시했다. 이를 읽는 사람들은 이 자료를 어떻게 생각하고 읽을까? 너무 길어서 싫어하고 건너뛸까? 아예 열어보지도 않을까? 이 글들은 내가 수많은 경찰-검찰의 조사를 받으면서 전가의 보도처럼 써야 할 필요성을 느껴 아이디어를 내서 편집한 것이다.이 자료는 최소한 가짜유공자 명단과 그 공적조서를 까라 압박하는 사람들은 다 읽어야 할 것이다,

 

거기에 지원사격을 하겠다는 장군단 모임과 군 구국동지회 사람들도 반드시 읽어야 한다. 애국은 값싼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이 파일의 글을 마련하는 데에는 참으로 많은 연구를 했고 많은 손질을 했다. 다른 사람들은 길다고 외면하는 이 글을 나는 왜 밤 2시까지 손가락 놀리고 눈을 혹사해가면서 여러 날 이 지랄을 하는 것일까? 많이 배우면 좋게 살 줄 알았지 이렇게 홀로 고생할 줄 몰랐다. 많이 안 배운 인간들이 많이 배운 사람을 이렇게 간단히 이기는 줄, 나는 전혀 몰랐다. 이 세상 참으로 정 떨어진다. 설치는 인간들 치고 애국자 없는 거 같다.

 

 

2019.5.31.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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