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 거지근성 아베여 고쳐주라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빨갱이 거지근성 아베여 고쳐주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9-08-02 00:30 조회4,940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빨갱이 거지근성 아베여 고쳐주라

 

지금은 82일 자정을 넘긴 시각, 모든 기업인들이 잠을 자지 못할 것이다. 내일이면 아베의 서슬 퍼런 칼날이 초대형 쓰나미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개미가 비 올 것을 미리 알아차리듯이 이 나라 국민을 먹여살리고 공무원들을 먹여살리는 기업들이 오늘 밤 지새며 가슴을 숯검정처럼 태울 것이다.

 

반면 이 땅의 빨갱이들은 지금의 이 순간을 즐기고 있다. 첫째 태어나서는 안 될 더러운 나라를 아베의 손을 빌려 멸망시키고, 둘째 그 죽은 나라를 완전하게 확인 사살하기 위해 내년 선거를 통해 정권을 연장하려 하는 것이다. 반일감정은 정권연장의 유일한 대안이다. 이런 눈치를 채지 못하는 한국인들은 다 사고력이 멈춘 개돼지들이다. 우리가 원망하고 증오하는 인간은 아베가 아니다. 첫째가 빨갱이이고 그 다음이 생각 없이 기생하는 개돼지들이다.

 

나는 간절히 바란다. 대책 없는 빨갱이들 아니 100년 전의 조센진과 똑같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빨갱이 조센진들, 이들의 버릇을 지금 개조시킬 수 있는 힘은 이 한국 땅에 없다. 그래서 망연자실이다. 그런데 다행이도 아베가 나타났다. 일본이 나타났다. 어차피 이 나라는 남들에 의해 지배됐고, 남들에 의해 개화-개조됐다. 1905년부터 조선은 41년 동안 일본이 개화시켰다.

 

조선여성은 1950년까지도 아프리카 여인들처럼 가슴을 가리지 않고 살았다. 상투 속에 이가 바글거리는 것을 보다 못해 일본이 강제로 자르게 했다. 집 앞이 똥과 오줌으로 가득차서 일본 경찰이 다니기가 불편했다. 일본경찰이 말을 타고 마을에 나타나면 조선주민들이 떨었다. 무엇을 강탈해가서가 아니라 집 주위를 청소하지 않았기 때문에 떨었다. 당시의 조센진은 원숭이와 타잔의 중간족이었다. 지금 문재인을 중심으로 모여든 인간들이 바로 예의와 수치를 모르는 100년 전의 조센진들이다. 문화가 흘러도 빨갱이 문화는 제자리걸음이다.

 

나는 간절히 바란다. 

 

1. 아베가 이 더럽고 버릇없는 조센진들을 토요토미히데요시 이래 두 번째로 등장해 개화시켜주기 바란다. 빨강색 조센진들이 우글거리고 그들이 통치하는 이 미개한 부족을 상대로 기율을 잡고 개 패듯 패서 DNA를 근본적으로 바꾸어 주기 간절히 바란다. 이 순간 내 눈에는 골수까지 빨갛게 물든 문재인이 역적 마귀로 보이는 반면, 아베가 신선한 정의의 사도로 보인다. 이것이 비단 나 한 사람 만에 나타난 착시현상일까?

 

2. 나는 간절히 바란다. “대한민국 5천만 한국인들 모두가 돌멩이 10개씩 들고 광화문에 집결하자. 가장 평화적인 매너로 문재인은 당장 내려와라 내려와라 당장”, 이런 구호를 열흘 동안만 같이 외치자는 것이다. 경제가 다 폭발적으로 망해가는데 이것마저 실천하기를 주저한다면 비단 나만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다 시체가 되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2019.8.2.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2,005건 7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1825 지만원TV]제234화, 청주유골은 북한군유골 지만원 2020-04-11 1068 102
11824 [지만원TV]제233화, 윤석열 Vs. 문재인 전쟁 점화됐다 지만원 2020-04-10 1265 106
11823 김대중은 북이 키웠고, 5,18은 북의 공작이었고, 김대중과 5.… 지만원 2020-04-09 1653 165
11822 “문대탄 찍으면 문죄인 끝장낸다”는 공화당 후보(비바람) 비바람 2020-04-08 1651 245
11821 “왼손으로 경례하는 문재인”(비바람) 비바람 2020-04-07 1704 220
11820 [지만원TV]제232화, 5.18, 상황병과 소위의 현장증언 지만원 2020-04-07 1089 101
11819 5.18특별법 제정과 권정달 배신은 권영해의 공작 지만원 2020-04-06 1147 136
11818 <성명서> 문재인은 인민공화국 대통령인가(비바람) 비바람 2020-04-06 965 150
11817 지만원TV]제231화, 권영해 연구 지만원 2020-04-06 835 91
11816 [지만원TV]제230화, 권영해-권정달-홍준표의 공작 지만원 2020-04-05 1105 99
11815 [지만원TV]제229화, 공수부대 장교들의 증언 지만원 2020-04-04 1102 100
11814 10.26-김대중-한민통-힌츠페터-김사복-518은 한 덩어리 지만원 2020-04-04 1164 142
11813 김일성은 특수군 남파하기, 합참은 전남해안 비워주기 지만원 2020-04-04 1363 167
11812 [지만원TV]제228화, 10.26과 5.18은 하나 지만원 2020-04-03 755 83
11811 한국이 공산화되어가는 근본 이유 지만원 2020-04-03 3225 292
11810 세월호와 청주유골은 동전의 앞뒤 (두 개가 아니라 하나) 지만원 2020-04-02 1679 218
11809 작전개념상 10.26과 5.18은 하나 지만원 2020-04-02 1296 147
11808 세계적 수학박사를 또라이라? 대한민국, 극기의 계절 [작시 지만원… 댓글(2) 제주훈장 2020-04-01 880 100
11807 박지원 사건 항소장 지만원 2020-04-01 839 125
11806 [지만원TV] 제227화, 광주현장 사진들 지만원 2020-04-01 1085 93
11805 5.18 사태의 도화선과 발화(지옥이 분만한 5.18) 지만원 2020-04-01 1066 105
11804 김대중의 내란 음모 사건(지옥이 분만한 5.18) 지만원 2020-04-01 870 100
11803 남은 행로 [시 지만원] 낭송 : 사임당 제주훈장 2020-03-30 500 59
11802 제226화, 지옥이 분만한 5.18(4) 지만원 2020-03-31 819 75
11801 [지만원TV] 제225화, 지옥이 분만한 5.18(3) 지만원 2020-03-30 810 76
11800 5.18 관련 북한 삐라 지만원 2020-03-30 1534 156
11799 [지만원TV]제224화, 지옥이 분만한 5.18(2) 지만원 2020-03-29 858 76
11798 남은 행로[시] 지만원 2020-03-29 975 112
11797 지옥이 분만한 5.18(3) 지만원 2020-03-29 853 102
11796 지옥이 분만한 5.18(2) 지만원 2020-03-29 746 10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