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 거지근성 아베여 고쳐주라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빨갱이 거지근성 아베여 고쳐주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9-08-02 00:30 조회4,196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빨갱이 거지근성 아베여 고쳐주라

 

지금은 82일 자정을 넘긴 시각, 모든 기업인들이 잠을 자지 못할 것이다. 내일이면 아베의 서슬 퍼런 칼날이 초대형 쓰나미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개미가 비 올 것을 미리 알아차리듯이 이 나라 국민을 먹여살리고 공무원들을 먹여살리는 기업들이 오늘 밤 지새며 가슴을 숯검정처럼 태울 것이다.

 

반면 이 땅의 빨갱이들은 지금의 이 순간을 즐기고 있다. 첫째 태어나서는 안 될 더러운 나라를 아베의 손을 빌려 멸망시키고, 둘째 그 죽은 나라를 완전하게 확인 사살하기 위해 내년 선거를 통해 정권을 연장하려 하는 것이다. 반일감정은 정권연장의 유일한 대안이다. 이런 눈치를 채지 못하는 한국인들은 다 사고력이 멈춘 개돼지들이다. 우리가 원망하고 증오하는 인간은 아베가 아니다. 첫째가 빨갱이이고 그 다음이 생각 없이 기생하는 개돼지들이다.

 

나는 간절히 바란다. 대책 없는 빨갱이들 아니 100년 전의 조센진과 똑같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빨갱이 조센진들, 이들의 버릇을 지금 개조시킬 수 있는 힘은 이 한국 땅에 없다. 그래서 망연자실이다. 그런데 다행이도 아베가 나타났다. 일본이 나타났다. 어차피 이 나라는 남들에 의해 지배됐고, 남들에 의해 개화-개조됐다. 1905년부터 조선은 41년 동안 일본이 개화시켰다.

 

조선여성은 1950년까지도 아프리카 여인들처럼 가슴을 가리지 않고 살았다. 상투 속에 이가 바글거리는 것을 보다 못해 일본이 강제로 자르게 했다. 집 앞이 똥과 오줌으로 가득차서 일본 경찰이 다니기가 불편했다. 일본경찰이 말을 타고 마을에 나타나면 조선주민들이 떨었다. 무엇을 강탈해가서가 아니라 집 주위를 청소하지 않았기 때문에 떨었다. 당시의 조센진은 원숭이와 타잔의 중간족이었다. 지금 문재인을 중심으로 모여든 인간들이 바로 예의와 수치를 모르는 100년 전의 조센진들이다. 문화가 흘러도 빨갱이 문화는 제자리걸음이다.

 

나는 간절히 바란다. 

 

1. 아베가 이 더럽고 버릇없는 조센진들을 토요토미히데요시 이래 두 번째로 등장해 개화시켜주기 바란다. 빨강색 조센진들이 우글거리고 그들이 통치하는 이 미개한 부족을 상대로 기율을 잡고 개 패듯 패서 DNA를 근본적으로 바꾸어 주기 간절히 바란다. 이 순간 내 눈에는 골수까지 빨갛게 물든 문재인이 역적 마귀로 보이는 반면, 아베가 신선한 정의의 사도로 보인다. 이것이 비단 나 한 사람 만에 나타난 착시현상일까?

 

2. 나는 간절히 바란다. “대한민국 5천만 한국인들 모두가 돌멩이 10개씩 들고 광화문에 집결하자. 가장 평화적인 매너로 문재인은 당장 내려와라 내려와라 당장”, 이런 구호를 열흘 동안만 같이 외치자는 것이다. 경제가 다 폭발적으로 망해가는데 이것마저 실천하기를 주저한다면 비단 나만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다 시체가 되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2019.8.2.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1,535건 7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1355 오늘의 댓글을 보고 지만원 2019-09-04 2480 366
11354 지만원tv, 제103화 ‘안정권 김정민 변희재’ 지만원 2019-09-03 1275 113
11353 [지만원tv] 뚝섬무지개 영상(3~5/6) 관리자 2019-09-03 584 79
11352 [지만원tv] 뚝섬무지개 영상(1~3/6) 지만원 2019-09-03 705 85
11351 유시민의 조국에 대한 '헛소리'(비바람) 비바람 2019-09-03 1274 167
11350 하모니십tv 광화문의 5.18진실 응원 지만원 2019-09-01 948 101
11349 함박도는 남한 땅인가 북한 땅인가 (비바람) 댓글(2) 비바람 2019-09-01 1744 205
11348 지만원tv, 제102화 조선시대의 다른 나라들 지만원 2019-09-01 967 101
11347 [국가경영포럼] 지만원 박사 강연 '보수운동가의 삶'(미디어워치) 관리자 2019-09-01 1043 122
11346 진보의 조국, 보수의 원희룡(비바람) 비바람 2019-08-30 2151 321
11345 지만원박사 강연안내-보수운동가의 삶(김제갈윤) 김제갈윤 2019-08-29 1015 120
11344 지만원tv, 제101화 트럼프 분노, 윤석열의 칼 지만원 2019-08-29 1645 141
11343 미래소식tv, 지만원tv 100회 축하 작품 지만원 2019-08-29 1021 128
11342 전철 (전철)을 또 밟을것인가 (숙영지) 숙영지 2019-08-29 1679 207
11341 [개조선 바로보기] 단발령 VS 신체발부수지부모(코리아퍼스트) 코리아퍼스트 2019-08-29 1340 230
11340 조선인의 계몽을 주장한 사람은 전부 친일파 (봄맞이) 댓글(3) 봄맞이 2019-08-28 1265 144
11339 윤석열의 칼 진짜일까 가짜일까? 지만원 2019-08-28 3324 430
11338 준비서면 (서정갑) 지만원 2019-08-28 849 131
11337 바른 정신 바른 말, 보은군수 정상혁 지만원 2019-08-28 1609 286
11336 달밤체조로 독도까지 빼앗긴다 지만원 2019-08-28 1758 242
11335 9월의 재판일정 지만원 2019-08-28 742 129
11334 지만원의 눈물 [하모니십TV] 제주훈장 2019-08-28 566 100
11333 지만원tv 제100화 지소미아는 낙동강전선 지만원 2019-08-27 808 106
11332 조선과 일본 나란히 놓고 분석한 책 쓸 것 지만원 2019-08-26 1878 297
11331 지소미아 파기는 한미방위조약 파기의 전주곡 지만원 2019-08-25 2075 353
11330 회원님들께 드리는 9월의 인사말씀 지만원 2019-08-25 1649 311
11329 지만원tv 제99화 조국이와 일본인 비교 지만원 2019-08-25 803 100
11328 정신계몽 없이 일본을 따라잡을수 있다는것은 몽상(봄맞이) 댓글(2) 봄맞이 2019-08-25 1452 159
11327 지만원tv 제98화, 트럼프-문재인 목장결투 지만원 2019-08-24 1028 127
11326 지소미아 파기 이유 지만원 2019-08-23 3469 44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