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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호와 국민성만 다르지 기업에 모든 원조는 일본이로구나 (필독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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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9-08-09 03:32 조회2,71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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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https://www.youtube.com/watch?v=9n3boCSpRoE&feature=youtu.be


 

힘도 부족하고 머리도 나쁜 못된 마을 촌장이,이웃 마을에 계속 트집을 잡고

시비를 걸다,
 
 이웃 마을이 주요 물품 공급을 중단하여 손해를 보게되자,
 마을 사람들을 대거 선동하여 이웃 마을과 거래를 완전히
 
 끊고 죽창을 들고 결사항전 하라고 하며, 반대하면 일제의 잔재인 토착

왜구라며 낙인을 찍으려 든다.
 
 일제의 잔재를 없애면 과연 남는 것은?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그들의

지적 물적 과거 재산은?
 
 "쇼와 기린맥주"는 당시 관리인이었던 박두병에게 불하되어 두산그룹의

계열사인 "OB맥주"가 되었다.
 
 "삿포로 맥주"는 명성황후의 인척인 민덕기에게 불하되어 조선맥주"가 되었다.

(1998년에 하이트맥주로 상호변경)
 
 "조선유지 인천공장 조선화약공판"은 직원이었다가 관리인이 된 김종희에게

불하되어 "한화그룹"의 모태가 되었다.
 
 "선경직물"은 공장의 생산관리 책임자이던 최종건에게 불하되어 "SK그룹"의

모태가 되었다.
 
 SK그룹은 1939년 조선의 일본인 포목상이 만든 조선에서 만주로 직물매매

하던 선만주단(鮮滿紬緞)과 일본의 교토직물이 합작해 만든 선경직물로부터

시작됐다
 
 "선경"이란 이름은 선만주단의 "鮮"과 교토직물의 "京"를 합쳐서 "鮮京"이라고

지은것이다.
 
 "나가오카제과(永岡製菓)"는 직원이던 박병규 등에게 불하되어

"해태제과 합명회사"가 되었다.
 
 "오노다 시멘트 삼척공장"은 이양구에게 불하되어 "동양시멘트"가 되었다.
 
 "한국저축은행"은 정수장학회의 설립 멤버이기도 한 삼호방직의 정재호"에게

불하되었다.
 
 "미쓰코시 백화점 경성점"은 이병철에게 불하되어 "신세계 백화점"이 되었다.
 
 "조지아 백화점"이 "미도파 백화점"이 되었다.
 
 "조선제련"이 구인회에게 불하되어"락희화학(LG화학)"이 되었다.
 
 삼척의 "코레카와 제철소"가 해방후 삼화제철로 상호가 변경되어,

장경호에게 불하되어 "동국제강"이 되었다.
 
 "조선생명"이 이병철에게 불하되어 "삼성화재"가 되었다.
 
 "조선연료,삼국석탄,문경탄광"이 김수근에게 불하되어 "대성그룹"의

모태가 되었다.
 
 "모리나가 제과와 모리나가 식품"이 해방후에 동립식품으로 상호 변경되어

운영되다가, 1985년에 제일제당에 병합되었다.
 
 "토요쿠니제과"가 해방 후에 "풍국제과"로 상호변경되서 운영되어오다가

1956년에 동양제과(오리온)에 병합 되었다.
 
 "경기직물과 조선방직"이 대구에서 비누공장을 운영하던 김성곤에게 불하되어

"쌍용그룹"의 모태가 되었다.
 
 "조선우선"이 직원이던 김용주에게 불하되어 "대한해운"이 되었다.
 
 "동양방직"은 관리인이던 서정익에게 불하되었다.
 
 "아사히견직"은 부산공장장이었던 김지태에게 불하되어 "한국생사"가 되었다.
 
 "조선주택영단"이 "한국주택공사"가 되었다.
 
 "아사노 시멘트 경성공장"이 김인득에게 불하되어 "벽산그룹"이 되었다.
 
 "경성전기,남선전기,조선전업"이 해방후 합병되어 "한국전력"이 되었다.
 
 "가네보방직 광주공장"이 김형남, 김용주에게 불하되어 "일신방직"이 되었다.
 
 "동립산업"이 관리인이었던 함창희에게 불하되었다. 제일제당 현CJ
 
 "조선미곡창고 주식회사"가 해방후 "한국미곡창고 주식회사"가 되고, 후에

"대한통운"이 되었다.
 
 "조선중공업주식회사"가 해방후 "대한조선공사"가 되었다. 후에 한진그룹에

편입되어 "한진중공업"이 되었다.
 
 "조선화재 해상보험"이"동양화재 해상보험"이 되었다가,

지금 "메리츠 화재해방보험"이 되었다.
 
 "쥬가이"제약은 서울사무소 관리인에게 불하되어 현 "중외제약"이 되었다
 
 이외에도 내어놓으라하는 한국내 기업은 거의가 일본인이 설립 운영하던

회사라 보면 된다.
 
 조선인이 설립 운영하던회사는 보기 힘들었다.

조선인이 운영하던 큰기업은"商會"라 보면된다
 
 화신상회 ,개성상회 ,경성벽지 등등 조선인은 자본과 기술이 없어 설립이

거의 불가했다.
 
 해방후 조선내 일본인들은 맨몸으로 홀연단신 생명유지를 위해 회사를

팽개치고 도망가듯 떠났다.
 
 이들 회사를 조선인들이 조선정부로 부터 拂下(불하)란 명목으로 헐값에 인수,

이삭 줍다시피했다
 
 버리고 떠난 일본인들은 당시 얼마나 속이 쓰리겠나.

(향후 일인들의 청구권 소송감?)
 
 그런데 옛날 밀린 임금 달라고 ? 일본의 강제징용은 논란의 여지가 많다.
 
 힘없고 주권을 빼앗긴 정부의 책임이다.

일본이 징용자에게 임금을 지불한 증거는 아직도 철저히 보관되고 있다.
 
 보상금 차원에서 한국정부의 청구권에서 받은 돈에서 달라면 그럴수 있는데

굳이 일본기업에게 내놓으란다.
 
 과연 누가 억지인가?
 
 과거 숱하게 중국에게 수탈을 당하였다.

북한의 침략으로 수백만이 넘게 대한민국 국민들과 유엔군이 죽고,
 
 아사하고, 이산가족이 되고, 국토는 기반시설과 모든것이 초토화되었다.
 
 그들에게는 왜 단 한마디도 못하는가?


이모든것을 보니

나라 이름과 국민성인 냄비근성만 다르지

기업의 모든 원조는 역시 일본이로구나 !


이것이 지금 문, 이 개잡놈의 빨갱이 정부의 실상이다.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이거 모다 {모두 다} 암기했다가 즉각 써먹어야! 반일 감정 선동하ㅡㄴ 빨갱이들에게! ,,. /////  자유게시판의 내용도 조ㅛ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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