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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여성의사, 호주호텔서 위안부 취급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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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9-08-10 14:25 조회2,9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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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계 여성의사, 호주호텔서 위안부 취급받아

 

                호주 호텔에서 있었던 일

 

인터넷의 한 기사에 의하면 한국계 여성(엘리스)이 하버드 대학을 나와 캐나다에서 산부인과 의사를 하다가 최근 연구차 호주로 갔다 한다. 주말 밤길을 운전하다가 밤 9시경 갑자기 타이어에 펑크가 났고, 주말에는 수리가 불가능해 견인차의 도움으로 인근 호텔로 갔다한다. 그 호텔로 가기 전 이 여성은 호텔에 먼저 전화를 해서 빈방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갔는데 막상 체크인을 하려 하자 그렇게 번 돈으로 방을 잡으려 하느냐?” “당신 혹시 위안부 아니냐?”는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아니라며 신분증을 보여주어도 믿으려 하지 않았다 한다. 누구든 이런 질문을 받으면 순간 엄청난 모멸감을 견딜 수 없어 화를 냈을 것이다.

 

이 여성은 호텔을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와서 양측의 말을 들어보고는 역시 호텔 편을 들어주었다 한다. 호텔측은 며칠 전에 한국인 여성이 호텔에 머물면서 위안부 행위를 해서 추방했던 경험을 말하면서 호텔은 혼자 다니는 한국여성에게 위안부인지 여부를 확인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그리고 호텔측은 이 한국 여성이 예의가 없었다고도 주장했다고 한다. 화를 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여성 엘리스는 아시아 인종에 대한 인종차별을 한다고 주장했지만 그녀의 주장은 묵살되었다한다.

 

             한국여성들 외국 가면 위안부로 멸시받는 세상 됐다

 

이 한국계 여성의사 엘리스는 학벌과 직업이 의젓하여 한국사회에 오면 귀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여성이다. 그런데 미국-일본-캐나다는 찰떡 동맹이 되어 이 대열에서 이탈한 한국을 미워한다. 이것이 대세인 세상이기 때문에 세 나라 사람들의 머리에는 한국여성은 위안부라는 등식이 설정돼 있을 것이다. 이 나라 전국 방방곡곡에 깔려 있는 위안부 소녀상, 보는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겠지만 나에게는 가장 징그러운 대상이다. 왜 그런가? 바로 한국여성들이 국내에서나 외국에서 위 한국계 여성의사 엘리스가 당했던 천대를 받을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내 처가 그리고 내 딸들이 한국의 거리를 다닐 때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어떤 눈초리를 받을 것인가? 그들은 암암리에 저 여자도 위안부일까?” 상상할 것이다. 한걸음 더 나아가 내 처와 내 딸들이 외국에 나가보라. “저 여자들 다 위안부 나라에서 온 여자들이야이렇게 내려 깔고 볼 것이 아니겠는가? 바로 이런 우려가 호주에서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이런 우려가 사실로 증명된 것이다. 외국인들이 한국남자들을 보면 어떤 생각을 할까? “저 남자도 위안부 데리고 사는 것이 아닐까?” 아마 이럴 것이 아니겠는가?


소녀상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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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안부 소녀상들이 대한민국의 여성들을 모두 위안부로 인식되도록 만들었다. 빨갱이들이 전 세계를 상대로 끈질기게 선정해온 위안부 타령이 세계인들로 하여금 일본을 욕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들을 위안부로 보이게 만드는 효과를 냈다. 이런 소녀상들, 이런 빨갱이들이 이 나라의 국격을 한 없이 더러운 시궁창으로 매몰시킨 것이다.

 

일본은 세계 속에서 가장 예의바른 국민으로 대우 받고 일본의 상품과 서비스는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 반면 한국은 국제간의 조약이나 합의를 무시하고 늘 위안부를 들춰내며 징징거리고 돈 달라 하는 더러운 나라로 추락해 있다. 이토록 일본과 한국의 위상은 국제사회에서 현격하게 달라져 있다. 이런 상황 하에서 아무리 빨갱이들이 위안부를 외치면서 일본을 끌어내리려 해봤자, 국제사회는 일본을 평가해주지, 한국을 평가해주지 않는다.

 

이 나라 여성들이 그리고 남성들이 자존심을 가졌다면 그 자신들이 그리고 딸들이 외국인들로부터 마음속의 위안부로 취급당하고 있을 이 한심한 현상에 대해 강하게 저항해야 할 것이다. 전국 단위로 남녀 조직을 만들어 위안부 소녀상 해체를 외치며 국민을 계몽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라도 해야 일부 외국인들에나마 한국에는 위안부 아닌 여성들도 있구나” “한국에도 수치심을 아는 여성들이 있구나하는 메시지라도 전할 수 있지 않겠는가? 남성들이 나서야 하는 이유는 그들이 아내와 딸들을 보호해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나는 이 나라 땅을 망신스럽게 뒤덮고 있는 위안부 망령을 깨끗이 청소해내는 그 위대한 순간을 고대한다. 정신적 귀족을 추구하는 이 나라의 모든 남녀 국민들이여, 어이하여 이 나라가 시궁창보다 더 더럽고 부끄러운 위안부 나라로 전락하고 말았는가? 어이하여 한국인 얼굴을 가졌다는 이유로 번듯한 직업과 자랑스런 학력을 가진 인텔리 여성이 호텔 데스크로부터 당신 위안 부 아니냐, 위안부에게는 방을 줄 수 없으니 돌아가라이런 기막힌 치욕을 당하게 한다는 말인가?

 

이제는 나서야 한다. 한국은 현재도 위안부의 나라가 아니고, 과거에도 위안부의 나라가 아니었다고 국민들을 계몽해야 한다. 빨갱이들이 정권을 잡고 북한의 뜻에 따라, 국민 속에 잠재해 있는 그릇된 반일감정을 악용하여 일본을 배척하는 수단으로 위안부 문제를 왜곡하고 부풀린 것이라고 세계에 알려야 한다.

2019.8.10.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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