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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帝時代를 살아온 95세 노인의 증언.(용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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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바우 작성일19-10-14 10:43 조회2,4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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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시대를 현재의 관점과 기준으로 재단할수 없으며 당시를

  살았던 사람들은 대한민국의 근대화된 점을 긍정평가 하고있다. "

 

일베에 올린,95세 노인의 증언,

나는 95세 노인입니다.죽기전에 일제시대에 대해 증언하고 싶읍니다.

일베는 손주가 알려주어 하게 되었읍니다,나는 1924년 경성부(서울)

출생이올시다,일제시대라고 하면,암흑에 휩싸인 지옥도라는 통념이

팽배합니다만,이는 사실이 아니올시다.

 

일상은 평온하였읍니다,다른것은 고위정치가가 일본인이고 관청의 간판이

일본의 것이었다,그런느낌 입니다, 지금의 한국 사회를 가득메운 반일감정

같은것은 일제시대 당시 조선인들에게 있지도 않았읍니다.

 

학교에 가면 천황의 초상화를 모신 제단에 참배 하거나 다소간의 일본식 교육은

있었어도 우리들은 일본인 선생님 밑에서 열심히 배웠읍니다,일본인 선생님들도

전력으로 우리들을 가르쳐 주었읍니다,정말 훌륭하신 분들이올시다.

 

과거 이씨왕조를 그리워하는 조선인들은 아무도 없었읍니다,우리들은 일본의

통치에 순응 협력하여 일상을 이어 갔습니다,일본이 남방(남양군도)에서 승전

하면 다같이 히노마루(일장기)를 들고 거리를 행진하였읍니다,믿기 힘들겠지만

사실이올시다,관제의 친일단체가 주관 하기는 해도 우리는 일본군이 전투에서

승리하여 전공을 올린것을 아군의 승리라 느꼈읍니다.

 

일본군에 지원한 조선인 친구들도 많았읍니다,관청이나 경찰로 진출한 친구도

많았읍니다,치안은 안정적이었읍니다,일본군이 조선인소녀를 노상에서 강제납

치했다는 설에 대해 산증인으로서 말하건데 경성(서울)에서 그런일이 일어나면

일본경찰이 즉시 대응하거나,조선인들이 3.1의거 처럼 항쟁에 돌입했을겁니다.

 

나는 인생이 얼마 남지 않은 노인입니다,우리들은 속국의 조선인으로 태어나

광복,6.25전쟁,5.16군사혁명,대한민국의 고도성장을 다보았읍니다,제가드리고

싶은 말씀은,허무맹랑한 설법에 넘어가 섣부른 친북 반일주의로 국익을 해치지

말라는 말씀이올시다,저히들 세대는 이미 다죽어 사라지고 있읍니다.

 

그시대는 지옥도 천국도 아닌 거대한 역사의 흐름속에 한조각으로서,우리들은

이미 일본인에 대한 원망과 미움보다 우리의 발전과 부흥을 바랄뿐이올시다.

공산주의자들이 하는 수법을 우리는 아주잘압니다,그들은 민족을 앞세워 이념

(사회주의)을 주입하여 적화를 하고 또 재산을 강탈해 갑니다.

 

지금 그수법이 반일의 탈을 쓰고 다시한번 도래(공산화)하고 있으니 여러분들은

부디 거기에 넘어가지 마소서,강하고 아름다운 떳떳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소서

( 2019.10월,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95세의 노인이 )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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