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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선호하는 언론인, 뉴스타운 손상윤(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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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바람 작성일19-11-03 22:49 조회1,2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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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선호하는 언론인, 뉴스타운 손상윤

 

한국대학신문에서 창간 31주년을 맞이하여 한국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인물을 발표했다. 한국대학신문은 해마다 대학생들이 좋아하는 인물을 선정하여 대학생들의 의식 조사를 하고 있다. 이런 조사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대부분 유명한 역사적 인물이거나 시류를 반영하듯 어김없이 좌파 정치인들이 대거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정치인에 문재인, 노무현, 이재명, 유시민, 심상정, 유승민 등이 등장하고 정통우파 정치인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보아 이 신문의 성향이나 편향성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주목할 것이 하나 있다.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언론인에는 정통우파를 지향하는 언론인이 홍일점으로 단 한명이 등장하고 있다.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언론인에 1위 손석희, 2위 박대기, 3위 장성규, 4위 이용마, 5위 최일구/손상윤이 선정되어 있다. 여기에 선정된 언론인 6명 중에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은 유일하게 '마이너리그' 언론인이다. 나머지 5명은 종편의 메인 앵커이거나, 국민들에게 노출이 높은 지상파 방송의 언론인이거나, 좌파언론에서 조직적으로 띄운 언론인들이다.

 

 

그에 비하면 뉴스타운 손상윤은 지상파 방송이나 종편방송에 노출된 적이 없는 '무명의 시골서생'이라고 할 수 있다. 무명의 언론인이 쟁쟁한 메인 앵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여 대학생 선호 언론인에 등극할 수 있었던 것은 순전히 뉴스타운을 이끌었던 손상윤 개인의 애국심과 도전 정신의 발로라고 할 수 있다.

 

 

손상윤이 대학생들에게 어필할 수 있었던 것은 뉴스타운의 5.18의 진실을 추구하기 위한 언론의 사명감과 5.18세력의 협박에도 굴복하지 않았던 불굴의 투지 때문이다. 뉴스타운은 제주4.3과 광주5.18을 폭동이라고 호칭하는 대한민국 유일의 언론사다. 모두가 "예스"하고 눈깔만 껌뻑거릴 때 뉴스타운은 홀로 외로이 "!"라고 외치며 분연히 일어선 것이다.

 

 

언론사 뉴스타운이 이런 색깔을 뽐낼 수 있었던 이유는 순전히 뉴스타운을 이끄는 손상윤 회장의 개인적 역량 때문이다. 진실을 위해서는 절대로 굴복하지 않고, 절대로 타협하지 않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는 어떠한 가시밭길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애국심과 희생심, 도전 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손상윤이 있었기에 뉴스타운이 있을 수 있었고, 뉴스타운 같은 언론사가 아직까지 있었기에 대한민국이 아직은 망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대학생들이 언론인 손상윤을 주목했다는 것은 진보를 선호하는 대학생들에게도 5.18의 본질에는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는 방증이 되기도 한다. 어느 언론도 말하지 못하는 것을 뉴스타운이 말하고 있다는 것을, 5.18을 말하는 것에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대학생들도 알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5.18을 말할 수 있는 용기와 진실 추구에 대한 용기가 손상윤이기에 있었음을 대학생들이 인정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5.18을 폭동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정치인은 보수우파 정치인이 될 수 없다.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한 5.18바로잡기는 대한민국의 영원한 숙제이다. 그래서 5.18전쟁을 최초로 시작했던 지만원 박사와 5.18의 본질을 정면으로 이야기했던 손상윤 회장은 길이 기억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 자리를 빌어 지만원 박사와 손상윤 회장, 그리고 4.3전쟁을 벌이고 있는 자유논객연합 회원들에게 경하를 드리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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