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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께 드리는 3월의 인사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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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2-24 19:43 조회1,6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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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님들께 드리는 3월의 인사말씀

 

 

진정한 애국자들이신 우리 귀하신 회원님들의 건강과 안녕부터 기원해 드립니다. 희대의 고질이 중국으로부터 엄습하고 있습니다. 사회 전체가 스산합니다. 가급적 외출을 줄이시고 청결에 힘쓰시기 바랍니다. 15세기 유럽과 아시아를 휩쓸고 간 흑사병이 연상됩니다. 괴질이 전국에 확산되고 있는데도 문재인과 민주당은 중국 사람들에게 문을 활짝 열어 놓을 것이라 고집을 부립니다. 이스라엘과 요르단 등 6개국이 한국인의 입국을 차단시키고, 전 세계에 한국인을 공포의 대상으로 여기는 공한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합니다.

 

                   정권 안보 위해 코로나 병균 유혹해 유입시켜  

 

모든 공공활동이 위축되고 사람이 사람을 경계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문재인 패거리들은 4.15총선도 연기시킬 구상을 밝히고 있습니다. 내국인을 이토록 통제하면서도 병균의 발원인 중국인들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입국시키겠다는 문재인에 대해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문재인 주사파 정권은 왜 이런 나쁜 짓을 저지르는 것입니까? 주사파가 우리의 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늘 잊지 말아야 합니다. 최저임금제와 주 52시간 근무 등으로 경제를 망치고, 일본과 경제전쟁을 일으켜 국가경제를 파탄 내더니 이제는 중국 괴질을 마구 흡입시켜 국민을 죽이려 합니다.

 

정권을 잡은 주사파, 이들은 누구입니까? 주사파는 김일성 종교에 빠진 자들로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대한민국 애국자들을 죽이고 싶어 하는 종족입니다. 중국인은 그 자체가 괴질병균입니다. 세계의 모든 나라가 중국인을 입국하지 못하게 장벽을 치고 있는데도 주사파 정권은 중국병균을 얼마든지 들어오라 하고, 무료진료도 해주고 생활비도 대준다 합니다. 126일자 뉴데일리는 우한폐렴 감염된 중국인, 입원비와 생활비 지원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고, 다른 매체들도 같은 취지의 기사들을 냈습니다. 문만 활짝 열어 준 것이 아니라 유혹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사파정부가 중국의 괴질병균을 마구 들어오게 하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주사파가 우리의 적이기 때문입니다. 일부러 국민을 죽이기 위해 중국인들을 유혹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주사파가 저지른 범죄행위가 탄핵수준을 훨씬 넘어섰습니다. 주사파 정권에 대한 여론이 날로 험악해 집니다. 이대로 선거를 치르면 저들은 패합니다. 그래서 괴질을 확산시켜 선거 날을 뒤로 미루려 할 것입니다.

 

합리적 의혹을 좀 더 쉽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문재인이 자신을 향한 각종 게이트로 대통령직 사퇴 직전의 최대 정치적 위기사항에 몰리게 되자 중국의 코로나 전염병 사태를 국면 돌파용으로 교묘히 활용하고 있다는 의혹이 듭니다.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가 중국인들의 자국 내 입국을 철저히 봉쇄조치를 취하는 것과는 반대로, 문재인은 이미 감염된 중국인을 포함 대규모 중국인들의 한국 입국을 무제한 허용하는 역적 행위를 통하여 주한 미군 철수론에 불울 지펴 미국내 주한미군 철수 여론 확산과 한국 내에서 최근 일고 있는 폭발적인 반문제인 퇴진 저항 시위대의 반정부 활동을 위축시키고 반 문재인 애국세력에 치명적인 공포감을 확산시켜 집회 시위를 좌절 시키고 총선을 연기시키려는 음모을 꾸미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는 것입니다.

 

                             5.18재판 네다바이 당해

 

5.18재판은 투-트랙으로 진행돼 왔습니다. 하나는 광주법원들이 서울법원에서 관할하게 돼 있는 민사재판을 광주법원으로 마구 끌어다 아무런 팩트와 논리 없이 인민재판을 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서울중앙지법에서 형사재판을 진행한 것입니다. 광주판사들은 아무런 팩트와 논리 없이 무조건 저에게 이자 포함 24천만 원의 손해배상금을 물렸고, 37개월씩이나 끌어온 서울의 형사재판은 마지막 판사가 광주일고출신이어서 광주법원의 판결을 그대로 베껴서 판결하였습니다. 그래서 2년의 실형선고를 받았지만 일말의 양심은 있었던지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마지막을 마무리한 김태호 판사가 전라도 인간인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이런 판결을 내려놓고 그는 곧바로 광주법원으로 영전돼 갔습니다.

 

이미 엎질러 진 물, 항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광주판사를 배정하지 말아달라는 탄원서를 썼습니다. 앞으로는 신상을 파악하여 광주판사가 있으면 기피신청을 할 작정입니다만 변호사님들과 의논하여 진행하겠습니다. 1심에서는 증인신문을 통해 팩트들을 많이 발굴해놓고도, 그것들을 법정에서 정리하고 논쟁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팩트가 탄탄하니까 판사가 어려니 잘 판단해 주려니 믿었습니다. 37개월 동안 판사가 4번 바뀌었습니다. 사건을 맡은 4명의 판사들 중 첫 번 째 판사는 노골적인 반감을 표출하여 기피신청을 했고, 2 및 제3의 판사들은 좋은 판사들로 보였습니다. 특히 이경진 판사는 제게 매우 유리한 기록들을 여러 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판사에 속은 것입니다.

 

우리나라 재판은 공판중심주의, 직접심리주의, 구두변론주의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항소재판에서는 공판정에서 모든 핵심 쟁점들을 올려놓고, 무엇이 진실한 사실이고 무엇이 허위사실인지를 검찰 측과 치열하게 다투는 식으로 재판을 진행하도록 할 작정입니다. 이렇게 해야만 공판중심주의-직접심리주의-구두변론주의에 의해 판사의 재량공간을 축소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에는 두 분의 변호사님이 저를 도와주실 것입니다.

 

지난번에 발행한 책 [조선과 일본]을 많은 국민들이 읽어야 주사파들이 진행하는 일본과의 전쟁을 하루라도 빨리 종식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번어 번역책은 3월 중에 발행될 것 같습니다. 끝은 우리 귀하신 모든 애국회원님들의 건강을 각별히 빌어드리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2.24. 

지만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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