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앙이 사랑한 최악의 '삼재앙'(비바람)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문재앙이 사랑한 최악의 '삼재앙'(비바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바람 작성일20-02-24 16:55 조회1,535회 댓글1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문재앙이 사랑한 최악의 '삼재앙'

 

 

문재인은 대한민국의 운전대를 잡은 후에 나라가 안 되는 쪽으로만 방향을 잡았다. 그 대가로 대한민국에는 재앙이 떼를 지어 덮쳤다. 심재철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권의 3대 재앙으로 헌정 재앙, 민생 재앙, 안보 재앙을 꼽았다. 3대 재앙은 문재인의 실정으로 발생한 것이지만 여기 소개하는 '삼재앙'은 문재인이 사랑한 3개의 괴물을 말한다.

 

 

문재인은 노무현의 수제자답게 나라를 통 채로 말아먹더라도 남북대화만 잘되면 만사형통인 것처럼 김정은에 올인 했다. 문재인이가 사랑한 첫 번 째 재앙은 '김정은'이라는 괴물이었다. 이 괴물은 형을 암살하고 고모부를 고사포로 처형하여 그 머리를 전시하는 '미친놈'이었고, 인민들을 마음대로 죽이는 세계유일의 세습 독재자였다. 문재인은 불행하게도 이런 괴물을 사랑하는 변태 도착증에 빠져 있었다.

 

 

문재인은 읍내 티켓 다방 아줌마에게 빠진 시골농부처럼, 어리숙하게도 재산을 탈탈 털어 김정은 주머니에 넣어줬다. 김정은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한국의 무장을 해제시켰고, 북한에 대한 주적 표현을 삭제하여 정신무장까지 해체하였다. 그 대가로 대한민국에 재앙이 덮쳤다. 대한민국 탄생의 일등공신이던 한미동맹이 와해의 길을 걷고 있고, 세계의 부러움을 받던 대한민국이 세계의 자유민주주의 국가로부터 손가락질 받는 우스운 나라로 전락했다.

 

 

문재인은 자기 지지자들이 대부분 머리가 텅 빈 아줌마 부대라는 것을 잘 알았던 모양이다. 문재인이가 점지한 인물은 문재인처럼 허우대가 멀쩡하고 미남형의 인물이었다. 골빈 아줌마들이 무조건 지지를 보내줄 그런 스타일이었다. 그러나 껍질을 벗기고 보니 허위와 위선, 개차반도 그런 개차반이 없었다. 문재인이 사랑한 두번째 재앙은 '조국'이라는 괴물이었다.

 

 

문재인의 조국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깊었는지 문재인은 끝끝내 조국을 포기하려 들지 않았다. 그럴수록 조국의 위선이 드러나고 집안의 비위까지 줄줄이 고구마 줄기처럼 드러났다. 그것은 재앙이었다. 재앙은 조국과 그의 집안까지 박살내고 재앙 정권에 재앙 하나를 더 보탰다. 조국은 문재인 정권의 파렴치를 상징하는 인물이었고 세계만방에 한국 지식인의 양심수준을 대변하는 재앙이 되었다.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로 지목받았던 인물이다. 그래서일까, 문재인은 특히 북한과 중국, 공산국가에 빠졌다. 문재인이가 사랑한 세 번째 재앙은 '시진핑'이었다. 문재인은 중국에 대해 '높은 산' '대국' 등으로 호칭하고, 우한 폐렴을 호칭을 못 쓰게 했다. 사대주의의 조선시대처럼 문재인이가 중국 앞에 바삭 엎드린 이유는 문재인이가 다가오는 봄에 시진핑을 만날 꿈에 부푼 탓이었다.

 

문재인의 시진핑에 대한 미친 사랑은 우한 폐렴 사태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우한 폐렴 초기부터 의료계에서나 전문가들은 중국과의 전면적인 차단을 요구했고, 청와대 청원은 50만 명을 넘어섰지만 문재인은 듣지 않았다. 시진핑의 방한에 집착하다보니 문재인은 실기했고 그 대가로 한국에는 우한 폐렴이 맹렬하게 번지는 중이다. 청와대는 주2회 전체 소독하고 있고 일부 출입구는 폐쇄했다. 문재인은 자기 목숨은 아깝고 국민 목숨은 아깝지 않은 모양이다. 시진핑만 만날 수 있다면 말이다.

 

 

문재인은 이런 괴물들과 변태적 사랑에 빠짐으로서 스스로 재앙을 자초했다. 그리고 수많은 실정으로 국민을 도탄에 빠트리고 나라를 재앙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었다. 우한 폐렴의 재앙은 문재앙이 불러온 재앙 중에 차원이 다른 재앙이다. 국가를 폐쇄할 수도 있는 극도의 위험한 재앙이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자기가 우선이다'. 국가에 재앙이 덮치고 국민들이 목숨을 잃어도 그건 국민들이 자초한 재앙이다. 재앙을 불러오는 인간을 대통령으로 뽑은 죄다.

 

 

https://youtu.be/glA-5WHL3T0

 

비바람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문재앙은 대한민국 경제를 파탄 내기로 결심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 않다면 아래의 예와 같이 경제가 흐르지 못하도록 발목을 잡는 짓을 할리 없다
1. 소득주도성장 : 생산없는 임금상승은 폐업과 고용불안의 원인이지 성장이 불가능함을 모를 수 없다
2. 탈원전 : 무식하고 미친 짓
3. 주 52시간 근무 강제 : 기업과 근로자를 위하는 것이 아니고 그들의 저녁을 빼앗아 가는 미친짓

제 아무리 공부를 안했고 공짜로 살아왔어도 상식이 있으면 위와 같은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을 것이다.
요즘은 자영업자기 힘들다 하니 임대료를 휘젓고 싶은지 착한 임대료란 말을 꺼낸다.
문재인도 착한 월급을 받으면 어떨까 ? 임대인은 문재인의 말이면 손해를 감수하고 착한 임대료로 지속 가능할 까 ?
한마디로 경제는 순환이고 임금도, 재료비도, 유통비도, 임대료도 써비스(공무원 포함)도 생산원가에 작용하는 한 요소일 뿐
문재앙이 마음대로 중간에서 뒤 쑤시면 착한 가격이 되는 것이 아니고 선순환은 금방 깨어지고 경제는 무너진다는 사실을 모른다.
모르면 들 쑤셔 막지 말고 그냥 가만히 세월만 가게 놔두기 바란다

최근글 목록

Total 11,811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전단지]이런문재인,임종석 어떻게 하시렵니까 ? 첨부파일 지만원 2019-09-06 6062 390
공지 북한에 배신당한 아웅산 테러범 제 630, 631광수 지만원 2019-02-14 14164 657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85525 1361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33578 1349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01693 1291
공지 도서구입 - 종합안내 지만원 2010-08-15 447107 1824
11805 5.18 사태의 도화선과 발화(지옥이 분만한 5.18) 새글 지만원 2020-04-01 176 35
11804 김대중의 내란 음모 사건(지옥이 분만한 5.18) 새글 지만원 2020-04-01 159 31
11803 남은 행로 [시 지만원] 낭송 : 사임당 제주훈장 2020-03-30 128 24
11802 제226화, 지옥이 분만한 5.18(4) 새글 지만원 2020-03-31 278 35
11801 [지만원TV] 제225화, 지옥이 분만한 5.18(3) 지만원 2020-03-30 273 43
11800 5.18 관련 북한 삐라 지만원 2020-03-30 843 123
11799 [지만원TV]제224화, 지옥이 분만한 5.18(2) 지만원 2020-03-29 348 48
11798 남은 행로[시] 지만원 2020-03-29 514 105
11797 지옥이 분만한 5.18(3) 지만원 2020-03-29 414 95
11796 지옥이 분만한 5.18(2) 지만원 2020-03-29 365 93
11795 지옥이 분만한 5.18(1) 지만원 2020-03-28 604 105
11794 [지만원TV]제223화, 지옥이 분만한 5.18 지만원 2020-03-28 417 53
11793 [지만원TV]제222화, 5.18 변론 전략 지만원 2020-03-26 433 69
11792 5.18 변론 전략 지만원 2020-03-26 797 129
11791 지만원TV]제221화, 베트남전 이야기 지만원 2020-03-25 502 76
11790 [지만원TV]제220화, F-16 이야기 지만원 2020-03-24 601 87
11789 '5.18북한군'은 국회에 입성할 수 있을까(비바람) 비바람 2020-03-23 1104 235
11788 [지만원TV]제219화, 국제사회, 중국에 책임 묻는다 지만원 2020-03-23 663 94
11787 광주일고 김태호판사의 5.18판결은 위법 지만원 2020-03-23 842 178
11786 서정갑 참고서면 지만원 2020-03-23 501 117
11785 회원님들께 드리는 4월의 인사말씀 지만원 2020-03-23 979 174
11784 [지만원TV]제218화, 이승만과 4.19 지만원 2020-03-22 336 57
11783 이승만 드라마 지만원 2020-03-22 800 98
11782 박정희 신화 지만원 2020-03-22 977 13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