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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제200화, 문갑식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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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2-24 22:11 조회1,4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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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제200화, 문갑식에 대하여

https://www.youtube.com/watch?v=S9itwSRoAnY

.


 

200, 문갑식에 대하여  

 월간조선 3월호 

의혹에 휩싸여 있는 135000만 달러 상당의 미국 내 김대중(DJ) 비자금중 대북(對北) 관련성이 있는 ‘1억 달러수표 미스터리!

지난해 이런 내용을 두 차례에 걸쳐 보도했던 월간조선이 원세훈 전 국정원장 시절 확보했던 1억 달러 수표의 실체를 밝혀줄 결정적 단서를 확보했다. 본지(本誌)는 재판 취재 과정에서 문제의 1억 달러 수표 사본을 확인하는 한편, 이 자금이 왜 대북 관련성을 띠게 됐는지를 이해하게 하는 문서도 입수했다.

 

  주사파 정권이 코로나 괴질을 확산시키는 이유

 

주사파가 정권을 잡았다는 사실을 늘 기억해야 합니다. 주사파가 무엇입니까? 주사파는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대한민국 애국자들을 죽이고 싶어 하는 종족입니다. 중국인은 지금 인간 자체가 괴질병균입니다. 세계의 모든 나라가 중국인을 입국하지 못하게 높은 장벽을 치고 있는데도 주사파 정권은 중국병균을 얼마든지 들어오라 하고, 무료진료도 해주고 생활비도 대준다 합니다. 그래서 지금 확진자 수가 날마다 배수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주사파정부가 중국의 괴질병균을 얼마든지 들어오게 하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주사파가 우리의 적이기 때문입니다. 적들이 국민을 보호하고 싶겠습니까 아니면 죽이고 싶겠습니까? 당연히 국민들을 많이 죽이고 싶어 할 것입니다. 공포감을 증폭시켜야 주사파가 저지른 범죄행위에 집중되는 여론을 분산시킬 수 있습니다. 주사파에 대한 여론이 날로 험악해 집니다. 이대로 선거를 치르면 저들은 패합니다. 그래서 괴질에 대한 공포감을 악용하여 선거를 연장시키려 할 것입니다. 콩나물시루와 같은 전철은 타도 되고, 넓게 뚫린 광화문 광장은 위험공간이라는 것이 도대체 말이나 되는 것입니까. 광화문 집회가 무서운 것입니다. 중국 코로나 괴질을 일부러 확산시키는 것은 주사파가 살기 위한 전략일 것입니다.

 

합리적 의혹을 좀 더 쉽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문재인이 자신을 향한 각종 게이트로 대통령직 사퇴 직전의 최대 정치적 위기사항에 몰리게 되자 중국의 코로나 전염병 사태를 국면 돌파용으로 교묘히 활용하고 있다는 의혹이 듭니다.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가 중국인들의 자국 내 입국을 철저히 봉쇄조치를 취하는 것과는 반대로, 문재인은 이미 감염된 중국인을 포함 대규모 중국인들의 한국 입국을 무제한 허용하는 역적 행위를 통하여 주한 미군 철수론에 불울 지펴 미국내 주한미군 철수 여론 확산과 한국 내에서 최근 일고 있는 폭발적인 반문제인 퇴진 저항 시위대의 반정부 활동을 위축시키고 반 문재인 애국세력에 치명적인 공포감을 확산시켜 집회 시위를 좌절 시키고 총선을 연기시키려는 음모을 꾸미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는 것입니다.

 

 문갑식 기자 부분

 

2020.2.16.자 지만원tv, 55분 중 문갑식에 대한 이야기 27분이었다. 그런데 문갑식은 제목 지만원 박사의 경우, 조갑제 대표의 경우라는 제목의 2.22일 방송에서 지만원이 59분 동안 떠들들면서” 59분 내내 자기를 비판했다는 말로 방송을 시작했다.

 

500명인지 600명이 북한군이 왔고 주장, 얼굴인식기로 북한군이 왔다고 주장했다. 내가 자기 방송을 직접 보지 않았고 누군가가 전해준 말에 근거해 자기를 비판했다, 비과학적이라 비판, 조선중앙통신연감 페이지 표지 등 증거 인정 어렵다는 지만원 비판에 대해 조국에 대한 기사 비교하면서 자기를 비판하는 것은 어거지라 비판, 어거지 아니면 무엇인가.

 

광주사태 빼고 지만원이 문갑식보다 더 잘 아는 게 무어냐? 자랑할게 무어냐, 각 분야 취재를 해봤느냐, 80 넘은 분이 예의가 없다. 인천 김목사 모른다. 김목사(김주호 박사) 자료와 동일하다. 증거능력이 있어야 증거. 참깨 방송 내용 인용하면 내 연구결과 다 무너져. 화보책은 인정한다. 1광수~600광수 지정돼 있다.

77만쪽 4권 쓴 박사, 77만 페이지 다 읽으려면 하루에 100장 읽으면 7,700, 21년 걸려. 그 사람이 그걸 다 읽었느냐? 말이 안 된다. 인정 못한다.

 

가설이 무너지기 때문에 참깨방송 내용 인정안 하는 거다. 팩트냐, 가설이냐, 가설침해를 용납할 수 없다. 지만원 진상규명위 들어가면 안 된다. 균형감각 상실, 광수 600명을 인정해 달라고 한국당에 요구하면 한국당이 자기 물건이냐. 증심사 승려, 나는 증심사 발언한 적 없어. 천동설 주장하는 것과 똑 같다. 자기 이론에 도전하는 사람에 진절머리 치는 사람, 같이 현장 취재 나가 볼까요? 나이가 들어가지고 고집을 넘어 아집이다. 새롭게 나타난 증거는 받아들여야. 김목사 나는 모른다. 그러나 지만원은 안다. 점점 외골수다. 망가지는 게 안타깝다. 광주사태 이론이냐 팩트냐. 5.18연구를 이론으로 했다. 새로운 팩트 받아들여라.

 

지만원 박사님께서는 이런 식으로 가사 쓰는가? 문재인대통령님, 지만원 박사님 이렇게 호칭해야 함나? 조롱

 

광주주사태 혼자 다하라. 이론의 축이 무너지니까 새로운 증거 안 받아들인다. 아집이 강해 원로 노릇 못한다. 조선중앙통신 입수 못했다. 내가 논문 쓰느냐? 그걸 구하게,

 오해 푸는 방송 했다.

 

지만원 박사의 경우, 조갑제 대표의 경우!(2.22)

https://www.youtube.com/watch?v=neZysycM8oY&t=131s (31)

2.14 최초공개! 왜 북한이 5.18을 기념할까?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4&wr_id=30124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22e40001.gif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45pixel, 세로 60pixel

[역사로서의 5.18] 4부작, 미스터리 해결판 나왔다

저자 김대령 "광주인 아닌 외부세력 봉기, 배후 밝힌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22e40e30.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45pixel, 세로 628pixel

김대령 지음, 비봉출판사, 4권 각 15000.

김대령 지음, 비봉출판사, 4권 각 15000.

5.18 광주사태를 재조명한 책이 나왔다.

재미사학자 김대령 씨가 5.18을 둘러싼 각종 사건들을 해석하는 역사로서의 5·18을 출간했다. 4권의 이 책은 철저히 <광주민주화운동본 >에서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저자는 서두에서 집필 동기를 이렇게 밝혔다.

“5·18 광주사태가 영화 <화려한 휴가>로 만들어지고,

2011년 유네스코에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마당에,

국민과 세계인들에게 무엇이 진짜 사실이고 허위인지를 알려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이 책은 다음처럼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 광주사태의 발단과 유언비어

2: 5.18 무장봉기 주동자들의 실체

3: 광주청문회에서 드러난 5.18 비화들

4: 5.18 재판 법리의 모순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이렇게 지적했다.

도대체 5.18'민주화운동'이었다고 주장할만한 근거가 어디에 있는가? 김영삼 정부의 5.18 법정은 광주사태가 민주화운동이었음을 입증하였는가? 아니다. 전혀 입증하지 못했다.

13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5장 외부에서 침투한 시민군]이다. 저자는 "불순세력이 섞인 외지인들이 광주에 와서 수백 대의 차량과 무기를 탈취하여 시민들을 선동했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렇게 주장했다. "영화 <화려한 휴가>에서, 자신의 동생 박관현이 죽었다며 가두방송을 진행했던 전옥주도, 광주사태 선전조(불순세력)로부터 선동 당한 인물이다." 두 남녀는 성이 다르고, 오누이의 막내인 전옥주에게 남동생은 없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불순세력은 누구일까. 저자는 북한이 자유민주체제를 전복시킬 목적으로 광주사태 공작 임무를 주고 남파시킨 인물들이 있었다는 점을 지적한다. 이에 대한 증거로, 북한 월간지 <남조선문제> 4~5월호에 언급된 다음과 같은 글을 제시했다. 적의 무장을 빼앗아 무장한 봉기자들은, 부대 돌격대 등 군사지휘체제를 갖춘 자위적 무장대로 편성되었으며, 투쟁핵심들로 조직된 민주투쟁위원회의 지휘 밑에 무장투쟁을 벌려 나갔다.

무장봉기 주동세력이 <민주투쟁위원회>라는 명의를 사용했다는 것은,

남한에서도 30여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밝혀지는 사실인데, 북한에서는 광주사태 당시 이미 상세히 알고 있었다는 점으로 보아, [민주투쟁위원회의 지도부가 북한 세력의 관리 하에 있었음을 시사한다]는 것이다.

6<시민군과 계엄군 중 누가 먼저 총을 쏘았나?>라는 글에서는,

사건 현장에 있었던 시민군-계엄군-기자들의 증언을 들어, 시민군이 먼저 발포했다는 내용을 담았다. 그 외에 5.18을 둘러싼 유언비어를 해명하는 각종 증거와 근거를 수록했다. 한 쪽 주장만이 아니라 양쪽 견해를 들어보며, 5.18사건을 재조명해 보기를 원하는 독자들을 위한 길잡이 도서가 될 것이다.

 

 

 274·3 역사의 왜곡 행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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