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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제210화, 집권100년의 전자개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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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3-07 21:58 조회1,3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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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210, 집권100년의 전자개표기

 

https://www.youtube.com/watch?v=xGlyhu4vffQ

.

  


 200, 집권100년의 전자개표기

[속보]'코로나19' 확진자 274명 추가총 감염자 수 7041

이번엔 중국이한국에 마스크 110만장·방호복 1만벌 지원(종합)

"지켜주지 못해 안타깝다" 경북도지사 공무원 잇단 사망에 눈물(이철우)

"내가 신천지 교인과 함께 살았다니"'수법' 드러난 한마음아파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최전선 대구 곳곳에 주감염원으로 꼽히는 신천지 교인들이 스며든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시민 중 일부는 자신이 신천지 교인과 함께 살았는지 모르는 경우도 있었다. '신천지 포비아'가 극에 달하고 있다. 가 확진자 중 46명이 대구 달서구 성당동의 한마음아파트 한 곳에서 나왔다는 점이다. 이 아파트는 대구시에서 35세 이하 미혼여성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대아파트다. 현재 142명이 입주해 있는데, 대구시 조사 결과 이 중 94명이 신천지 교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가수 아내 ·여배우·교사·검사까지신천지 포교시설 센터 강사 보고서 , 유명 가수 아내와 여배우는 물론 교사와 부장검사까지 신천지예수장막(이하 신천지) 신도로 활동한 정황이 포착됐다는 보도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내가 신천지 교인과 함께 살았다니" '수법' 드러난 한마음아파트

대구 46명 모두 '신천지'집단 거주 의심장소 10곳 더 있다

내일 경기도 내 교회 10곳 중 6곳 예배 강행

김어준 "코로나 사태는 대구 사태"민주당 당원 "대구, 손절해도 돼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소속 당원 H씨는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코로나 사건 덕분에 문재인에 대한 신뢰가 강해졌습니다란 글을 썼다가 보직 해임됐다. 당원 H씨는 어차피 대구·경북은 미래통합당 지역이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타지역은 안전하게 잘 보호해줘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신뢰가 더 강해졌다고 적었다.

 

정준 "대통령 좋아하는게 잘못? 공산당이냐" 분노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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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들어온 성금 18056억 썼다는데 의료장비엔 거의 투입안돼

삼성·현대차 등 대기업들이 낸 수십억~수백억원 성금부터 기초생활수급자가 암보험을 깨 마련한 돈까지 대구에는 성금이 쏟아졌다. 그런데도 우한 코로나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대구의 의료 현장에선 "방호복이 모자란다" "전동식 호흡 보호구(PAPR)가 없다"고 아우성이다. 그 많은 성금이 어떻게 됐기에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대구시는 성금의 3분의 1은 당장의 상황에 대응하는 분야에 사용하고, 나머지는 상황 종료 이후 민간 병원이 일반 환자를 포기하고 우한 코로나 환자 치료에 매달리면서 입은 손실 보전이나, 영세업자들 지원 등 사후 치유에 쓸 계획이다.
정부 "코로나 방역 지원 준비돼" 우리 국민은 제대로 챙기나

김정은이 4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 "코로나와 싸우는 우리 국민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문 대통령은 3·1절 기념사에서 남북 방역 협력을 제안했다. 그러자 다음 날 북은 신형 방사포 도발로 대응했다. 청와대가 유감을 표명하자 3일 여동생 김여정은 "저능한" "바보" "겁먹은 개"라는 말 폭탄을 퍼부었다. 그런 지 하루 만에 다시 그 오빠가 "문 대통령에 대한 변함 없는 우의와 신뢰를 보냈다"는 것이다. 북 남매의 무슨 좌충우돌 '작전'인지는 모르겠지만 정상 집단이 아닌 것은 분명하다. 김여정 막말에는 침묵하던 청와대가 김정은 편지에는 기다렸다는 듯 "감사의 뜻을 담은 (대통령) 친서"를 북에 보냈다. . . 청와대는 김정은 친서에 '코로나 방역 협력' 내용은 없다고 했다. 믿기 어렵다. 김정은 자존심을 건드릴까 봐 그 내용을 감추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이미 WHO 사무총장은 최근 만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한국은 북을 지원할 의지가 있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외교부 전역 여행자제해야여행경보 2단계로 상향

외교부 의 입국제한 이해문제제기 안해

정 총리 일본, 한국만큼 투명해?상응조치 불가피

밤까지 공장 풀가동정부 압박 계속땐 생산포기 더 나올 것

[동아 사설]안심병원서 다수 확진자신천지 이어 병원·지역 집단감염 경보

세종시 코로나19 확진자, 복지부 공무원 줌바 수업 갔다가

대구 신천지와 숨바꼭질에 절절경기 종교집회금지 검토

중대본, 전국 요양병원 추가 전수조사 실시한다

요양병원 원인불명 폐렴 환자 전원 코로나19 진단조사

전국 생활치료센터 8개소에 모두 1110명 경증환자 입소

전국 확산 추세 정체앞으로 며칠간이 매우 중요

주말 외출 자제하고 밀폐된 공간 모임 피해달라

세 번째 마스크 대책에도 '품귀 현상' 여전"약국 열자마자 동나"

 

전자개표기-사전투표는 악령에 바친 선물

 

시스템: 성악설에 기초해야

기업감사-정부감사의 기초전제: 부정과 비리는 심복으로부터

양심을 믿어달라, 정부를 믿어달라는 것은 사기의 문 열기:

 객관적 현상으로 증명해야(Prove by Appearance)

전자개표기와 사전투표는 시스템적인 복마전의 전형,

오로지 국가만 믿어달라는 강제력의 표본-3.15부정선거는 새발의 피

 

<전자개표기 사용하면 안 되는 과학적 근거>

1) 해킹 못하는 전산시스템 없다

2) 원격조정 얼마든지 가능

3) 조작자가 간첩일 수도

4) 선관위 양심 믿어달라는 것은 성악설 기반의 시스템 원칙 부정

5) 선진국들은 전자개표기 사용 안해

6) 우리나라 수출품 해외서 불신 받아 반납당해

7) 사용 자체가 넌센스

8) 고등학교 회장선거에서 원격조작한 사례들

9) 전자개표기 부정은 증거의 문제가 아니라 과학적 이론의 문제

10) 투표장소에서 개표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간편 (투표, 이동, 전자개표, 전자계산. . 단계 많을수록 악의 손 작용이 가능)

 

  <사전투표의 난잡성(일련번호)- 35% 1,100만표>

사전투표는 국민의 관리감독 회피수단, 부득이한 경우에만 허용

장소의 난잡성, 3,800- 250개소로 운반바꿔치기

2일간 투표일은 감사수단 따돌리려는 음모

 

 <노무현 당선무효소송> 

주시모, 창사랑 수준에서 헌변 차원으로

재판부: 증거만 따지다 뭉개, 과학적 논리에 어긋나는 장비를 사용해 놓고, 부정한 증거 있느냐 따지는 한심한 한국재판부

 

  대 안

트루스포럼(서울대) 시도

국민감시단

우익 대통령들의 실기

입법발의(조원진) 국회에서 낮잡

 

시집 표지 제목: 사랑 엘레지 표지 영상은 [해변의 밤] 분위기

 

해변의 밤

 

웅장하게 펼쳐진 해변

출렁이는 물결에 저녁노을 덮였다

끝도 없이 일렁이는 금빛 물결

넋마저 앗아갔다

 

선술집 시간이 흘렀다

달이 떴다

망망 바다에 하얀 길이 열렸다

너울거리는 은빛 물결에 취하고

한잔 술 정취에 취하고

마주 앉은 여인의 뽀얀 눈매에

취했다

 

시간이 갈수록

새록이는 바닷가 그 정취

지금도 눈감으면

물결처럼

마음의 행로처럼

가물거린다

 

정화수 

내가 어릴 때 살던 집 뒤에는

시커멓고 가파른 고래산

언제나 호랑이 눈이

도깨비불처럼 움직인다는

무서운 산이 있다

 

길이라고는 흉내만 낸

그런 길 따라

새카만 밤에

광솔불 들고

아버지와 함께 올라가

바위에 떡시루 놓고

정화수 떠놓고

손바닥 닳도록 비비면서

우리 막내아들 잘 살펴주시라

기도한 어머니

 

잠깐만 헤어졌다 다시 보면

나를 눈 속에 넣으려는 듯

빨아들이는 눈동자

지고지순의 사랑 먹고 자랐기에

내 눈은 사랑만 접하면 젖는다

 

  김익렬 유고에 대한 거짓말

 

그 동안 발간돼 있는 미군정 보고서들과 정통 보수들이 펴낸 책들의 내용을 뒤집겠다는 의지가 강력하게 들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제민일보가 가공해낸 김익렬 모조품은 북한의 박설영이 쓴 논문과 그 방향이 정확히 일치한다. ‘4·3은 말한다를 편집한 제민일보 특별취재반은 한 마디로 좌익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다. 이들이 있지도 않았던 4·28 평화협상을 이끌어내기 위해 김익렬을 이용했고, 이용하기 위해 뻥이 심한 중령 빨갱이김익렬을 평화주의자의 심볼이요, 박애주의자인 것으로 각색한 것이다.

 

이 책의 제2111~176쪽에는 4·28 평화협상과 오라리 방화사건이 소설처럼 그려져 있지만 이는 모든 사건을 한결같이 미군정과 경찰이 음모한 사건이라는 식으로 몰고 갔다. 한 마디로 인민유격대 즉 무장폭력대를 미화하고 정당화한 책이다. 그 다음에 나온 책은 20021116일에 강준만이 내놓은 한국현대사 산책이다. 이 책 역시 북한 논문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20031215일에 발간된 제주 4·3사건 진상조사보고서”(정부보고서)는 바로 이 “4·3은 말한다를 베껴 쓴 것이다. 4개의 책 중 가장 먼저 나온 책은 북한 책(1991)이다. 이후 남한에서 발간된 3가지의 책들은 다 북한 논문을 정당화시켜 주는 방향으로 역사를 각색하고 왜곡했다. 정부보고서와 “4·3은 말한다는 모두 양조훈과 김종민이 주도해 썼다.

 

남한 좌익들이 북한 자료를 베껴 쓰는 행위는 5·18 역사 쓰기에서도 나타나 있다. 5·18 역사책은 북한이 먼저 썼다. 조국통일사가 1982320일에 주체의 기치 따라 나아가는 남조선 인민들의 투쟁이라는 역사책을 냈다. 이어서 1985년에 조선노동당 출판사가 광주의 분노를 내놨다. 남한의 5·18역사책은 1985년에 황석영이 처음썼다. “어둠을 넘어, 시대의 아픔을 넘어”(도서출판 풀빛). 그런데 이 황석영의 책은 계엄군과 미국과 국가를 모략-저주하면서 적화통일을 선동하는 책이다. 그 내용들을 보면 수많은 현장들에서 시시각각으로 전개된 상황들이 마치 현장에서 눈으로 보듯이 실감나게 표현돼 있다. 그런데 앞뒤를 보면 자가당착이 많고, 사실들 역시 수사기록과 정 반대의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조사를 해보니 황석영의 책은 북한의 5·18 역사책을 거의 그대로 베껴 쓴 것이었다. 하다못해 차량번호까지 일치하도록 베껴 썼다.

 

남한이 2007년에 개봉한 5·18 영화 화려한 휴가는 북한이 1991년에 개봉한 5·18 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를 거의 다 베꼈다. 한마디로 남한에서 좌익들이 발간하는 역사책은 북한이 내놓은 역사책을 판박이 한 것들이었다. 영화제목 화려한 휴가는 황석영의 책에 있는 것을 그대로 사용한 것이고, 실제로 공수부대에 화려한 휴가라는 작전명은 없었다. 북한과 좌익들이 가짜로 만들어 뒤집어 씌운 것이다. 이때 김영삼이 주도하는 여론몰이에 주눅 든 군과 공수부대에는 입이 없었고, 오직 386주사파들을 포함한 좌익세력과 전라남도 사람들의 입만 있었다. 온갖 언론들이 사실과는 전혀 다른 모함들을 했고, 모함이 심하면 심할수록 국민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4·3에 대해서도 이런 식의 뻥들이 활개를 치고 있는 것이다. 참고로 1989~91년 사이 황석영과 윤이상이 김일성에게 갔다. 황석영은 북한의 5·18 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의 시나리오를 써주고 25만 달러의 거금을 받았고, 윤이상은 그 영화에 님을 위한 행진곡등의 배경음악을 작곡해 넣었고 그 대가로 15층짜리 윤이상음악당을 선사 받았다. 그런데 지금 윤이상의 고향 통영에는 또 다른 윤이상음악당이 세워져 있다.

 

김익렬의 신화가 허구라는 증거들은 매우 많다. 그런데 그 많은 증거들을 다 열거할 필요가 없어졌다. 단 한방이면 이런 사기를 끝장내는 증거가 있기 때문이다. 바로 1995815일에 발간된 한라산은 알고 있다라는 작은 책이다. 1995년에 나온 이 책은 당시 지서주임으로 있었던 문창송씨가 이덕구를 사살할 때 그의 수하 양생돌의 주머니에서 빼앗은 유격대 상황일지 제주도 인민유격대 투쟁보고서를 그대로 전재한 책이다. 이 유격대 상황일지는 제민일보가 1994년에 ‘4·3은 말한다를 내기 전까지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책이었다. 이 귀중한 유격대 상황일지가 ‘4·3은 말한다에 들어 있지 않은 것이다. 따라서 ‘4·3은 말한다에는 매우 중요한 부분들이 사실과 다르게 왜곡돼 있다. 2003년에 정부가 내놓은 정부보고서는 이 상황일지의 내용을 다루긴 했지만 그냥 스쳐 지나가는 것 정도로 가볍게 터치했다.

 

그러나 이 상황일지에는 그렇게 가볍게 터치될 수 없는 매우 중요한 자료들이 있다. 이 상황일지 하나가 김익렬을 이용한 좌익들의 모든 굿 놀이 판을 한 순간에 뒤엎고도 남는다. 이 유격대 상황일지는 1948315일부터 724일까지 무려 4개월 10일간에 이르는 투쟁 상황을 자세하게 기록했다. 김달삼이 이끌던 유격대의 활동을 낱낱이 기록한 것이다. 이 일지에는 아래와 같은 매우 중요한 기록이 있다.

 

“4월 중순, ()소위로부터 99식총 4, 오일균 대대장으로부터 카빙 탄환 1,600, 김익렬 연대장으로부터 카빈 탄환 15발을 각각 공급 받았다.”

 

제주도 경찰서들과 경찰 및 그 가족들 그리고 청년들과 마을 유지, 공무원들이 공비들에 의해 학살당하고 있던 바로 그 순간에 김익렬 연대장-오일균 대대장(처형)-문상길 중대장(처형) 3명의 군인 빨갱이지휘관들이 나란히 지프차를 타고 적장인 김달삼에게 가서 총과 실탄을 바쳤다는 사실이 명백하게 기록돼 있는 것이다. ‘제주도 군부대의 최고 지휘관인 연대장이 대대장과 중대장을 이끌고 적장한테 가서 나란히 총과 실탄을 바쳤다는 이 사실 하나가 좌익들의 모든 거짓주장들과 궤변을 일거에 궤멸시킬 수 있는 핵폭탄인 것이다.

 

김익렬의 부하인 오일균 대대장과 문상길 중위는 당시 김익렬 이전의 전직 두 연대장들에 독극물을 먹였고, 김익렬 후임인 박진경 연대장을 총으로 살해한 죄로 처형 됐다. 만일 위 김달삼의 상황일지가 그 당시 당국에 알려 졌다면 김익렬 역시 처형을 당했을 것이다. 그런데 문창송씨는 이 상황일지를 혼자 보관해 오다가 제민일보가 1994‘4·3은 말한다를 발행한 후인 1995년에 비로소 내놓았다 그 바람에 김익렬은 별을 달고 출세하여 살다가 1988년에 자연사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런 군인 빨갱이를 놓고 지금 제민일보 및 이를 베낀 정부보고서는 온통 김익렬을 아름다운 박애주의자요 위대한 영웅이었던 것으로 분장한 것이다. 그리고 제민일보는 지금도 “4·3 진실 찾기 그 길을 다시 밟다-양조훈 육필기록이라는 공간을 만들고 제주 4·3 평화기념관에 특별히 설치한의로운 사람코너를 이용하여 분장을 계속하고 있다. 좌익들의 역사왜곡, 참으로 도가 지나치지 않는가?

 

김익렬의 전임자 두 사람도 문상길에 의해 독약을 먹었고, 그의 후임자인 박진경은 문상길에게 총살당했으며 그 다음의 연대장 최경록은 독일산 셰퍼드에 의해 목숨을 간신히 부지했다. 9연대에 부임하는 모든 연대장들이 다 남로당 세포들의 제거대상이었는데 김익렬만이 제거대상이 되지 않았다. 그가 알고 있는 4·3에 대한 지식 역시 좌경화된 지식일 것이다. 그가 데리고 있던 참모들과 지휘관들은 거의가 다 남로당 세포이며 그가 알고 있는 4·3 지식 역시 남로당이 주입시켜 준 것이라 할 수 있다. 그가 지휘하던 9연대의 족적을 보면 김익렬은 연대장이 아니라 문상길소위의 조종을 받는 하수인에 불과했다.

 

53일까지 연이어진 공비들의 기습사건으로 인해 55, 조병옥과 딘 장군, 맨스필드 대령을 포함한 군정 당국자들이 제주도에 와서 최고수뇌회의를 했다. 이 자리에서 김익렬은 폭도를 옹호하고 경찰을 비난하는 발언을 했다. 이에 조병옥은 그가 파악한 김익렬에 대한 정체를 폭로했다. “김익렬은 공산주의자이고, 그의 부친도 소련에서 교육받은 공산주의자였다이에 정체가 노출된 김익렬은 미군정 당국자들 앞에서 조병옥을 향해 달려들어 난투극을 벌였다. 그리고 그 다음날 파면됐다. 이런 그가 4·3에 대한 책을 쓴 것이다. 참고로 아래 사진에 있는 송호성 경비대 총사령관은 6·25때 서울에서 인민군 소장 옷으로 갈아입고 인민군 지휘관이 됐다.

 

김익렬은 유고에서 자기 부하들을 군기는 엄격하고 일치단결되어 있는 장병들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김달삼의 극비 상황일지에 의하면 4·3 직전에 김달삼이 9연대 프락치로부터 받은 보고가 있다. “연대 병력 800명 중 400명은 4·3 작전에 확실하게 동원할 수 있으며 200명은 마음대로 좌우할 수 있다. 반동은 주로 장교급으로서 하사관을 합하여 18명이니 이것만 숙청하면 문제없다김익렬의 유고 내용과 정반대인 것이다. 여기에서부터 김익렬의 유고는 일고의 가치도 없는 거짓말 뭉치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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