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의 총체적 부실과 무능 (비바람)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황교안의 총체적 부실과 무능 (비바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바람 작성일20-03-18 23:23 조회1,774회 댓글1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황교안의 총체적 부실과 무능


 

지난 2월 초에 황교안은 종로 총선 출마를 위해 유세를 하는 도중 광주 5·18 민주화운동을 두고 '무슨 사태'라고 발언했었다. 거센 비난에 직면하자 황교안은 “1980년도 내가 4학년일땐가 그때의 얘기를 생각하는 것이라며 광주와는 전혀 관계 없는 말이라고 변명했었다.

    

 

황교안의 무슨 사태발언은 선거 작전상 5.18에 대한 황교안의 계획적인 도발이 아닐까 생각했었다. 그러나 지금 황교안의 죽쑤기실력을 보고 있노라니 그 때의 무슨 사태발언은 계획적인 도발하고는 거리가 먼, 황교안의 역사 실력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발언이었다.

    

 

황교안은 골방에서 법조문이나 암송하던 모범생 출신이다. 법조문에는 능통했지만 역사와 세상물정에는 깜깜한 백면서생이 황교안이었다. 그랬기에 5.18은 황교안에게 당연히 거시기 무슨 사태정도의 먼나라 이야기였다. 다만 5.18도 모르는 위인에게 5.18바로잡기를 바랬던 사람들이 더욱 멍청했던 것일 뿐.

    

 

이번 미래통합당 공천 사태에서 김형오의 깽판은 충격적이었다. 별의별 희한한 인간들이 공천을 받으면서 통합당은 더욱 붉어졌고 잡탕이 되었다. 제주에서도 통합당 후보들 중에 제주4.3을 폭동이라 부르는 자는 없었다. 문제는 황교안은 이런 상황을 전혀 모르는 찬밥 신세였다는 것이다.

    

 

미래한국당 쪽 상황은 더욱 험악하다. 비례대표 후보 명단 46명 가운데 미래통합당이 추천한 후보들은 전부 당선권 밖의 번호를 받았다. 황교안은 장악력도 없었고 영향력도 없었다. 황교안은 허수아비나 마찬가지였다. 당내 교통정리도 못하는 황교안에게 5.18이나 4.3과 싸우라는 요구는 무리수가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김형오가 퇴장하자 황교안이 영입 대상으로 고민한 사람은 김종인이었다. 황교안에게는 인재도 없었다. 김종인은 민주당에서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를 맡았던 사람이다. 황교안은 이런 사람을 영입해서 미래통합당을 민주당으로 만들겠다는 것인가. 황교안은 문재인을 타도하겠다는 것인가, 계승하겠다는 것인가. 갑갑한 황교안에 국민들은 답답할 뿐이다.

    

 

민주당의 주도하에 원포인트 개헌안을 발의했다. 원포인트 개헌안은 국민 100만 명이 모이면 개헌안을 발의할 수 있는 내용이다. 문재인 친중 정권에서 조선족 100만 명은 쉽게 동원할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문재인 정권의 국체변경 시도가 담긴 반역적 개헌안이다. 여기에는 미래통합당 의원 22명도 가세했다. 문재인 정권을 타도하기는커녕 문재인 정권의 2중대로 가는 황교안이 아닐 수 없다.

    

 

문재인은 중국 바이러스로 인해 죽을 쑤고 있다. 거의 망국의 지경까지 이르렀다. 그러나 이런 문재인을 질타하는 황교안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만약 지금이 박근혜 시대였고 민주당이 야당이었다면 민주당은 박근혜를 이백 번은 죽이고도 남았을 것이다. 황교안에게 기대를 걸었던 국민들이 불쌍할 따름이다.

    

 

대한민국 진성보수들은 미래통합당에 올인 해서는 안 된다는 경고음이 울리고 있다. 최소한 자유공화당이나 선명한 색깔을 자랑하는 군소정당들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여전히 미래통합당은 웰빙 정당이고 황교안은 투쟁할 줄 모르는 범생이다. 이제는 미래통합당의 대타를 내세워야 할 때가 다가왔다.

    

 

 

비바람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5/18 광주성지나 찾으며, 임진곡 박자로 우상화하는 자>
곰은 구르는 재주가 있는 법인데,
5/18-베짱이는 기타통으로 대갈통을 맞도록,  도무지 국난사태를 모른다는 점이다.
방위병-당랑거철과 도찐개찐이다.
이런 백치가 어찌 이석기-RO(경기동부연합-이재명 계열, 주사파 밑바닥 화염병-꼬붕)는 퇴출시키고,
5/18 미문화원 방화범(한미동맹 거부=미국비자 발급차단자)은 왜 우의정으로 앉혔는 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개구리-눈알 닮은 5/18 구렁이-좌형오(20년 국회 짠밥)는 왜 앉혔는지, 이해는 간다.
 종로구 출잘갈 용돈(선거자금)이 당장, 궁하였을 것이다.
참으로, 머리까지 깍아놓으니, 너무나 경박한 모습(중학생 지능)이 모두 폭로된 것이다.
총명과 지혜는 그 어디에도 없는 "부박한 백치모습"이 모두  드러나고 말았다.
성경을 붙잡은 자가, 솔로몬의 지혜는 커녕, 탈무드의 상식도 없는 자였다.
성경책도 무거워서, 5/18-위안부와 맞잡은 위선자(hypocrites)였다.
수첩공주에게 이쁘게 보인 애송이(남동생)인지 모르나, 남자-세계에서는 재수없는 자다.
그러니, 문병장-대왕게, "이렇게 하십시오~, 저렇게 하십시오~"
읍소-연설하는 꼬라지를 보일 때, 이미 알아보았다.
군면제자-수준이 맞기는 맞다. 쪼인트를 맞은 적도 없을 것이다.
오마이-갓이다.

최근글 목록

Total 12,070건 8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1860 부정선거 여부 공개토론 하자 지만원 2020-04-22 2460 266
11859 사전투표 당일투표 차이 4년전과 253지역구전체비교표 제주훈장 2020-04-22 1030 109
11858 통계학 수학모델이 사전선거 조작 100% 입증 지만원 2020-04-21 2576 235
11857 제235화 조작선거 확률 100% 지만원 2020-04-20 2902 211
11856 문재인의 유일한 탈출구는 '부정 선거'(비바람) 비바람 2020-04-20 1502 197
11855 부정선거에 대한 진단 지만원 2020-04-20 2743 293
11854 청주유골 쓰나미 막으려 세월호 공작 지만원 2020-04-19 1928 244
11853 문경지역 간첩단, 청주유골 430구 위험하다 북에 SOS 지만원 2020-04-19 1495 175
11852 김정은 전용기가 동원된 청주유골 북송작전 지만원 2020-04-19 1103 125
11851 청주유골 430구가 곧 무등산 진달래 430송이 지만원 2020-04-19 1043 112
11850 집단암매장에 대한 광주의 신앙 지만원 2020-04-19 896 106
11849 진달래 475송이의 증거 4 지만원 2020-04-19 884 101
11848 5.18의 결전장 광주교도소 지만원 2020-04-19 909 103
11847 새책 [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 목차 지만원 2020-04-19 856 105
11846 선거 폭망의 이유와 희망 지만원 2020-04-17 3547 390
11845 '황교안-김종인'이라는 최악의 조합(비바람) 비바람 2020-04-16 2085 279
11844 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머리말] 지만원 2020-04-15 2324 228
11843 황석영의 모략과 북한의 모략 정확히 일치 지만원 2020-04-14 1414 149
11842 도화선에 불붙인 김대중 지만원 2020-04-13 1752 211
11841 10.26-김대중-한민통-힌츠페터-김사복-518은 한 덩어리 지만원 2020-04-13 965 132
11840 김일성은 특수군 남파하기, 합참은 전남해안 비워주기 지만원 2020-04-13 1056 142
11839 김대중 사형, 레이건이 중지시켜 지만원 2020-04-13 1287 155
11838 김대중에 대한 사형선고 지만원 2020-04-13 784 91
11837 김대중의 내란 음모 사건 지만원 2020-04-13 740 92
11836 5.18은 모택동이 사주 지만원 2020-04-13 1058 141
11835 미국 내부에 깔린 북한 테러집단 지만원 2020-04-13 1057 141
11834 5.18은 김일성 지령 지만원 2020-04-13 737 88
11833 김대중의 전민봉기 지만원 2020-04-13 634 70
11832 북이 키운 김대중 지만원 2020-04-13 716 84
11831 탈북인들의 증언 지만원 2020-04-13 799 88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