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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3-23 00:36 조회1,0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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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님들께 드리는 4월의 인사말씀

 

공포의 전염병이었던 흑사병, 1347년부터 1353년까지 7년 동안 유럽 대륙을 휩쓸었고 약 8천만에서 2억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우한폐렴이 바로 현대판 흑사병입니다. 지난 1월 중국 우한 시에서 발생한 우한 바이러스는 지금 아시아 전체를 석권하고 유럽을 석권하고 미국을 거쳐 아프리카까지 덮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는 위생과 병원 시설이 열악한데 참 걱정입니다 322일 밤 현재 지구촌 사망자 수는 이태리가 1, 중국이 2, 미국이 3위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확진사 수가 9천인 오늘 미국은 26,000명을 기록했고 이에 더해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316, 우한 바이러스를 [차이니즈 바이러스]로 못 박았고, 발병국인 중국이 조기에 세계를 향해 경고하지 않는 데 대해 강력 비난하였습니다. 반면 문재인은 의사협회의 거듭된 요청에도 불구하고 괴질 덩어리 그 자체인 중국인들을 마냥 입국시켰습니다. 병균 방어에 반드시 필요한 마스크 수 천만 장을 중국에 보내고, 그 중 일부가 북한으로 갔다는 징후들이 많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문재인은 중국을 상전으로 모시는 나머지 [우한폐렴]으로 불리던 바이러스를 [코로나19]로 부르도록 언론을 억압하였습니다. 그런데 세계에서는 [코로나][코리아]로 인식합니다. 코리아가 세계적인 왕따가 된 것입니다. 국가 파괴를 목표로 하는 주사파 정부의 작전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회원님들만이라도 중국 발 괴질의 이름을 [차이나 바이러스]로 불러야 할 것 같습니다. 좀 더 쉬운 발음으로는 [차나 바이러스].

 

지금 현재 한국의 확진자 일일 발생 수는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매우 다행한 일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의료인들과 기업들의 헌신적 노력 그리고 국민적 위생 의식의 결과입니다. 그런데 문재인은 이 훌륭한 업적을 자기가 이룩한 천재적인 성과인 것으로 공을 가로채 선전합니다. 선거에 악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환경 하에서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람과의 접촉을 극도로 줄이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사람과의 거리를 2미터 이상 두고 마스크 쓰고 대화를 해야 한다 합니다. 모든 회원님들 부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음식점에 가도 수저에 대한 소독 여부가 걱정됩니다. 문재인이 유발시킨 경제붕괴가 한층 가속화돼 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현재 미국과 중국이 [차이나 바이러스]를 놓고 책임 공방이 격렬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지휘 하에 전 세계가 중국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물려야 한다는 여론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중국은 이에 대해 응당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런데도 시진핑은 이런 책임을 모면하려고 미국이 바이러스 공작을 했다고 덤터기를 씌웁니다. 이런 정신 나간 행위에 대해 주미 중국대사는 시진핑의 눈 밖에 날 각오를 하면서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미국에 책임을 돌리는 것은 미친 짓(crazy)이다.” 앞으로 이 문제로 중국은 국제사회로부터 단단히 응징될 모양입니다. 한편 우리는 중국을 옹호한 문재인에 대해 응당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제가 최근 10년 틈틈이 울적한 마음을 간추려 시의 형태로 표현한 글들을 선별하고 다듬어 [지만원 시집]이라는 이름으로 시집을 냈습니다. 책에 대한 소개는 이 시국진단 후미에 실려 있습니다. 130쪽에 가격은 1만원으로 정하였습니다. 사무실(02-595-2563)으로 신청하시거나 교보문고 또는 인터넷 문고 알라딘으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저는 거의 매일 오후 8:30, [지만원tv]에서 역사 강의를 합니다. 아직 시청하지 않으시는 회원님들께서는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조선과 일본]이 이달 말, 일본에서 번역돼 출간됩니다. 아마 교보문고 외국서적 코너로 납품될 것입니다. 4월 초 정도에 교보문고로 주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태극기 모임을 주도하던 전광훈 목사가 매우 유감스럽게도 감옥에 갔습니다. 그가 태극기 세력을 결집하여 미래통일당을 만들었고, 그 대표 자리에 김문수를 밀어주었습니다. 그런데 김문수는 전광훈의 뜻을 거역하고 조원진의 미래공화당과 합당을 하였습니다. 이에 전광훈은 배신당했다 분노를 표했습니다. 그러다 공천문제로 조원진과도 얼굴을 붉히고 혼자 몸이 되었습니다. 얍삽한 정치꾼들입니다. 박근혜가 모처럼 옥중 명령(?)을 내렸지만 타이밍도 개념도 모두 가 다 어긋나 오히려 분열만 조장하는 결과만 낳았습니다. 모두가 서투른 광대놀음 같습니다.

 

선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절대로 [사전투표]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전투표는 조작의 소굴입니다. 전자개표기와 사전투표는 악령에 바친 선물입니다. 선거 및 개표는 시스템입니다. 모든 시스템은 성악설에 기초해야 합니다. 기업 감사를 하든 정부 감사를 하든 그 기초 전제는 성악설입니다. 인간은 머리가 좋고 사악하고 온갖 거짓을 꾸민다는 것을 전제로 하여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설계해야 합니다. 양심을 믿어 달라, 정부를 믿어달라는 것은 사기를 치겠다는 말과 동일합니다. 결백은 객관적 현상으로만 증명(Prove by Appearance) 해야 합니다.

 

전자개표기와 사전투표는 시스템 복마전의 전형입니다.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면 안 되는 과학적 근거들이 있습니다. (1) 해킹 못하는 전산시스템 없다는 것 (2) 원격조정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 (3) 기계 조작자가 간첩일 수도 있다는 점 (4) 선관위는 늘 선관위의 양심 믿어 달라고 역설하지만 선관위 공무원의 80% 이상이 좌익이라는 점 (5) 선진국들은 전자개표기를 절대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 (6) 우리나라가 수출한 전자개표기가 해외에서 불신 받아 반납당했다는 점 (7) 과학적 이론으로 보아 사용 자체가 난센스라는 점 (8) 고등학교 회장선거에서 원격 조작한 사례들이 많았다는 사실 (9) 전자개표기 부정은 증거의 문제가 아니라 과학적 이론의 문제라는 점 (10) 투표장소에서 개표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간편하다는 점 (11) 개표 과정이 복잡할수록 악의 손이 작용한다는 점 등입니다.

 

지난 대선에서 사전투표에 참가한 사람은 1,100만 표, 전체 표의 35%나 되었습니다. 사전투표는 국민의 관리감독을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됩니다. 그래서 부득이한 경우에만 허용돼야 합니다. 지난 대선 때 사전 투표소는 3,800개였습니다. 3,800개소에 있는 투표함을 250개소로 운반하였습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대규모 바꿔치기가 가능했습니다. 투표일도 여러 날 합니다. 이를 그 누가 다 감시하겠씁니까? 사전투표는 감사수단을 따돌리려는 음모입니다. 이를 시정하라 악을 쓴다 해서 시정할 정부가 아닙니다. 유일한 해결책은 우리 국민이 절대로 사전투표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 5.18행사는 40주년 행사입니다. 광주는 1년 동안 기념행사를 대대적으로 준비해왔다 합니다. 이에 대해 우리는 서울 현충원에서만 행사를 합니다. 금년 에는 우리도 성대하게 행사를 거행하여야 합니다. 지난해에는 광주로 쪼개지고 일부 광화문으로도 쪼개져 다소 산만했습니다. 이번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여론을 만들어 주시옵고 지금부터 인솔해 오실 이웃 분들을 적극 섭외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서울현충원을 가득 채워야 합니다.

 

끝으로 세계적 세기적인 패닉 공황상태 하에서 국가의 안녕과 회원 모든 분들의 안녕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3.22.

지만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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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3.22.

지만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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