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에 대한 진단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부정선거에 대한 진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4-20 11:36 조회2,970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부정선거에 대한 진단

 

1. 수학적으로 보면 사전투표는 조작된 것

 

제보된 자료들이 맞다면 투표함 조작은 100% 확실하다. 사전득표자와 본선투표자 비율은 26.7% 73.3% 인데 본선투표 결과가 사전투표에 압도당해 역전된 사실이 발견됐다. 73명에 의해 당선된 사람이 27명에 의해 낙선한 것이다. 20대 총선에서는 사전투표 득표율과 본선투표 득표율이 오차범위로 일치했다. 21대 총선에서는 사전투표 득표율이 서울 경기 인천지역에서 평균 13%(10~15%)로 민주당이 우세했다. 0~99라는 숫자 중 13이라는 숫자가 선정될 확률은 0,110, 0.점 이하 010(0.00000000001). 이는 사실상 제로다. 이런 현상이 예를 들어 30개 지역구에서 동시에 나타날 확률은 소수점 이하 0300개나 된다. 이러한 확률이 나타날 경우는 전무한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수학적으로 보면 완전한 조작의 결과다. 종로구는 비례대표 득표율에서 통합당이 완승했다. 그런데 지역구 투표에서는 이낙연이 압승했다. 그 결과 이낙연이 압승한 것이다.

 

2. 사전투표에서 드러난 조작 의혹들

 

투표조작이 확실하다는 여론이 선거이후 매우 뜨겁다. 수많은 유튜브 방송들에는 많은 증거가 잡혀 있다.

 

1)한 지역구에는 투표함에 들어 있는 투표지의 100% 모두가 더불어시민당을 찍은 투표용지만 들어있고, 용지가 접힌 흔적이 없다. 투표함 자체를 바꿔치기 했다는 의심이 들 수밖에 없다.

 

2)투표함에 참관인으로 참여한 대령출신 장대연이 확인한 바에 의하면 투표함을 봉인할 때 서명한 사인이 개표 시에 위조돼 있는 사실을 발견했다.

 

3) 용인시 수지우체국 차량을 추적한 공직선거국민연대(공정연) 요원들이 추적한 동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다. 수지우체국 차량이 사전투표장소에서 투표한 용지를 노란 소리에 담아 우체국으로 들어갔다. 선거감시단 요원이 따라 들어가려 하자 사생결단으로 가로 막았다. 규정을 찾아 가지고 나올테니 기다리라 해놓고 뒷문으로 우체국차량을 몰고 도망 가듯 달렸다. 감시연대가 차를 잡고 왜 도망을 가느냐, 어디로 가느냐 했더니 [집중국]으로 간다고 했다. 사전투표는 관내투표와 관외투표로 분류된다. 부산 사람이 용인에 들렸다가 용인에서 투표를 하면 관외투표가 된다. [집중국]은 봉투에 쓰인 주소지에 따라 부산의 해당지역 선관위로 투표된 용지를 보내기 위해 지역 분류를 하는 곳이다. 그런데 어째서 그리로 곧장 가면 될 일인데 분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수지우체국 비밀공간에 투입했다가 다시 가져나오는 것인가? 논리적으로 이유가 안 된다. 또한 경비실에는 우체국 공간 전체를 볼 수 있는 CCTV 화면들이 있다. 그런데 그 화면들이 다 신문지로 가려져 있었다. 공명정대해야 할 공무원들이 해서는 안 되는 행위였다.

 

4) 외투표는 410일과 11일간 이틀 동안 했다. 그런데 관외투표함을 보관하는 장소에는 전국적으로 CCTV가 없다. 수지우체국이 동원됐던 종류의 부적절한 행위들이 전국 단위로 이루어진 것이 아닌가 의심을 버릴 수 없다.

 

5) 양천구 선거사무소 앞에는 보안상 뜯어서 거리에 유기돼서는 안되는 투표함 봉인지가 나뒹굴고 있었다.

 

6) 동작구 선관위 사무실 앞에는 선관위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붉은 투표 도장이 찍혀 있는 수많은 투표된 용지를 파쇄기로 파쇄해 비닐봉투에 넣어 길거리 가로수 밑에 유기했다.

 

7) 사전투표는 여당 성향을 가진 20~30대가 주류를 이룰 것으로 회자돼 왔다. 그런데 이번 사전투표에서는 20~30대가 불과 27%, 40대가 17.7% 60~70대가 53%나 되었다. 27%에 불과한 사전투표 결과가 73%의 본선투표 결과를 뒤집은 것은 전혀 논리적이지 않다.  

3.  황교안 효과: 보수 진영의 투표참여 저조

 

19대 대선 투표율 75.8%였다. 그 중 문재인이 48%(1469)를 득표했고, 박근혜 가 51.6%(1577)를 득표했다. 이번 21대 총선에서는 지역구 투표율이 66.2%, 그 중 민주당이 49.9%(1435)을 득표했고, 통합당이 41.45%(1191)를 득표했다. 투표자수를 비교해 보면 좌익 투표자 수는 거의 변함이 없는데 통합당 투표자수만 현저하게 줄었다. 항간에 떠돌던 말 민주당은 제어를 해야 하겠는데 차마 황교안 얼굴과 한국당 하는 짓을 보면 발이 안가고 손이 안간다이 말이 현실화된 것으로 보인다.

 

2020.4.20.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2,184건 8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1974 모든 판사가 김태규 부장판사 닮아야 지만원 2020-06-23 1437 177
11973 기밀 해제된 미국 외교문서 지만원 2020-06-21 2102 230
11972 [단독] 40일 구국금식 7부능선 김성웅목사 단식 25일째 현장소… 제주훈장 2020-06-21 1067 91
11971 광주518민주화에 시비걸면 처벌 악법정치는 미친정치, 기자회견 모… 제주훈장 2020-06-19 1145 102
11970 지만원tv, 제267화, 문재인 운명 초읽기 지만원 2020-06-19 1945 121
11969 의견서(안양경찰 박영순 관련) 지만원 2020-06-19 1348 126
11968 지만원tv, 제266화, 무등산의 진달래 지만원 2020-06-18 1323 100
11967 지만원TV, 제265화, 청와대 초상집 됐다 지만원 2020-06-16 2165 139
11966 간첩 50명을 능가하는 조갑제(김제갈윤) 김제갈윤 2020-06-14 2133 233
11965 광수사태 사망자수 거짓선동 변천사(김제갈윤) 김제갈윤 2020-06-14 1240 132
11964 2차 문재인퇴진기필 지구촌 애국 퀴즈쇼[지만원 격려메세지 포함] 제주훈장 2020-06-14 1144 104
11963 지만원tv, 제264화, 트로이목마 탈북광수 지만원 2020-06-14 1516 86
11962 5.25일자 미 기밀보고 3번째 희생자 추정(김제갈윤) 김제갈윤 2020-06-13 1376 101
11961 지만원tv, 제263화, 전쟁 임박, 세계적 분노의 마그마 지만원 2020-06-13 1623 103
11960 애국자로서 필독. 정동일 前 총영사님의 글》 지만원 2020-06-13 1690 175
11959 광주 인민재판 희생자 발견, 4명 지만원 2020-06-12 2046 182
11958 새로운 5.18인민재판 희생자 두사람 사진은 누구일까요? 댓글(2) 방울이 2020-06-12 1829 104
11957 광주 신부들과 북한이 야합한 모략작전 지만원 2020-06-11 1787 185
11956 [지만원TV] 제262화, 임종석과 하태경 관리자 2020-06-11 1393 100
11955 4.15총선 부정선거 의혹 (3) (이상진) 이상진 2020-06-10 1263 137
11954 4.15 총선은 사상 최대의 부정선거 -일본 동경 통일일보- (… 한글말 2020-06-06 1915 202
11953 (미공개사진)5.18인민재판처형장가는 세번째 사진.(솔향기) 솔향기 2020-06-08 2326 236
11952 4.15총선 부정선거 의혹 (2)(이상진) 이상진 2020-06-08 1413 195
11951 지만원tv, 제261화, 일본의 반격 지만원 2020-06-07 1528 112
11950 제주4.3왜곡말라! 이것이 4.3사건 전개과정 진실이다. [이승학… 제주훈장 2020-06-07 1227 88
11949 제1차 문재인퇴진기필 유튜브온라인집회 웃자고쇼 최초실시 제주훈장 2020-06-07 1126 101
11948 [지만원TV]제260화, 경제 대지진 예고 지만원 2020-06-05 1702 101
11947 항소이유서(서정갑) 지만원 2020-06-05 1147 102
11946 KBS,5.18광수사태 북괴 개입사실 시인(김제갈윤) 김제갈윤 2020-06-04 1867 156
11945 [성명서] 1948년 제주4.3사건은 공산폭동이었다! [전민정 대… 댓글(1) 제주훈장 2020-06-04 960 10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