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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74석 도둑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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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4-24 00:49 조회1,2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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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75석 도둑맞아


애국국민들은 선거철이 되나 비선거철이 되나 늘 서고공작을 의심하고 염려해왔습니다. 전자개표가에 대한 염려와 괸리 경로가 복잡하고 난잡한 사전투표에 대해 영러하지 않은 애국자는 없었을 것입니다. 이번 선거는 정권을 잡은 좌익들이 죽느냐 사느냐를 결정하는 분기점이었고, 불의를 먹고 사는 좌익세력으로서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술책을 동원할 것이라고 우리 무두가 다 짐작했지만 이를 고치거나 감시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투표 관리 과정은 안개 속이었고, 국민 감시단이 극히 소수 있었지만 이들이 감시행위는 철저히 차단돼 왔습니다. 그런 가운데 개표가 되었고 개표 결과는 민주당이 180, 통합당(한국당)103석으로 종결되었습니다. 참패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수학적으로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황교안이 이끄는 통합당이 75개 의석수를 도둑맞았다는 결론이 도출됩니다. 본선투표에서는 통합당이 124, 민주당이 123석이었습니다. 247석을 124123으로 나누어 가진 것입니다. 그런데 사전투표 결과는 통합당이 49, 민주당이 198석이었습니다. 같은 247석을 49:198로 나누어 가진 것입니다

 

124:123

 

49:198

 


 본선투표             사전투표

 

이 두 개의 결과를 섞으니 통합당이 103, 민주당이 180석이었습니다. 본선 투표 비율을 유지했다면 사전투표 의석수는 통합당이 124석 민주당이 123석 근방이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124석이어야 할 통합당은 49석으로 줄어들고 123석이어야할 민주당은 사전투표애서 198석으로 뻥튀기 되었습니다. 있을 수 없는 마술인 것입니다. 각 지역구에서 발생한 사건을 살피겠습니다. 먼저 광주구 오세훈의 경우를 보겠습니다.

 

 오세훈 Vs. 고민정의 경우 모델케이스

 

본선투표: 오세훈: 33,469(54.2%) 고민정 28,276(45.8%)

 61,745 (58.6%)

사전투표: 오세훈 17,836(41%) 고민정 25,719(59%)

 43,555(41.4%)

 

제목 없음.jpg 

 

간단히 그림으로 표현하면 지역구 인구 10만이 6만과 4만으로 갈라져, 전자는 본선투표를 하고 후자는 사전투표를 한 것입니다. 본선투포를 한 사람은 통합당 54%, 민주당 46%로 단영 통합당이 우세했습니다. 그런데 사전트표 뚜껑을 열어 보니 통합당은 54%에서 41%로 미끄러졌고, 민주당은 46%에서 59%로 승천하였습니다. 이는 통계학 이론상 있을 수 없는 이변입니다.  

 

조작선거 여부를 판단하는 수학 모델이 통계학의 고급 수학과목입니다. 실험설계(Design of Experiment)라고 합니다. 비료를 개발합니다. 그 성능을 실험하기 위해 밭은 6:4로 나누어 좌측 밭에는 비료를 안 주고, 우측 밭에는 비료를 줍니다. 농작물의 성장 상태를 무게로 재어보니 좌특 밭고 우측 밭이 현저하게 다릅니다.. 그러면 비료의 효과가 작용한 것이 됩니다. 만일 비료를 다 같이 주지 않았다면 양측 밭에서 자란 농작물은 똑같은 현상을 보일 것입니다. 그런데 광진구의 경우를 보면 좌측밭고 우측밭이 현저하게 다릅니다. 같은 지역구 사람들이 단지 투표일을 달리해 투표를 했는데 좌와 우가 현격하게 다른 것입니다. 이는 비료효과가 작용했다는 증거입니다. 조작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역전현상은 김진태 지역구, 이언주 지역구, 민경욱 지역구 등 수많은 곳들에서 대동소이하게 나타났습니다. 가장 극적인 현상은 총계입니다. 본선투표의 결과인 124123이 사전투표에서는 49:198로 벼락 변화를 일으킨 사실입니다. 이는 조자깅 개입하지 않고는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이 아닙니다. 통계학적 이론이 증명하는 것이지 제 개인의 생각이 증명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선투표수는 6, 사전투표수는 4만입니다. 6민과 4만은 크리를 따질 필요조차 없이 불확실성의 편차(오차범위)가 거의 없는 상수에 가까운 숫자(Law of Large Number)입니다. 통계학에는 [다수의 법칙]이라는 수학정리가 있습니다. 생플 사이즈가 수만이면 이 샘플 결과를 가지고 모집단(Universe)을 설명(Explain)해도 전혀 오차가 없다는 이론입니다. 통계학 석사과정에서나 배울 수 있는 이 이론은 일반 국민들에게도 납득이 될 것입니다.

 

 

춘천 김진태 Vs. 허영

 

본투표, 김진태 36,216(51.6%) 허영 34,038(48.4%) = 70,254(57%)

관외 김진태 3,080표 허영 6,323

관내 김진태 17,733표 허영 26,263

총사전투표 김진태 20,813(39%) 허영 32,586(61%) =53,399(43%)

 ------------------------

 123,653

52:48 40:60은 별개 집단 (오차범위 따질 수차가 아님)

 

부산남을 이언주 Vs. 박재호

본투표, 이언주 26,438(54%) 박재호 22,441(46%) = 48,879(61%)

관외 이언주 2,938표 박재호 4,773= 7,711

관내 이언주 10.097표 박재호 13,504= 23,601

총사전 이언주 13,035(41.6%) 박재호 18,277(58.4%) = 31,312(39%)

 ----------------------

 80,191

 

 54:46 42:58은 별개집단

 

인천연수을 민경욱Vs.정일영

 

본투표 민경욱 33,932(52.6%) 정일영 30,575(47.4%) = 64,507(63%)

관외 민경욱 4,460표 정일영 6,185

관내 민경욱 11,335표 정일영 15,797

총사전 민경욱 15,795(41.8%) 정일영 21,982(58.2%) = 37,777(37%)

 --------- 102,284

 

53:47 42:58 은 별개집단

 

 

 74(198-124=74) 도둑맞아

 

24=74) 도둑맞아 

 

 

  
 
 

2020-04-21 22 31 49.jpg

    

 2020-04-21 22 32 25.jpg

 
 
 
 

  

 

 사전투표 과정에서 드러난 조작 의혹들

 

1) 한 지역구에는 투표함에 들어 있는 투표지의 100% 모두가 더불어시민당을 찍은 투표용지만 들어있고, 용지가 접힌 흔적이 없다. 투표함 자체를 바꿔치기 했다는 의심이 들 수밖에 없다.

 

2) 투표함에 참관인으로 참여한 대령출신 장대연이 확인한 바에 의하면 투표함을 봉인할 때 서명한 사인이 개표 시에 위조돼 있는 사실을 발견했다.

 

3) 용인시 수지우체국 차량을 추적한 공직선거국민연대(공정연) 요원들이 추적한 동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다. 수지우체국 차량이 사전투표장소에서 투표한 용지를 노란 소코리에 담아 우체국으로 들어갔다. 선거감시단 요원이 따라 들어가려 하자 사생결단으로 가로 막았다. 규정을 찾아 가지고 나올테니 기다리라 해놓고 뒷문으로 우체국차량을 몰고 도망 가듯 달렸다. 감시연대가 차를 잡고 왜 도망을 가느냐, 어디로 가느냐 했더니 [집중국]으로 간다고 했다. 사전투표는 관내투표와 관외투표로 분류된다. 부산 사람이 용인에 들렸다가 용인에서 투표를 하면 관외투표가 된다. [집중국]은 봉투에 쓰인 주소지에 따라 부산의 해당지역 선관위로 투표된 용지를 보내기 위해 지역 분류를 하는 곳이다. 그런데 어째서 그리로 곧장 가면 될 일인데 분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수지우체국 비밀공간에 투입했다가 다시 가져나오는 것인가? 논리적으로 이유가 안 된다. 또한 경비실에는 우체국 공간 전체를 볼 수 있는 CCTV 화면들이 있다. 그런데 그 화면들이 다 신문지로 가려져 있었다. 공명정대해야 할 공무원들이 해서는 안 되는 행위였다.

 

4) 관외투표는 410일과 11일간 이틀 동안 했다. 그런데 관외투표함을 보관하는 장소에는 전국적으로 CCTV가 없다. 수지우체국이 동원됐던 종류의 부적절한 행위들이 전국 단위로 이루어진 것이 아닌가 의심을 버릴 수 없다.

 

5) 양천구 선거사무소 앞에는 보안상 뜯어서 거리에 유기돼서는 안되는 투표함 봉인지가 나뒹굴고 있었다.

 

6) 동작구 선관위 사무실 앞에는 선관위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붉은 투표 도장이 찍혀 있는 수많은 투표된 용지를 파쇄기로 파쇄해 비닐봉투에 넣어 길거리 가로수 밑에 유기했다.

 

7) 사전투표는 여당 성향을 가진 20~30대가 주류를 이룰 것으로 회자돼 왔다. 그런데 이번 사전투표에서는 20~30대가 불과 27%, 40대가 17.7% 50~70대가 53%나 되었다.

 

13% 우세지역이 수십 곳에서 발생할 수 있는가?

서울 경기 인천지역에서 평균 13%(10~15%)로 민주당이 우세했다. 0~99라는 숫자 중 13이라는 숫자가 선정될 확률은 0,110승이다. 0.점 이하 010(0.00000000001). 이는 사실상 제로다. 이런 현상이 예를 들어 30개 지역구에서 동시에 나타날 확률은 소수점 이하 0300개나 된다. 이러한 확률이 나타날 경우는 전무한 것이다.

 

2020.4.24.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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