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6화. 미문서 암시,‘발포명령 없었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제246화. 미문서 암시,‘발포명령 없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5-19 22:32 조회1,384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246. 미문서 암시,‘발포명령 없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MHm4bAY-uU

.

 

망언 멍석말이의 의미 

  1) 반 민주 인민재판

 2) 팩트에 밀린다는 뜻

 

통합당 의원들, 사실상 민주당에 합당 , 개표기가 통합당 당선자들을 만들었을 가능성 짙어 (180:103명은 허수) 주호영 원유철 . .

 

번역 잘못됐다는 일부 지적: 계엄사 레포트에 주장돼 있다는 보고서 내용을 미국이 인용한 것을 놓고 마치 미국이 판단했다는 보고서로 잘못 해석했다.

판단: 미국은 독자적 판단을 할 수 없다. 미국이 할 수 있었던 일은 단지 계엄사 보고서를 인용하는 것뿐이다. 5.18에 대해 미국이 조사할 수 있는 한계가 여기까지다. 계엄사 자료 사실상 공유

 

사실1: 1980531일 계엄사령부 발표문: 북괴고정간첩과 불순분자들의 책동, 불순한 정치적 목적을 달성시키기 위해 학생소요사태를 배후 조종해 온 김대중이 광주의 전남대와 조선대 내 추종 학생들을 조종·선동한 것이 사태의 발단이다.

사실2: 531일 광주사태로 민간인 144, 군인 22, 경찰관 4명 등 모두 170명이 사망했고 민간인 127명과 군인 109, 경찰관 144명 등 모두 380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밝히고, 기간 중 모두 1,740명을 검거, 1,010명을 훈방하고 730명을 조사 중이라고 발표.

보고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

1. 발포명령(사실명령) 같은 것은 있을 수 없다. 3가지로 설명  

 1) 광주민 피해 최소화를 지략적인 해결방법, 자제력

 2) 도청내 폭탄 뇌관제거

 3) 포용-대량 방면

 

2. 5.18은 폭동이고 봉기다. 

 

3. 미국은 정교하고 전문적으로 유도된 5.18의 정체에 대해 계엄사 발표 이상의 진실을 찾을 수 없었다. 5.31.자 계엄군 보고서에 의하면 5.18은 김대중 추종자와 간찹이 야합하여 주도했다고 한다.

 

4. 핵심 주동자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550명이다. 하지만 550명이라는 리프트가 있다.

 

5. 특히 목포항에서 시위자들이 광주로 몰려왔다는 보고가 있다.

 

  

CREDIT FOR CASUALTIES BEING NO HIGHER THAN THEY WERE IN KWANGJU IS GIVEN ENTIRELY TO THE TROOPS, WHO "RESTRAINED THEMSELVES FROM USING THEIR RIGHT OF SELF DEFENSE." THEIR RESOURCEFULNESS IS PRAISED AS WELL: AWARE THAT RIOTERS HAD MINED THE PROVINCIAL GOVERNMENT BUILDING. "MARTIAL LAW TROOPS INFILTRATED THE BUILDING AND DEFUSED THE CHARGES, THUS PREVENTING A MASSIVE BLAST WITH MANY CASUALTIES WHEN KWANGJU WAS RETAKEN. FINALLY, SECURITY FORCES ARE CREDITED WITH GREAT GENEROSITY OF SPIRIT IN R'ELEASING WITH ADMONITIONS 1,010 OF THE 1,740 PERSONS TAKEN INTO CUSTODY DURING AND AFTER THE INSURRECTION.

 

광주에서의 사망자 수가 예상보다 적었던 것은 전적으로 자위권 발동을 끝까지 자제한 계엄군의 덕분이었다. 군의 충분한 병력 배치도 또한 칭찬받아야 한다. 군의 지략적인 문제해결 방법 또한 칭찬받을 만한 성공요인이었다. 폭도들은 도청에 대량의 폭약을 설치하였는데, 계엄군은 목숨을 걸고 도청에 잠입하여 폭약의 뇌관을 제거함으로써 도청 재진입 작전시 대형 폭발 사고를 방지할 수 있었다. 끝으로 계엄군이 칭찬받아야 할 것은 폭동기간 중에 체포한 1,740명 중 1,010명을 훈방함으로써 관용정신을 베풀었다는 점이다.

resourcefulness -good at finding ways and doing things and solving problems

THE RIOT WAS THE WORK OF COMMUNIST AGENTS AND THE FOLLOWERS OF KIM DAE-JUNG (M-R: KIM TAE CHUNG), ACCORDING TO THE MLC ACCOUN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2,001건 2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1971 광주518민주화에 시비걸면 처벌 악법정치는 미친정치, 기자회견 모… 제주훈장 2020-06-19 755 102
11970 지만원tv, 제267화, 문재인 운명 초읽기 지만원 2020-06-19 1454 119
11969 의견서(안양경찰 박영순 관련) 지만원 2020-06-19 872 125
11968 지만원tv, 제266화, 무등산의 진달래 지만원 2020-06-18 804 83
11967 지만원TV, 제265화, 청와대 초상집 됐다 지만원 2020-06-16 1707 138
11966 간첩 50명을 능가하는 조갑제(김제갈윤) 김제갈윤 2020-06-14 1746 226
11965 광수사태 사망자수 거짓선동 변천사(김제갈윤) 김제갈윤 2020-06-14 868 131
11964 2차 문재인퇴진기필 지구촌 애국 퀴즈쇼[지만원 격려메세지 포함] 제주훈장 2020-06-14 721 97
11963 지만원tv, 제264화, 트로이목마 탈북광수 지만원 2020-06-14 963 70
11962 5.25일자 미 기밀보고 3번째 희생자 추정(김제갈윤) 김제갈윤 2020-06-13 953 94
11961 지만원tv, 제263화, 전쟁 임박, 세계적 분노의 마그마 지만원 2020-06-13 1160 100
11960 애국자로서 필독. 정동일 前 총영사님의 글》 지만원 2020-06-13 1224 174
11959 광주 인민재판 희생자 발견, 4명 지만원 2020-06-12 1572 180
11958 새로운 5.18인민재판 희생자 두사람 사진은 누구일까요? 댓글(2) 방울이 2020-06-12 1410 103
11957 광주 신부들과 북한이 야합한 모략작전 지만원 2020-06-11 1346 183
11956 [지만원TV] 제262화, 임종석과 하태경 관리자 2020-06-11 978 98
11955 4.15총선 부정선거 의혹 (3) (이상진) 이상진 2020-06-10 921 135
11954 4.15 총선은 사상 최대의 부정선거 -일본 동경 통일일보- (… 한글말 2020-06-06 1481 199
11953 (미공개사진)5.18인민재판처형장가는 세번째 사진.(솔향기) 솔향기 2020-06-08 1882 231
11952 4.15총선 부정선거 의혹 (2)(이상진) 이상진 2020-06-08 1071 193
11951 지만원tv, 제261화, 일본의 반격 지만원 2020-06-07 1096 111
11950 제주4.3왜곡말라! 이것이 4.3사건 전개과정 진실이다. [이승학… 제주훈장 2020-06-07 841 75
11949 제1차 문재인퇴진기필 유튜브온라인집회 웃자고쇼 최초실시 제주훈장 2020-06-07 779 95
11948 [지만원TV]제260화, 경제 대지진 예고 지만원 2020-06-05 1243 100
11947 항소이유서(서정갑) 지만원 2020-06-05 687 101
11946 KBS,5.18광수사태 북괴 개입사실 시인(김제갈윤) 김제갈윤 2020-06-04 1507 155
11945 [성명서] 1948년 제주4.3사건은 공산폭동이었다! [전민정 대… 댓글(1) 제주훈장 2020-06-04 569 92
11944 4.15총선 부정선거 의혹 (1) (이상진) 이상진 2020-06-03 842 137
11943 지만원tv, 제259화, 우익에 침투한 간자 지만원 2020-06-04 854 101
11942 지만원tv, 제258화, 김대중-임동원-김동신 3역적 지만원 2020-06-02 882 10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