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광수 동상 광주공원에 등장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제1광수 동상 광주공원에 등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5-26 06:41 조회1,956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1광수 동상 광주공원에 등장

 

광주에서는 매우 희한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김군동상건립추진위원회]가 생겨 5천만 원을 들여 제1광수(북한 농업상 김창식)의 동상을 제작해 광주공원 출입로에 무단 설치했다 합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청은 광주시와 협의 없이 무단으로 설치했다며 철거를 요구하고 나섰다 합니다. 이 조형물은 5.18관련 조형물인만큼 어떤 방법으로든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 조형물은 그 자체가 [북한군 개입] 사실을 광주가 인정하는 코미디 기념물이 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강상우라는 40대 영화감독이 20195월 부산영화제에 영화 [김군]을 출품했습니다. 강상우는 팀과 함께 만 4년 동안 제1광수를 수소문하고 다녔습니다. 그래도 광주와 전라도 땅에서는 제1광수를 찾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제1광수를 자주 보았다는 당시 21세의 여성 [주옥]을 만났습니다.

  

5·18시민군 '김군 동상' 광주공원 설치 두고 논란 심화 - 파이낸셜뉴스 지만원이 지적한 간첩 제1광수? 사진 한 장으로 찾아가는 광주의 진실 ... 5·18북한군 제1광수? 같은 동네 살던 김군" - 연합

 

영화를 보면, 주옥이 금방 알아보았다며 반갑게 맞은 얼굴이 위의 제1광수 사진이었습니다. 그 얼굴을 너무나 똑똑하게 기억한다 했습니다. 아버지가 막걸리집을 하고 있었는데 거기에 자주 들렸고, 7~8명이 광주천 변에서 천막을 치고 양아치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 어느날 제1광수가 갑자기 높은 차량에 기관총을 가지고 대장 모습으로 나타나 너무 기뻐 주먹밥과 음료수를 올려주었다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부터 그 양아치 집단이 사라졌고, 다시는 볼 수 없었다고 합니다. 바로 여기에 매우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저 인물이 양아치로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양이치가 화기 사용 전문가나 알아보는 석면 장갑을 낀 채 기관총을 다루고, 지휘자로 활동한다는 것은 황당함을 성격으로 하는 무협지에서나 상상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가 인솔하던 7~8명의 양아치는 광주사태가 종결된 후 자취를 감추었다 했습니다. 결론적은 제1광수는 북한으로부터 미리 침투하여 양아치로 위장한 다음 광주 시가지에 대한 정찰을 했으며 폭동 과정에서는 현장 리더로 활동했습니다. 524일에는 도청 앞에서 철모에 하얀 찔레꽃을 동여매고 시민을 향해 기관총을 겨누고 있었습니다. 도청에서 북한지휘부가 극비리에 철수하는 것을 엄호하기 위해 광주시민들이 도청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엄호를 하다가 영원히 사라진 것입니다

 

2020.5.26. 지만원  

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2,005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전단지]이런문재인,임종석 어떻게 하시렵니까 ? 첨부파일 지만원 2019-09-06 7849 457
공지 북한에 배신당한 아웅산 테러범 제 630, 631광수 지만원 2019-02-14 15610 684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87181 1384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37168 1379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03224 1309
공지 도서구입 - 종합안내 지만원 2010-08-15 449180 1850
11999 매카시 같은 위대한 애국자 되자!! 새글 지만원 2020-07-07 113 25
11998 지만원tv, 제275화, 윤석열 Vs. 박근혜 새글 지만원 2020-07-06 151 30
11997 육군사관학교 제 동기회장님께 새글 지만원 2020-07-06 464 113
11996 지만원TV, 제274화 윤석열, 우익인가 좌익인가 지만원 2020-07-05 619 81
11995 지만원TV, 제273화, 빨강장수 5인방 총출동 올코트프레싱 지만원 2020-07-04 522 62
11994 최후발악, 빨강장수 총출동 올코트프레싱 지만원 2020-07-04 1086 194
11993 제272화, 난장판 걸레공화국 지만원 2020-07-02 1176 122
11992 민주공산당(共産黨)의 시대가 개봉박두 한다!(비바람) 댓글(3) 비바람 2020-07-01 1088 182
11991 임종석 민사사건 답변서 지만원 2020-06-30 725 131
11990 5.18 서울형사사건 답변서(초안) 지만원 2020-06-30 419 86
11989 [단독] 구국금식40일중 33일째 김성웅 목사 눈물의 기도 대한민… 댓글(1) 제주훈장 2020-06-29 548 74
11988 지만원TV, 제271화, 공산주의 횡포 노골화 지만원 2020-06-29 730 81
11987 제270화, 윤석열의 판단력, 이재용이 시험지 지만원 2020-06-28 994 111
11986 지만원TV, 제269화, 적이 없으면 친구도 없다 지만원 2020-06-27 665 89
11985 지만원tv, 제268화, 문재인이 6.25행사장에 끌려 나온 이유 지만원 2020-06-26 597 68
11984 문재인이 6.25행사장에 끌려 나온 이유 지만원 2020-06-26 2253 240
11983 김대중 일가는 노벨상금을 토해내라 (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20-06-26 936 146
11982 북 외무성 발표, 존 볼턴 폭로와 일치 지만원 2020-06-25 1323 204
11981 북한을 위해 투쟁하는 5인방 지만원 2020-06-25 1603 234
11980 6.25 전쟁의 실상과 교훈 지만원 2020-06-25 975 133
11979 5.18은 제2의 6.25 지만원 2020-06-25 914 137
11978 회원님들께 드리는 7월의 인사말씀 지만원 2020-06-24 1041 170
11977 지구 끝자락에 매달린 대한민국 지만원 2020-06-24 1228 214
11976 5.18신봉자들이 내는 곡소리 지만원 2020-06-24 1280 20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