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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신도 및 지휘부는 정구사 몰아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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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0-12-29 17:46 조회28,3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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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신도 및 지휘부는 정구사 몰아내야


정구사 신부들은 정의구현을 사칭한 악마들이다. 정의의 가면을 쓰고 김정일과 한편이 되어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격조 높은 종교의 이름을 더럽히고, 거룩한 사제들을 부끄럽게 만들고 있다.


이들은 2008년 미국산 쇠고기에 광우병이라는 누명을 씌워 김대중과 함께 촛불-폭력시위를 부추겼고, 주한미군 철수, 평택 미군기지 건설 반대, 국가보안법 폐지,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 반대 등 김정일의 앞잡이 노릇을 해왔다. 이들은 모든 빨갱이들이 그러하듯이 말을 해도 말이 통하지 않는다며 대부분의 사제들과 평신도들이 걱정하고 있다 한다.


싸우지 않는 정의는 비겁이다. 생각해 보자. 이들을 교회로부터 추방하는 성스러운 업을 대한민국의 그 누가 할 수 있겠는가? 천주교에도 의사결정 기관이 있고, 어른이 계신다. 하지만 모르긴 해도 이런 지휘부는 사랑과 용서를 모토로 하고 있을 것이다. 아마도 일반 평신도들이 단결하여 이들을 물리치는 일에 앞장서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일 것이다.


지휘부도 그렇다. 이런 반국가 행위자, 반종교적 행위자들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있으면서도 이를 사랑과 용서라는 미명 하에 무한 방치함으로써 이들이 벌이는 해국행위를 천주교 지붕아래 수용하는 것은 천주교는 물론 국가를 해롭게 하는 것을 방조하는 비겁함일 것이다. 아무도 하기 싫어하는 일, 누군가는 해야 할 것이 아니겠는가. 신앙의 힘은 위국헌신의 용기로 표현되는 것이 아닐까?


천주교 교회 안으로 잠입하여 거룩한 사제복을 훔쳐 입고 김정일과 한편이 되어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붉은 잡범들을 몰아내 주십시오. 천주교가 먼저 나서야 다른 종교단체가 뒤를 따를 것으로 생각합니다.  



2010.12.19.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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