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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얻어맞을수록 커지는 거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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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6-23 22:31 조회1,3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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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얻어맞을수록 커지는 거목

 

부정선거를 통해 178석을 차지한 민주당은 사실상 250석 정도를 가진 탱크사단이다. 왜냐하면 군소정당과 무소속은 물론 영혼이 출타해버린 통합당 의원들까지 휘어잡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정선거 문제가 하루하루 열기를 다해가고 있고, 100명 내외의 당선인들이 이번 총선 과정에서 선거법에 걸려 있고, 울산시장 선거와 청와대 비리 등 수많은 실세들의 운명이 윤석열의 손안에 쥐어져 있기 때문에 저들은 윤석열을 제거하게 위해 매일같이 벼라별 망언들을 다 쏟아내고 있다.

 

눈치도 없느냐, 사태가 이 정도 기울었으면 알아서 나가야지, 나라면 벌써 나갔을 것이다. . 등등 세도를 과시하는 막말로 윤석열의 사퇴를 압박하고, 연일 시빗거리를 만들어 낸다. 심지어 추미애는 윤석열에 거취를 묻는 탈 이성의 추태까지 보이고 있다. 무법천지가 된 것이다. 이해찬이 입단속을 주문했지만 민주당 의원들 거개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연일 막말들을 쏟아내고 있다. 그들 모두의 목숨이 윤석열 손에 달려 있기 때문에 조바심이 나 가만히 앉아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윤석열이 버티지 못하고 나가면 어쩌나 걱정들을 하지만 윤석열은 문재인의 명령에 의해 강제로 추방되기 전까지는 물러날 사람 같지 않다. 강제로 추방되면 윤석열은 곧바로 대권 주자가 된다. 윤석열이 문재인의 앞가슴에 장착된 핵폭탄인 것이다. 그런데 민주당 내 의원들은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는 모양이다. 그래서 민주당 의원들이 연일 늑대 떼처럼 나서서 요란하게 울어대고 물어뜯는다. 하지만 그렇게 하면 할수록 윤석열에 대한 국민적 지지도는 급상승한다. 윤석열은 맞으면 맞을수록 커지는 거목이 돼 있는 것이다. 이것을 알기 때문에 문재인은 윤석열을 해임시킬 수 없고, 이해찬이 입단속을 시키는 것이다. 민주당 패거리에 늑대처럼 짖어대는 입의 수가 늘어날수록 윤석열은 차기 대통령 자리에 더 가까이 근접해 간다. 문재인 입장에서는 오싹하고 모골이 송연해질 수밖에 없는 큰일이다.

 

2020.6.23.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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