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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6-24 19:21 조회1,1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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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님들께 드리는 7월의 인사말씀

 

                     문재인의 안보 사기 행각, 드러낸 볼턴 회고록

 

트럼프의 국가안보보좌관 출신인 존 볼턴 회고록이 트럼프의 압력에 굴하지 않고 6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3일이 지난 시점에서 아마존을 위시해 미국 서점가의 제1위 베스트셀러로 등극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문재인의 사기 행각이 노출돼 있다 합니다. 20182월은 미국과 북한 사이에 [화염과 분노]라는 말로 상징됐던 전쟁 전야였습니다. 바로 이때 문재인이 정의용 등을 북한에 보내 김정은을 만나게 한 다음 곧바로 정의용을 트럼프에 보냈습니다. 정의용은 트럼프의 귀에 대고 김정은에 핵을 포기할 의지가 있다고 말했고, 트럼프는 이 말을 믿고 미북회담을 이끌어냈습니다. 그런데 볼턴에 의하면 정의용의 말은 거짓이었다고 합니다. 김정은이 핵포기 의지를 정의용에게 말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문재인은 김정은이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며 국민과 트럼프 그리고 세계를 속인 것이 됩니다. 그리고 그 거짓말은 사태를 2년 이상에 걸쳐 악화시켜 온 것입니다. 이는 탄핵감에 해당하는 역적행위일 것입니다.

 

사건의 성격이 원체 엄중하고 불리한 것이라 청와대와 언론 조직들이 나서서 연일 볼턴을 맹렬하게 공격하는 방법으로 국민을 또 속이고 있습니다. 볼턴이 전쟁광이고 거짓말쟁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볼턴은 문재인을 가리켜 조현증(정신분열증) 환자 같다고 평가하였다 합니다. 2019630, 판문점에서 트럼프-김정은-문재인이 함께 만났지만 트럼프도 김정은도 문재인이 판문점에 나타나는 것을 매우 싫어했고, 오지 말라 했다 합니다. 그랬는데도 문재인이 판문점까지 배웅만 하고 오겠다는 말로 빌붙어 치사한 곱싸리를 끼었다 합니다. 정신병 환자로 보일만한 대목이 아닐 수 없었던 것입니다. 트럼프에게 김정은이 하지도 않은 말을 꾸며 말했다면, 김정은에 가서도 트럼프가 하지도 않은 말을 꾸며서 말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김정은 감정이 폭발했습니다. 미국의 봉쇄로 숨이 막혀 있는 현 시점에서 김정은은 문재인에 놀아났다는 생각을 했을 수 있고, 그래서 갑자기 화가 났을 수 있습니다. 미국은 점점 더 압박해오고, 통치자금이 고갈돼 죽을 지경인데, 문재인은 평양이 마치 거지인 것처럼 조롱해왔습니다. 북한에 도로와 철로와 항만을 지어준다느니, 가스관 설치를 해주고 코로나 지원을 해준다느니 등 먼 나라 이야기만 늘어놓았습니다. 김정은은 이에 대해 짜증나고 자존심 상했을 것입니다. 코로나 전염병이 창궐하고 식량난이 격심해진 데다 평양을 위시한 북한 지역에서는 김정은이 후지모토라는 일본 요리사와 고영희 사이에서 제조된 물건이라는 소문이 파다하게 번진다고 합니다. 이런 불쾌한 분위기를 진압하는 데에는 대남 긴장을 격화시키는 것이 최고의 처방일 것입니다.

 

               문재인의 상왕 자리 굳힌 김정은

 

정신병자처럼 문재인은 트럼프를 만나서도 지루한 말을 A4지를 보면서 읽었습니다. 트럼프는 통역자에게 방금 문재인이 한 긴 말에 대해서는 통역할 필요가 없다, 그 얘기가 그 얘기일 것이다라고까지 조롱했습니다. 국제회의에 지각하고, 결석하고, 병든 병아리처럼 여기에서도 꾸벅, 저기에서도 꾸벅대던 상식 이하의 문재인을 혼내 주는 데 김정은은 자기가 직접 나서는 것이 격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김정은은 그래서 여동생인 김여정을 내세워 문재인을 상대하도록 했습니다. 김여정은 김정은을 문재인의 상왕 자리에 등극시키는 작전에 이용된 수단에 불과했습니다. 문재인의 상대는 김여정이지 김정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64일 김여정이 노동당 제1부부장의 이름으로 담화를 했습니다. 담화에는 531일 탈북자단체의 대북전단 살포에 강하게 반발하는 내용과 개성공단 완전 철거 및 남북군사합의 폐기를 시사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문재인은 이 담화에 그만 경기가 걸려 오줌을 절였습니다. "대북 전단은 백해무익한 행동이다. 안보에 위해를 가하는 행위는 단호히 대응할 것이다" 김여정에 아부했습니다. 이어서 5일 밤에는 "남북 공동연락사무소를 결단코 폐지하겠다"는 입장을 통일전선부 대변인 담화로 내놓았습니다. 9일에는 남북 간 통신선을 모두 차단했습니다. 이에 문재인은 통일부로 하여금 대북전단 살포 단체를 고발케 하고, 청와대 역시 대북 전단 살포를 법에 따라 엄정히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양양한 북한은 공격의 수위를 한층 더 올렸습니다. 김여정은 2차 담화를 내, 군사조치를 단행할 것이라고 협박했습니다. 문재인은 6.15 공동선언 20주년 기념행사에서 김정은에 더 아부를 떨었습니다. "과거 대결 시대로 되돌아가선 안 됩니다. 더 많은 소통과 협력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에 김여정은 이튿날인 16일 오후 250분 경, 개성공단 내에 우리가 건설비 180, 운영비 130억원을 댄 남북연락사무소를 보란 듯이 폭파한 후 그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2019427 판문점 공동선언을 폐기하는 조치였습니다.

 

이어서 북한은 대남 삐라 1,200만 장도 날려 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 발표했습니다. 21일 오후부터 23일까지 DMZ 전역에 확성기를 설치한 데 이어 앞으로 20여 곳에 더 설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27선언으로 철거했던 확성기를 모두 원위치하는 것입니다. 이어서 개머리해안의 포문을 개방하면서 연평도 등 서해 섬 주민들을 협박했습니다. 이처럼 4·27 판문점선언과 9·19군사합의를 정면으로 위배하는 도발을 강행했음에도 우리 군은 한마디 항의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술 더 떠 정경두 국방장관은 22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한마디도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정경두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에 대해서도 우리 영토 영해에서 이뤄지는 재산 침탈 사안과 다소 개념상 차이가 있어 9·19남북군사합의와는 연관성이 없는 사안이라고 말했습니다. 국가를 온통 빨갱이들에 빼앗긴 것입니다

 

     미 항공모함 3개전단과 전략폭격기 집중 배치에 꼬리 내린 김정은

 

624, 갑자기 김정은의 명령이 하달됐습니다. 일체의 군사행동을 중지하라,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북한이 최전방 지역에 재설치했던 대남 확성기 방송 시설을 철거하는 동향이 포착됐습니다. 강원도 철원군 평화전망대 인근 최전방 일부 지역에서 재설치한 대남 확성기 10여개를 철거하고 있다는 영상도 관측되었습니다. 확성기 작전과 삐라 작전을 재개한다던 북한이 꼬리를 내린 것입니다. 확성기 전쟁을 벌이면 우리가 유리합니다. 삐라 전쟁을 재개해도 우리가 유리합니다. 그러나 김정은이 꼬리를 내린 것은 미국의 군사전개를 매우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미국이 3년 만에 처음으로 3개의 항공모함 전단을 서태평양에 배치하고 전략폭격기 B-52 편대가 동해까지 진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김여정 이름으로 벌였던 긴장 조성 행위는 미국에 공격의 빌미를 줄 수 있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인공시대의 도래

 

인공이란 해방직후 박헌영이 만든 조직인 [인민공화국]의 약자입니다. 이들은 팔뚝에 [인공]이라는 완장을 차고 무소불위의 독재행위를 자행하였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런 시대입니다. 이들이 이 대한민국을 도끼로 찍어 내리고 있습니다. 모든 정부기관에 빨갱이들이 속속 들어차 있습니다. 이들은 어떻게 하면 기업들을 망하게 할까 궁리들을 합니다. 집값을 한없이 올립니다. 전세를 사는 사람은 영원히 집을 살 수 없게 은행 대여를 금지시키고 있습니다. 해서는 안되는 간섭들을 합니다. 한 예로 해태제과가 여러 가지 제품을 한 통에 넣어 선물세트를 만들 수 없도록 합니다. 1만 원짜리 두 개를 하나로 묶어 18,000에 팔려 해도 깍아주는 건 안 된다며 통제합니다. 입으로는 서민을 살린다 하면서도 실질은 서민을 죽이고 있는 것입니다. 전월세를 무한정 연장하는 법을 만든다 합니다. 소액주주에 의결권을 확장하여 줌으로써 빨갱이 좀비들로 하여금 기업을 인민재판 하도록 법을 만든다 합니다.

 

금년 1~4, 중국산 태양광 패널의 국내 수입액은 142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42%나 늘었습니다. 탈원전을 한다며 밀어붙인 태양광 육성이 중국 제품의 국내 시장 잠식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금년 3월 가동에 들어간 전남 해남의 국내 최대 태양광발전소는 100% 중국산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 말 신고리 5·6호기 납품을 끝으로 원전 부품사들의 일감이 끊긴다고 합니다. 2016년 두산중공업에 납품하던 325개 부품사가 지난해 219개로 쪼그라들었고 신규 계약 건수는 2016(2836)에 비해 60% 이상 급감했다고 합니. 원전 보조기기 공급업체 2000여 곳도 일감이 없어지면 결국 문을 닫아야 합니다. 친태양광, 탈원전 정책이 중국 기업은 먹여 살리고 국내 기업은 몰락의 길로 몰아넣고 있는 것입니다,

 

신한울 3·4호기(2.8GW)가 공정률 30%에서 중단됐습니다. 신한울 3·4호기만 살려도 정부가 2030년까지 추가로 확보하겠다는 전국 태양광(31GW)보다 더 많은 전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합니다. 축구장 220개 면적의 국내 최대 태양광단지(98MW)300개 세워야 만들 수 있는 전기를 단 2기의 원전만으로 생산 가능한 것입니다.

 

문재인은 취임하자마자 [블라인드 채용]이라는 이상한 개념을 강요했습니다. 이력서를 보지 않고 면접만 보고 사원을 채용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배운 사람이나 안 배운 사람이나 동등하게 취급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배운 사람이 불평하자 누가 너더러 베우라 했느냐?” 대든다 합니다. 참으로 험한 세상이 됐습니다. 문재인이 가장 먼저 약속한 것이 공기업에는 일체 비정규 노동자가 없도록 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선전하기 위해 문재인이 취임 초에 찾은 곳이 인천공항이었습니다. 거기에서 그는 위와 같이 약속했습니다. 인천공항공사 정규직은 1400명입니다. 여기에 1900명의 보안 검색원을 정규직 청원경찰로 직접 고용하겠다고 선포한 것입니다. 이에 청년층에서 역차별 논란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는 "공기업에 들어가려고 스펙 쌓고 공부하는 취업준비생들은 뭐냐. 노력하는 이들의 자리를 뺏는 게 공정이고 평등이냐"는 청원이 올랐다 합니다.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공부는 뭐 하러 하나" "누가 공부하래?"라는 등 채용 역차별과 청년층의 박탈감을 호소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합니다.

 

인천공항공사는 높은 급여와 복리후생 덕에 취업준비생으로부터 3년 연속 '일하고 싶은 공기업' 1위에 선정된 인기 공기업입니다. 원래 인천공항은 정규직이 1400, 비정규직이 1만 명이었는데 3년 전 문재인이 취임 사흘 뒤, 인천공항을 방문해 '공공 부문 비정규직 제로(0)'1호 정책으로 약속하면서 논란에 불을 댕겼습니다. 이후 노·사 간에 오랜 협상이 이어진 끝에 자회사를 만들어 비정규직 1만 명 대부분을 자회사 정규직으로 전환 채용하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본사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비싼 인건비를 감당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난달 청와대 회의 이후 인천공항이 갑자기 1900명의 보안 검색원을 본사 정규직으로 직접 채용키로 결정하면서 파문이 커졌다합니다. 비정규직 사이에서도 왜 누구는 본사, 누구는 자회사냐는 불만이 터졌고 노·노 갈등이 벌어지고 있다합니다. 청년들은 바늘구멍 같은 공채 시험에 매달리는데 이들은 시험도 안 보고 손쉽게 최고 인기 공기업 정규직이 되는 것이 형평성에 맞느냐는 반발도 폭발하고 있다합니다. 취업준비생들은 "의경은 순경으로, 공익은 9급 공무원으로 전환시키면 되겠다"고 비꼬며 허탈해하고 있다합니다. 문재인이 사회질서를 고의로 파괴하고 갈등을 고조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아래는 지만원을 공격한 위장 탈북자들입니다.

 

제가 요사이 또 소송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지난 522일에는 서울증앙지검에 가서 5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습니다. 작년 2월 하태경이 탈북자 12명을 동원하고, 변호사를 선임하여 저를 고소하게 만든 사건에 대해 조사를 받은 것입니다. 저를 고소한 탈북자들은 12, 리민복, 정광일, 안명철, 김영순, 이순실, 김용화, 김성민, 장인숙, 최주활, 강철환, 박세현, 김정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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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민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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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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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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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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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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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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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주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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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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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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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아  

 

참으로 아이러니 한 것은 광주-전남인들은 자기의 얼굴이 아닌 얼굴을 놓고 자기 얼굴일라 주장하는 데 반해 탈북자들은 분명 자기 얼굴인데도 자기 얼굴이 아니라고 주장한다는 사실입니다. 1980523일에는 도청 앞에서 사망자 명단을 구경하는 척 하는 무리 사진이 촬영되었습니다. 이 한 장의 사진 속에서 무려 60명의 탈북자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들 중 12명과 장진성만이 저를 상대로 고소를 하였습니다. 남북이 분단된 실정에서 탈북자들이 이런 저런 이유로 관찰의 대상이 되고 의심을 받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는 탈북자들이 운명적으로 감수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이들이 제2, 3의 이수근과 신중철이 아니라고 보증해 준 사람 없습니다. 설사 일시적으로 자기에게 귀찮은 일이 생긴다 해도 만일 그들이 그토록 선전하듯이 애국자이고 한국을 사랑한다면 그들을 의심하는 국민들을 오히려 격려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런데 이들은 제가 애국 일선에서 앞장서 있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저를 해코지하기 위해 고소했습니다. 이런 그들은 절대로 애국자가 아닙니다. 위장한 탈북자입니다. 그들이 대한민국을 사랑한다는 말은 더 이상 믿지 말아야 합니다. 위에서 그들의 사진을 공개하는 것은 이들을 기억해 달라는 뜻입니다.

 

                               신간 [무등산의 진달래]

 

문재인은 하루 빨리 몰아내야 합니다. 그를 몰아내는 프로그램은 두 개 있습니다. 하나는 울산 시장 선거 부정이고, 다른 하나는 이번 4.15 부정선거입니다. 그런데 문재인이 물러난다 해서 사회 곳곳을 장악한 빨갱이세력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빨갱이를 물리치는 방법은 오로지 5.18의 진실을 널리 널리 알리는 길 뿐입니다. 저들은 북한과 야합하여 게릴라전을 수행했고, 이를 민주화운동으로 둔갑시킴으로써 전라도를 대한민국 지배공화국으로 등극시켰습니다. 지금 판사와 검사가 출세하려면 반드시 광주 법원과 광주 검찰 코스를 거쳐야 합니다. 5.18전쟁에서 우리는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본사람처럼 해야 합니다.

 

일본사람이나 기업은 국가의 명예를 올리기 위해 자기를 희생하고 자기 돈을 투입합니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자기의 어려운 입장을 모면하기 위해 국가의 명예를 허뭅니다. 만일 제가 5.182003넌부터 지금까지 연구하지 않았다면 문재인은 벌써 5.18정신을 헌법전문에 넣고 5.18공화국을 만들어 독재의 길을 갔을 것입니다. 공치사가 아니라 제가 5.182003년부터 연구하지 않았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아찔하실 것입니다. 이제까지 저는 9권의 5.18역사책을 냈습니다. 모두가 다 5.18은 북괴가 저지른 게릴라전이었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한 현미경적 접근이었습니다. 이번에 출간한 [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는 분야가 넓고 다양합니다. 하늘 높이 떠 있는 매의 시각으로 조명한 것입니다. 지만원TV를 시청하시는 분들이 책을 읽었습니다. 참 잘 됐다고 칭찬들 하십니다. 이번 책은 편집 방법이 매우 특이합니다. 한국 출판 역사상 이런 편집은 이번 책이 효시가 될 것입니다. 컬러로 편집돼 있어 글자들이 그림처럼 보여 가독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지난 호와 이번 호에서 내용 모두를 소개하였습니다만, 적어도 우리 사랑하는 회원님들께서는 꼭 별도 구입하여 필독해 주시고 이웃에 적극 권장해 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재판에 대한 소식

 

임종석과의 재판입니다. 임종석과의 형사재판은 무기 연기되었고, 민사재판은 종점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난 610일 민사재판이 열렸고, 722일 오후 4:20분에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지난 공판에서 재판장은 임종석에게 두 가지에 대해 답변하라고 지시하였습니다. 첫째는 [노동해방연대]라는 적색 홈페이지에 임종석 이름으로 게시한 5,700자의 김정일 어천가, [동지사랑의 정치]를 원고인 임종석이 쓰지 않았다는 것을 중명하라는 것이고, 둘째는 임종석이 임수경과 함께 통일운동을 하겠다고 선언했는데 그 통일이 적화통일인지 자유민주통일인지에 대해 답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재판장이 임종석 측 변호인에게 재차 확인한 사항이 있습니다. 재판장은 임종석의 이념은 1989년이나 지금이나 변한 게 없다는 것이 사실인가를 물었고, 그의 변호인은 맞다고 확인해 주었습니다. 임종석에 매우 불리한 대답이었습니다.

 

저는 201928일 국회공청회에서 4시간 반 동안 (1) 5.18은 북한의 소행이다 (2) 광수는 661명이다는 두 가지 내용으로 강의식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설훈-민병두-최경환이 저를 고소했고, 저는 그들을 무고로 고소하고 손해배상 소송을 냈습니다. 형사고소는 아직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민사사건에 대해서는 1심이 종결되었습니다. 선고일이 지났는데도 남부지방법원은 1개월 이상 선고를 늦추고 있습니다.

 

박지원과 하태경을 상대로 민사소를 냈는데 1심 판사들이 정치판결을 내렸습니다. 항소 이유서를 제출해 놓고 있습니다. 5.18에 대한 형사재판은 1심이 213일에 종결되었고, 항소 이유서를 저와 변호인들께서 각 제출하였는데 아직 시작되지 않고 있습니다. 느낌으로는 곧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금의 정세로는 미국과 윤석열만이 마지막 희망입니다. 제 느낌으로는 시국이 그리 불리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개인이 속상해 하면 병마가 찾아듭니다. 회원님 한분 한분이 할 수 있는 일을 미루지 말고 하시되 회원님들이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속상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기가 어떻게 해 불 수 없는 현상에 대해 속상해 하시고 암울한 미래에 대해 걱정하신 나머지 많은 국민들이 속병이 들었다 합니다. 귀하신 모든 회원님들 어려운 환경에서 건강 잘 지키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2020.6.24.

지만원 올림

 

 

2020.6.24.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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