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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 제269화, 적이 없으면 친구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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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6-27 22:10 조회1,2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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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적이 없으면 친구도 없다

https://www.youtube.com/watch?v=Dm6qQCgcIDo

.

 

 

적과 친구 합참, 연구, 이명박(이재오 등 민중당), 박근혜

2014.7.12.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박정희는 애국보수들의 영웅이지만, 박정희의 딸과 야당은 한편이 되어 박근혜가 지명한 장관 후보자들의 입을 통해 박정희를 조롱하고 능멸하고 있고, 온 국민으로 하여금 이 모습을 지켜보게 하고 있는 것이다. 박정희는 지금 장성택처럼 인민재판당하고 있다. 만인들이 보는 앞에서 부관참시 당하고 있는 것이다. 이 틈에 애국보수들도 똑같이 능욕 조롱당하고 있는 것이다. 대통령과 야당이 한편 되어 애국 보수의 사상적 아버지인 박정희를 부관참시하고 있는 이 모습을 언제까지 좌시해야 하는 것인가?

'박정희 딸'은 과연 박정희를 빨갱이들이 관리하는 더러운 시궁창으로 내다 버렸는가? 그랬다! 2004812, 박근혜는 역적 김대중을 찾아가 아버지가 김대중에 지은 죄가 있다며 사과를 했다. “아버지 시절에 많은 피해 입고 고생한 것을 딸로서 사과말씀을 드립니다.”

SBS8시 뉴스에서 이렇게 마무리했다. “박 대표가 오늘 김 전 대통령에 대해 유신을 사과했지만 이것으로 유신과 관련된 논란이 해소될 지 주목됩니다.” 박정희 노선과 김대중 노선은 영원한 평행선이다. 타협점이 제로인 것이다. 박정희 딸은 박정희 노선을 배반하고 김대중 노선에 올라탄 것이다. 김대중이 우리의 적이라면 박정희 딸도 우리의 적이다. 지금 박정희 딸의 주변에는 김대중 아바타들로 가득 차 있다.

20051, 박지만 역시 아버지가 독재를 한 것은 사실이라고 사죄했다. 박근혜는 나를 누구의 딸이라고 생각하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이 두 남매는 박근령과는 달리 아버지를 버리고 김대중을 선택했다. 아버지가 부담스러운 것이다. 그런데 많은 국민들은 박근혜를 박정희의 딸이기 때문에 좋아하고 있다.

 

 

직장의 의미-급료냐 배움의 터전이냐, 한국일보 문화부장

부정선거와의 전쟁, 전쟁의 동력은? 그놈이 그놈 자포자기

조갑제-정규재-김진: 부정선거, 5.18, 트럼프 전선의 적장들

공과 사의 분별, 쉬운 일 아니다

 

대검 심의위 "이재용 수사중단, 기소도 하지말라"

삼성의 불법 경영권 승계 관여 의혹을 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대검찰청 수사심의위원회가 26'수사 중단 및 불기소'를 의결하고 이를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에 권고했다. 이 부회장에 대해 청구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데 이어 수사심의위가 그 같은 결론을 내놓으면서 수사팀으로서는 수사·기소의 정당성과 타당성이 흔들리는 상황에 처하게 됐다. 10:3 결정

 

북 외무성 발표, 존 볼턴 폭로와 일치

존 볼턴은 김정은이 핵을 포기할 의지가 있다고 거짓말을 지어내 트럼프와 김정은을 [문재인 평화쇼]의 도구로 농락했다는 취지의 폭로를 했다문재인-청와대-여당은 일제히 이 내용을 부정하고 존 볼턴에 대한 인격살인을 하고 나섰지만, 오늘 6.25 70주년을 맞아 북한이 밝힌 내용을 보면 김정은의 핵포기 의지는 조금도 변했던 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영원히 그럴 것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오늘 북한은 미국과의 관계를 정립해 발표했다. 대화 관계가 아니라 적대적 관계로 나아갈 것이라 한 것이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이 요약될 수 있다. “6.25전쟁은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의 필연적 산물이다. 핵무장은 미국의 적대정책이 바뀌지 않는 한 핵무장은 필수불가결한 전략적 선택이다. 그동안 미국과 회담을 해보았지만 미국의 적대정책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조선은 자위적 의미에서 핵무장을 더욱 강화할 수밖에 없다.”

 

결론적으로 존 볼턴의 폭로 내용이 사실이라는 점을 오늘 북한이 확인해 준 것이다. 문재인과 임종석은 취임 초장에서부터 고장 난 유성기처럼 [종전선언][평화협정]을 반복 외쳐왔다. 이 두 개의 단어는 임종석이 1989년 임수경을 북한에 보낼 때부터 지금까지 외쳐온 주사파의 기본 구호다. 오늘 북한이 발표한 확고한 전략 방침을 보면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은 조롱거리만 남겨두고 물을 건너 저 말리 까마득하게 사라졌다. 결국 주체사상이라는 것은 존 볼턴의 평가 그대로 조현병(정신불열증) 병균 그 자체라는 것이 오늘 다시 한 번 확인된 셈이다.

 

유해 송환(2018.6.12. 싱가포르회담), 판문점 경호(2019.6.30.)

 

지만원을 공격한 위장 탈북자들

제가 요사이 또 소송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지난 522일에는 서울증앙지검에 가서 5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습니다. 작년 2월 하태경이 탈북자 12명을 동원하고, 변호사를 선임하여 저를 고소하게 만든 사건에 대해 조사를 받은 것입니다. 저를 고소한 탈북자들은 12, 리민복, 정광일, 안명철, 김영순, 이순실, 김용화, 김성민, 장인숙, 최주활, 강철환, 박세현, 김정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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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민복 정광일 안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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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순 이순실 김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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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장인숙 최주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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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찰환 김세현 김정아

 

참으로 아이러니한 것은 광주-전남인들은 자기의 얼굴이 아닌 얼굴을 놓고 자기 얼굴이라 주장하는 데 반해 탈북자들은 분명 자기 얼굴인데도 자기 얼굴이 아니라고 주장한다는 사실입니다. 1980523일에는 도청 앞에서 사망자 명단을 구경하는 척 하는 무리 사진이 촬영되었습니다. 이 한 장의 사진 속에서 무려 60명의 탈북자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들 중 12명과 장진성만이 저를 상대로 고소를 하였습니다. 남북이 분단된 실정에서 탈북자들이 이런 저런 이유로 관찰의 대상이 되고 의심을 받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는 탈북자들이 운명적으로 감수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이들이 제2, 3의 이수근과 신중철이 아니라고 보증해 준 사람 없습니다. 설사 일시적으로 자기에게 귀찮은 일이 생긴다 해도 만일 그들이 그토록 선전하듯이 애국자이고 한국을 사랑한다면 그들을 의심하는 국민들을 오히려 격려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런데 이들은 제가 애국 일선에서 앞장서 있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저를 해코지하기 위해 고소했습니다. 이런 그들은 절대로 애국자가 아닙니다. 위장한 탈북자입니다. 그들이 대한민국을 사랑한다는 말은 더 이상 믿지 말아야 합니다. 위에서 그들의 사진을 공개하는 것은 이들을 기억해 달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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