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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길 만담교수님, 노추를 멈추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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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7-13 14:16 조회2,0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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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길 만담교수님, 노추를 멈추시지요

 

           712, 김동길 교수가 부른 박원순 찬양가

 

우연한 동기로 2020712일자 [김동길tv]를 보았습니다. 한마디로 박원순에 푹 빠진 궤변을 나열하셨더군요. 박원순은 서울시장 3선이었고 대통령 다음으로 막강한 권력을 소유했었으며, 차기 대통령이 반드시 돼야 할 매우 귀한 인재였다는 취지의 박비어천가를 부르셨더군요. 박원순의 성희롱 버릇은 정신병인 것 같은 데 그의 주위사람들이 과학적이지 못해 그를 정신병원으로 안내하지 않고 시장직을 사퇴하라고 진언한 것이 그를 자살로 몰아간 원인이라고 질타하셨더군요.

 

                      7년 전에는 박원순을 [미친놈]이라 하셨더

 

2013116일 오후 230, 교수님은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하신 말씀 기억하시는지요? 서울시장이 애국가도 안 부르고 태극기도 안 걸고 대한문 앞에서 저희끼리 취임식을 했다. 이런 미친놈들, 그런 인간이 서울 시장하는 시청광장에서는 모임을 갖기도 싫었다

출처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김동길.PNG

 

동길.PNG

 

                 2007년에는 이명박만이 대안이라 기염을 토하시더니

 

2011. 7. 28. 저는 김교수님의 노추를 비판했습니다. [김동길교수님, 당신으로 인해 늙으면 죽어야 한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이런 제목이었습니다. 이명박과 박근혜가 경선에서서 치열한 전투를 벌일 때 조갑제는 [이명박은 이념의 태양]이라는 말을 했고, 당선 후 이명박을 대통령 만든 사람은 양갑(조갑제 서정갑)이라는 말을 유행시키면서 많은 덕을 보았지요. 그 틈에 교수님도 끼어 그들의 조연배우 노릇을 많이 하셨습니다.

 

                   4년 후에는 이명박에 독설을 퍼부으시더군요

 

2007년 이명박을 뽑아주자 열정을 내시던 때는 언제이고, 이명박을 무능하고 나쁜 인간으로 매도하는 2011년은 언제인가요? 교수님은 2011이명박 대통령에게라는 시리즈 칼럼을 계속해서 쓰셨습니다. 당신이 그토록 입에 침이 마르도록 이 사람 아니면 대한민국이 망한다해놓으시고 2011년에는 이명박은 엉터리 같은 존재다” “대통령의 개떡 같은 정치” “정치판은 개판” “민주당 집권 기회도 있다이렇게 하시면 당신을 존경하고 따랐던 국민은 무엇이 됩니까? ‘당신 따라 가다가는 병신 되겠다이런 생각 안 들겠습니까?

 

당신은 데모꾼은 될 수 있어도 지도자는 못됩니다. 지도자는 자기가 했던 한 마디를 믿고 따라나선 사람들에게 변절을 하면 안 됩니다. 당신의 말을 믿고 따라나섰다가 당신만 변절하면 따라나섰던 사람들은 다 무엇이 됩니까? 당신은 가장 위험한 사람이니 앞으로 지도자다 이런 생각 절대 하지 마십시오.

 

       이명박 다음에는 김문수가 대통령 돼야 한다며 그를 찬양하셨요?

 

반성하셔야 할 분이 바로 당신이십니다. 그런데 교수님은 또 이명박은 어차피 더러운 자이고, 차기에는 잘 뽑아야지이렇게 말씀 하시며 나는 기다린다, 김문수 같이 훌륭한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그 날을!” 이렇게 변신하셨습니다. 당신은 변신의 천재이십니다.

 

황장엽이 거느린 장수들은 조갑제, 이동복, 서정갑, 김동길, 김진홍, 전 흥사단간부, 미국교포 등이고 여기에 강철서신으로 유명한 김영환이 이끄는 386주사파 부대가 있고, 최근에 정치에 참여하는 목사들이 있습니다. 황장엽은 지난 정권 창출과정에서도 이들을 이끌고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에 깊이 관여했습니다.

 

         황장엽을 최고의 애국자라 하셨지요? 당신의 언행이 위험합니다

 

당신은 황장엽을 최고의 애국자라 극찬하고 황장엽은 김동길, 조갑제, 서정갑을 최고의 애국자라고 극찬하고 다녔습니다. 이어서 김문수 어천가를 부르셨습니다. 참고로 김문수와 교수님은 민청학련의 동지이지요.

22.PNG


                                             이런 김문수를?

 

김문수가 누구입니까? 부부가 지독한 위장취업자였고, 친북-반미-반한 활동을 했습니다. 198653일 그는 인노련(인천노동자)과 서노련(서울노동자)을 모두 장악하는 노동계의 별이 되었습니다. 53일 인천 주암에서 6만명 규모의 격렬한 폭동이 있었습니다. 그는 리어카에 베니어판을 깔고 올라가 일장 연설을 했던 대단한 선동가였습니다. 그는 빨갱이 강령을 내세운 민중당의 노동위원장이었습니다. 민중당 당수 김낙중은 사형선고만 다섯 번 받았던 골수간첩입니다. 이런 김문수가 갑자기 이승만과 박정희의 업적을 찬양하고 다닙니다.

 

전향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전향은 감언이설이나 쇼로 한게 아닙니다. 박정희처럼 자기가 행했던 죄과를 고백하고, 자기와 함께 일했던 조직을 폭로하고 동지들을 폭로해야 합니다. 그런데 김문수는 이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김대중이 죽기 얼마 전에 중국으로 가서 김대중과 한 호텔(켐핀스키호텔)에 묵으면서 대북 시각을 조율했습니다. 그리고 이명박을 향해 앞으로 통일정책은 경기도가 앞장서겠다는 기막힌 말을 했고, 김대중이 죽자마자 김대중 대통령은 가장 위대한 정치지도자라고 극찬했습니다.

 

                                          결 론

 

당신은 위장 간첩단처럼 행동하는 사람들, 위장 전향자들과 함께 몰려다니면서 그들의 뜻을 대변해 오셨습니다. 당신도 민청학련사건으로 김대중내란사건 연루자들과 함께 감옥에 가셨던 역사를 지니고 계시지요. 오늘 저는 당신의 궤변을 또 들었습니다. 박원순이 국민적 비판 받으면 집권세력에 금이 갑니다. 이를 보호하기 위해 또 논리를 한참 벗어난 만담을 하시는군요. 당신도 위장한 세작일 것이라는 그동안의 의심이 사실처럼 확인되는 순간입니다. 이제는 그만 쉬십시오. 그 만담으로 속상해 하시는 애국자들 많이 있을 것입니다.

 

20207.13.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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