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가슴 뚫어준 신발열사 정창옥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국민 가슴 뚫어준 신발열사 정창옥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7-16 21:40 조회2,670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국민 가슴 뚫어준 신발열사 정창옥

 

 야 문재인 이 빨갱이야, 치욕이 무언지 느껴 좀 봐라.” 716일 오후 330분경 국회에서 개원 연설을 마친 뒤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김영춘 국회 사무총장 등과 함께 국회 본청을 나서는 문재인 쪽을 향해 정창옥 단장으로 널리 알려진 애국지사가 신발 하나를 벗어 던졌다. 신발은 문재인 근처 미터 옆에 떨어진 모양인데 그 경호원들의 행패가 과히 볼만 했다. 나이에 비해 많이 다소 늙어 보이는 정창옥 단장을 콘크리트 바닥에 패대기치고 턱을 하늘로 향해 치켜 올리고 팔을 꺾어 연행했다. 감정적인 표현이었다.

언론의 보도를 보면 정창옥 단장은 빨갱이 문재인을 자유대한민국에서 당장 끌어내라. 가짜평화주의자, 가짜 인권주의자 문재인이 어떻게 평화와 인권을 운운하냐고 소리쳤다. 정창옥 단장은 체포돼 영등포경찰서로 연행됐다. 묻는 경찰을 향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치욕스러웠다. 문재인당선되고 나서 하는 모든 정책들에 너무나 치욕스러움을 느껴서 국민이 받는 치욕을 느껴보라고 던졌다단호하게 말했다.

 

                   정창옥 단장은 누구인가?

 

그는 세월호 인간들과 싸우는 독보적인 투사다. 세월호 인간들이 안산[화랑유치원]에 납골당을 짓고 있다. 그는 그에 대한 반대투쟁을 3년 동안 지속해 오고 있다. 안산 시청 앞에 천막을 치고 릴레이 단식을 했는데 괴한들이 들이닥처 천막을 갈기갈기 찢었는데 사람들은 안산 시청의 짓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모양이다.

 

정창옥 열사는 안산에서 반지하 공간을 얻어 수십 명의 가출 소녀 소년들을 거두고 있다. 그들과 함께 숙식하면서 교육을 시키고 음악을 가르쳐 밝게 키우고 있다. 그는 음악과 노래를 잘 한다. 그는 가극무대에서 만난 여인과 결혼했고 그 여인은 지금 서울에서 불우한 청소년들모아 남편처럼 아이들의 엄마로 생활하고 있다고 한다. 그의 아들 엄마 아빠가 자기보다 낯선 아이들을 더 사랑한다는 생각에 한동안 고통스러워했지만 지금은 성장해서 봉급을 부모에게 바친다고 한다.

 

문재인이라는 개만도 못한 지옥의 저승사자 같은 인간에 비하면 천사이고 만사다. 이 글을 접하시는 분들은 정창옥 단장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전화번호는 010-3266-9009입니다. 지금 현재 영등포 경찰서에서 조사받고 있다 합니다. 지금은 그가 대한민국입니다.

 

영등포 경찰서 민원실 전화는02) 2118-9324

 

조사는 아마도 형사과일 것입니다. 팀이 8개나 됩니다.

 

2020.7.16.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2,184건 2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2154 추미애의 눈물로 쓰는 멜로드라마 (비바람) 댓글(2) 비바람 2020-09-07 1557 220
12153 광화문 집회가 코로나 잡은 충신 지만원 2020-09-06 1702 305
12152 [긴급성명] 최대집 사퇴와 범투위 구성 재협상해야, 의대생 들에 … 제주훈장 2020-09-06 721 138
12151 문재인의 범죄 백서(2) 지만원 2020-09-06 1089 230
12150 문재인의 범죄 백서(1) 지만원 2020-09-06 1206 252
12149 문재인이 죽어야 나라가 사는 학문적 이론 지만원 2020-09-06 1200 246
12148 도산(도시산업선교회) 전략과 최대집 전략 지만원 2020-09-06 1026 228
12147 10월 3일은 광화문에 자발적, 무대 없이 침묵시위 지만원 2020-09-06 945 223
12146 최대집 의협 회장에 대한 유감 지만원 2020-09-05 1465 267
12145 성폭행 보다 더 나쁜 공권력폭행 문재인에 보내는 내용증명 국민청원… 댓글(1) 제주훈장 2020-09-05 784 114
12144 임종석 민사사건 답변서 지만원 2020-09-04 670 137
12143 도둑질당하고 협박당하는 국민들-일어나야 지만원 2020-09-02 2179 373
12142 표현의 자유와 5.18 지만원 2020-09-01 1093 238
12141 가장 훌륭한 전략정보는 훔친 것이 아니라 생산한 것 지만원 2020-09-01 868 197
12140 남한 의료진에도 북한 전사들을 양성할 것인가(비바람) 댓글(3) 비바람 2020-09-01 990 178
12139 김종인-주호영은 김무성의 졸개 지만원 2020-09-01 1118 180
12138 드론으로 촬영한 공포와 저주의 태양광 지만원 2020-09-01 1231 138
12137 정은경 주사파운동권패거리 의료 민주화 진행중(김제갈윤) 댓글(2) 김제갈윤 2020-08-31 3411 228
12136 전라도 법정스님, 정말로 무소유의 중이었나? 지만원 2020-08-30 2178 232
12135 김홍걸과 김대중은 지옥이 낳은 자식들 지만원 2020-08-30 1774 259
12134 태양광의 저주 지만원 2020-08-30 1334 231
12133 일본, 한국에 사과할 필요 없다 –강경화- 지만원 2020-08-30 1216 231
12132 장거리 남침땅굴이 없다고? (이팝나무) 이팝나무 2020-08-28 1604 240
12131 송곳니 드러내는 게 대통령 리더십? 지만원 2020-08-27 1682 290
12130 의사만은 밥벌이 수단으로 택하지 말라 지만원 2020-08-27 1361 230
12129 의사에 선전포고한 문재인의 속셈 지만원 2020-08-27 2135 329
12128 전두환과 박근혜와의 악연 지만원 2020-08-26 1409 224
12127 박근혜는 왜 5.18 호위무사가 되었나? 지만원 2020-08-25 1530 279
12126 Economist 기사(2020.8.20) (stallon) stallon 2020-08-25 936 136
12125 문재인, 코로나는 안 잡고 애국자들만 때려잡아 지만원 2020-08-25 1279 23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