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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질]로 기록된 근현대사 누가 믿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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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7-19 16:26 조회1,1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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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작질]로 기록된 근현대사 누가 믿나!

 

조선역사, 근현대사 역사 모두가 조작질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지금 믿을 수 있는 것은 내 눈으로 본 역사 5 개뿐이다.

 

1. 대한민국 국호 자체가 이승만의 박물관이다.

 

2. 대한민국 국토 전체가 박정희 박물관이다. 건물 속에 표현된 모든 역사는 허위다.

 

3. 5.18은 전라도와 북한이 적화통일을 위해 야합한 폭동이었다.

 

4. 6.25때 적화통일을 막는 군인은 맥아더와 백선엽이었다.

 

5. 이승만, 박정희, 백선엽을 친일파로 모략한 인간은 1979년의 남민전 간첩 임헌영이다.

 

   이승만 박정희 백선엽을 친일파로 매도하기 시작한 인간은 간첩 임헌영

 

여비서들에 치한 짓거리를 한 파렴치한 박원순을 맑으신 분’, ‘100조를 주어도 만들 수 없는 거목이라 칭송하는 인간들이 있다. 빨갱이들은 이 두 여왕벌들에 덕지덕지 매달려 있다. 이들 빨갱이족들은 낭떠러지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던 나라를 목숨 바쳐 구해내서 맥아더에게 바통을 넘겨준 영웅 백선엽을 일본에 부역한 죄인이라 지랄들 한다. 1920년 생인 백선엽은 당시 일본국 국민이었다. 일본국민으로서 일본 군대에 입대한 것이 무슨 친일파란 말인가? 매우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이런 모략내용들에만 신경 쓰고, 이런 모략질을 만들어 낸 인간이 간첩이라는 사실에는 신경 쓰지 않는다. 이 몹쓸 짓을 한 인간이 바로 남민전 간첩 임현영(본명 임준열)이다. 임헌영의 애비 임우빈도 보도연맹 가입해 처형된 빨갱이다.

1000.PNG

 

                 여성들에 치근대던 박원순이 시궁창 주검을 택한 이유

 

문인간첩단 조작 사건' 피해자 임헌영, 44년 만에 누명 벗어 | 민족 ...  심었다 뿌렸다 썼다?…박원순이 직접 밝힌 '머리숱 비밀' - 머니투데이 뉴스

       임헌영(임준열)

 

남민전 사건 [南民戰事件]

                 남민전 간첩들 

 

박원순의 꿈은 서울시 부동산을 국유화시키고 광화문에 인공기를 휘날리게 하는 것이었다. 박원순은 박헌영의 사생아와 함께 역사문제 연구소를 만들어 교과서 왜곡에 앞장섰다. 박원순의 서울시 비서실장 고한석은 간첩 이선실이 조직한 남조선 노동당 중부지역당 간첩이었다. 박원순은 간첩의 소굴 속 인물이 아닐 수 없다. 치졸 유치 무쌍한 파렴치한의 로고 인물, 그 죗값으로 인생을 시궁창 인생으로 마감한 박원순이 아름답다는 인간들은 도대체 무슨 인간들인가?

 

            죄 없는데 왜 죽나? 가해자는 창피해 죽었는데 피해자가 없다니

 

여비서A에 더러운 짓거리를 안 했다면 왜 귀중한 목숨 버렸나? 사기술로 곡예하며 쌓아올린 그 엄청난 명예 왜 버렸나? 대통령이 될 수도 있는 그 엄청난 잠재적 자산을 왜 초개와 같이 버리고, 천년만년 더러운 주홍색 똥물 속에 쳐박히기를 선택했나? 여비서A를 더러운 방법들로 괴롭히지 않았다면 그는 왜 시궁창에서 인생을 마감했는가? 박원순의 주검 자체가 가해자의 주검인 것이다. 가해자는 있는데 피해자가 없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피해를 호소하는 여성이 있을 뿐인데 박원순이는 왜 공론의 장과 법정에서 따져보지도 않고 얼른 산에 가서 죽어버렸는가?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내는 것들이 문재인을 중심으로 하여 이 나라를 노략질하는 소름끼치는 드라큘라족들인 것이다.

 

2020.7.19.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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