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엽 장군님의 영전에 고합니다.(인강)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백선엽 장군님의 영전에 고합니다.(인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인강11 작성일20-07-14 18:35 조회750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현역의 육해공 해병 국군장병들에게

백선엽 장군님 영전에 고합니다.

 

 

1,000만의 서울시민 안녕책임자가 돌연히 잠적한 후에

사체로 발견되고 5일간의 서울시민장을 치르면서 초래된

사회적 정신적 혼란과 혼동이 온 나라를 뒤덮고 있습니다.

자살인지? 타살인지? 혹은 어딘가로 갔는지?

명백하게 납득이 안가는 상황입니다.

 

4.15부정선거 의혹이 현실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마다

저마다의 관심이 다르지만 현역의 국군장병 여러분들만큼은

우리의 혼란을 틈탈 북괴군의 일거수일투족에만 집중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 자신 80을 넘기는 이 노병은 현역의 육해공 해병, 우리 국군장병들은

어떤 경우에도 당면한 혼란에 휩쓸리지 않고 각급 부대별로 단합하여

철경만대(‘저한 계로 반의 )의 임무수행을 해야만

자유 대한민국을 튼튼히 지켜낸다는 평소의 믿음에서

박원순 사후의 며칠을 밤새우며 짧게 요약한 이 글을

국군장병 여러분과 함께 백선엽 장군님의 영전에 바치고자 합니다.

 

백 장군님께서는 남로당의 박헌영이 상여 관속에 몸을 숨겨 38선을 넘어

월북(46.10)을 하고 김일성에게 6.25남침을 종용했다는 사실을 4.3위원을

사퇴했던 본인에게 특별히 강조해 주셨기 때문이며 ‘4.3사건 진상조사 보고서

작성 기획단장 임무를 수행했던 박원순은 4.3사건 당시의 역사적 사실과 국군의 전사기록을

 끝내 반영하지 않음으로서 남로당의 반정부 무장폭동을 진압해야했던

대한민국 국군선배들을 양민학살의 주범으로 기록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서울 시장에 출마한 박원순 씨에게 따져 묻는다는 제목의 9년 전 글이

Google Daum Naver에서 모두 탐색되니 장병 여러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2020.7.14.18:30

7.17.23:00(수정)

 

仁江 한광덕

()육소장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2,094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전단지]이런문재인,임종석 어떻게 하시렵니까 ? 첨부파일 지만원 2019-09-06 8496 484
공지 북한에 배신당한 아웅산 테러범 제 630, 631광수 지만원 2019-02-14 16155 694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87697 1391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38518 1391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03885 1317
공지 도서구입 - 종합안내 지만원 2010-08-15 450284 1865
12088 주호영도 미쳤고, 통합당이 다 미쳤다 새글 지만원 2020-08-13 884 185
12087 문재인, 말년의 네로보다 더 미쳤다 새글 지만원 2020-08-13 786 170
12086 5.18 성역화에 나선 통합당 부역자들 지만원 2020-08-12 1180 229
12085 5.18 북한군 개입 영상 차단, 불법인데도 호소할 곳 없다 지만원 2020-08-12 983 183
12084 추미애 검사들의 단말마, 하늘 저주 곧 내린다 지만원 2020-08-12 965 183
12083 "그럼 아파트를 버리라 말이냐?" (비바람) 비바람 2020-08-11 675 143
12082 “구굴”을 어찌 할 것인가… 솔향기님…재미 회원님들께 부탁. 만리경 2020-08-11 472 120
12081 미국 동아시아 연구센터 타라 오 박사의 기고 지만원 2020-08-11 752 126
12080 미국의 동아시아 연구센터 타라오 박사의 기고문 지만원 2020-08-11 865 135
12079 구글 회장에 보낸 영문 편지 지만원 2020-08-11 923 183
12078 조우석 칼럼방송 지만원 2020-08-10 954 138
12077 돈 없는 사람은 돈 있는 사람 옆에 살아야 행복 지만원 2020-08-10 929 203
12076 알고나 욕하라 지만원 2020-08-10 1171 224
12075 아래 국민청원에 동참해 주십시오 지만원 2020-08-10 717 127
12074 성골의 땅 전라도의 민낯 지만원 2020-08-10 1093 202
12073 섬진강 주민들은 이명박에게 경배 드리라(비바람) 댓글(4) 비바람 2020-08-09 857 163
12072 평화의 댐 업적 가로챈 사기꾼 김대중 지만원 2020-08-08 1478 179
12071 김대중-노무현 등이 국민 희생시켜 북한에 충성한 증거 지만원 2020-08-08 1102 172
12070 군남댐과 평화의 댐 지만원 2020-08-08 1032 183
12069 “아쉽다”?에 대한 생각의 지평선 지만원 2020-08-08 778 179
12068 깨끗 아쌀한 모습 한번 만이라도 구경해 봤으면! 지만원 2020-08-08 923 208
12067 수사기록으로 5.18역사를 쓸 수 있는 역사학자는 이 나라에 없다 지만원 2020-08-07 1165 235
12066 역풍 맞는 문재인 지만원 2020-08-05 2649 308
12065 지만원 박사, 5.18 청와대 국민청원-5.1`8역사학회 일동 지만원 2020-08-05 1314 19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