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tv, 제279화, 죽이지 않으면 죽는 단계에 몰렸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지만원tv, 제279화, 죽이지 않으면 죽는 단계에 몰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7-29 21:46 조회1,283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279, 죽이지 않으면 죽는 단계에 몰렸다

https://www.youtube.com/watch?v=zV6_AOXPR4I

.

 

최재형 감사원장-탈원전에 대해 비판적 시각

여당, 감사원장 벌떼공격...탄핵까지 꺼냈다

"문정부와 안맞으면 사퇴하세요" 압박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ca00003.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33pixel, 세로 607pixel

, 감사위원에 김오수 전법무부 차관 임명 요구최재형 감사원장이 2차례 거부

 

"이게 민주주의냐" 항의에도 막무가내 '땅땅땅'아수라장 법사위

군사독재 시절에도 없었던 일민주당, 이러려고 법사위 사수했나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ca00005.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45pixel, 세로 484pixel

중앙지검의 청부 보도

KBS가 지난 18'이동재 전 채널A 기자와 한동훈 검사장이 총선 관련 대화를 하면서 신라젠 의혹 제기를 공모했다'는 오보를 낸 것과 관련,

당시 KBS 기자에게 잘못된 수사 정보를 전달해 '왜곡 보도'를 유도한 인사가 서울중앙지검 핵심 간부로 지목되고 있다고 복수의 KBS·검찰 관계자들이 26일 전했다.

 

몸 날리고 고소장 날리고막장극검사내전

 

한동훈 검사장 "압수수색 부장검사가 몸 날려 덮쳤다" “휴대폰 뺏으려 탁자 넘어와 얼굴 눌러

중앙지검은 "한 검사장이 물리적 방해"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ca05193.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95pixel, 세로 261pixel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ca00002.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04pixel, 세로 294pixel

한동훈 고검 검사장, 정진웅 부장검사

한동훈과 서울법대 동문, 다섯 살 많지만 사시는 2년 후배, 순천고

 

전라도 검들의 막장 드라마-하극상, 적반하장

전라도 판-검사놈들, 전라 출신 국회의원들 인간 종자 부정해야

전라도 인간들 싸고도는 인간들이 결과론적 역적

이성윤(전북 고창)

이정현(전남 나주) 1차장,

정진웅(전남 고흥) 형사1부장

신성식(전남 순천) 3차장 가세

전준철(전남 보성) 반부패2부장 가세

정광수(전북 전주) 조사부 부부장 가세

 

<조선일보 보도>

채널 A 강요미수 관련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던 한동훈 검사장이 정진웅 형사 1부장검사로부터 폭행당했다고 주장했다.

 

한 검사장측 김종필 변호사는 29일 기자단에 보도자료를 통해 법무연수원 압수수색 절차에서 일방적으로 신체적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김 변호사에 따르면 이날 서울중앙지검 형사 1부 정진웅 부장검사 등은 한 검사장이 소속된 경기 용인의 법무연수원 압수수색을 위해 사무실에 도착했다. 한 검사장은 변호인에게 통화를 하겠다고 했고, 정 부장검사가 이를 허락했다고 한다. 그런데 한 검사장이 통화를 위해 휴대폰 비밀번호를 풀려 하자 소파 건너편에 있던 정 부장검사가 탁자 너머로 몸을 날려 한 검사장의 팔과 어깨를 움켜쥐었다는 것이다. 이후 정 부장검사가 한 검사장 몸 위로 올라타 팔과 어깨를 움켜쥐고 얼굴을 눌렀다고 했다.

 

한 검사장 측은 정 부장검사는 휴대폰 비밀번호를 풀면 정보를 변경할 수 있어 그랬다고 하지만 본인이 휴대폰 사용을 허락한 상태에서 말이 안되는 이유라고 했다.

 

한 검사장 측은 목격자 등 다수의 증거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폭행 당사자인 정 부장검사에게 압수수색 절차에서 빠질 것을 정식으로 요청했으나 명시적으로 거부했다일방적으로 공권력을 이용한 독직 폭행을 당한 만큼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서울중앙지검은 한 검사장의 휴대폰 유심카드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하려 했던 것이라며 집행 과정에서 한 검사장의 물리적 방해 등으로 정 부장검사가 넘어져 현재 병원에 있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검사장 측 입장문 전문.

 

금일(7.29) 한동훈 검사장은 중앙지검 형사1부장 정진웅 검사로부터 법무연수원 압수수색 절차 과정에서, 일방적인 신체적 폭행을 당했습니다. 공권력을 이용한 독직폭행입니다.

 

금일 오전, 정진웅 부장 등이 법무연수원 사무실에 압수수색을 하기 위해 도착했고, 한동훈 검사장은 압수수색 영장을 읽기 시작하면서, 정진웅 부장에게 법에 보장된 변호인 참여를 요청하였고, 한동훈 검사장은 정진웅 부장에게 자신의 휴대폰으로 변호인 김종필에게 전화를 해도 되겠는지를 물었습니다. 정진웅 부장은 한 검사장에게 바로 사용을 허락하였습니다. 그런데, 한 검사장이 휴대폰(변호인 전화번호가 저장되어 있고, 기억하지 못하니 이 휴대폰으로 전화할 수밖에 없었습니다)으로 변호인에게 전화를 하기 위해, 자신의 휴대폰 비번을 풀려 하자, 갑자기 소파 건너편에 있던 정진웅 부장이 탁자 너머로 몸을 날리며 한동훈 검사장의 팔과 어깨를 움켜쥐고 한 검사장 몸 위로 올라타, 한 검사장을 밀어 소파 아래로 넘어지게 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정진웅 부장은 한동훈 검사장 위에 올라타 팔과 어깨를 움켜쥐고, 얼굴을 눌렀습니다. 이 상황에 대해 장태영 검사, 참여 직원, 법무연수원 직원 등 목격자 다수 있고, 이후 항의 과정에서 이 상황을 인정하는 정진웅 부장의 태도(정진웅 부장은, 저를 잡아 넘어뜨리고 한 사실관계는 인정하나, 폭행이 아니라 제지였다는 이상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가 녹화되어 있습니다. 한동훈 검사장은 압수수색 영장 집행에 협조하려는 입장이었으나, 수사검사로부터 이런 독직폭행을 당한 것에 대해 매우 분노하고 심각하게 생각합니다. (정진웅 부장은, 한동훈 검사장이 휴대폰 비밀번호를 풀면, 휴대폰 정보를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었다고 주장하나, 다른 사람이 아닌 정진웅 본인이 한동훈 검사장에게 휴대폰으로 변호인에게 통화하는 것을 명시적으로 허락했고, 모두 지켜보는 상황이었으므로, 한 검사장이 무슨 정보를 지울 리도 없습니다. 전화를 하게 허용했으면서, 어떻게 휴대폰 비번을 안 풀고 어떻게 전화를 하겠습니까. 사람을 바닥에 넘어뜨려 폭행한 이유로서는 말이 안 되는 이유입니다.)

 

그후, 한 검사장은 폭행 당사자인 정진웅에게 압수수색 절차와 수사절차에서 빠질 것을 정식으로 요청하였으나, 정진웅은 이를 명시적으로 거부하였습니다. 다른 검사도 있으니, 다른 검사를 추가로 투입하더라도, 정진웅 본인이 압수수색을 계속하는 것은 맞지 않다는 상식적인 요구였습니다. 저를 수사과정에서 폭행한 사람을, 저에 대한 수사 과정에서 배제해 달라는 것은 너무나 상식적인 요구임에도, 정진웅 부장은 이를 그대로 묵살하였습니다. 재차 상부에 그러한 요구를 전달하여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였으나, 정진웅 부장은 자기가 결정할 문제라면서 보고도 하지 않은 채, 이를 거부하였습니다. 그러다가, 13:30경 변호인이 도착해 항의하고 나서야, 입장을 바꿔 본인이 빠지겠다면서 돌아갔습니다.

 

한동훈 검사장은 정진웅 검사에게 공권력을 이용해 일방적으로 부당하게 독직폭행당했고, 법적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한동훈의 조치>

한동훈 검사장이 29채널A 강요미수 의혹압수수색 과정에서 있었던 몸싸움 관련, ‘독직(瀆職) 폭행혐의로 정진웅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 부장검사를 서울고검에 고소하고 감찰을 요청했다.

 

독직폭행(瀆職暴行)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제4조의2에 규정되어 있는 것으로 재판, 검찰, 경찰 기타 인신구속에 관한 직무를 행하는 자 또는 이를 보조하는 자가 그 직권을 남용하여 사람을 체포 또는 감금하거나 형사피의자 또는 기타 사람에 대하여 폭행 또는 가혹한 행위를 가하는 것을 말한다.

 

이 경우 사람을 치상한 때에는 1년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하고 사람을 치사한 때에는 무기 또는 3년이상의 징역에 처해진다.

서울중앙지검 입장문 전문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ca00004.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75pixel, 세로 415pixel

문의가 있어 정확한 보도를 위해 알려드립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제1부는 오늘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사무실에서, 한동훈 검사장의 휴대폰 유심(USIM 카드)에 대한 압수수색영장(2020.7.23. 발부)을 집행하였습니다.

수사팀은 오늘 오전 한동훈 검사장을 소환조사하고 압수된 휴대폰 유심을 임의제출 방식으로 확보할 예정이었으나,

한동훈 검사장이 소환에 불응함에 따라 오늘 오전 10:30경 현장 집행에 착수하였고, 그 과정에서 피압수자의 물리적 방해 행위 등으로 인하여 담당 부장검사가 넘어져 현재 병원 진료중입니다.

 

정진웅: 검찰 내부통신망 글. "치우침 없이 수사하고 있다. 다수의 중요 증거를 확보해 실체적 진실에 상당 부분 접근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번도 경험 못한 검찰" 한동훈 폭행 논란에 검사들 부글부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2,184건 2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2154 추미애의 눈물로 쓰는 멜로드라마 (비바람) 댓글(2) 비바람 2020-09-07 1557 220
12153 광화문 집회가 코로나 잡은 충신 지만원 2020-09-06 1703 305
12152 [긴급성명] 최대집 사퇴와 범투위 구성 재협상해야, 의대생 들에 … 제주훈장 2020-09-06 721 138
12151 문재인의 범죄 백서(2) 지만원 2020-09-06 1089 230
12150 문재인의 범죄 백서(1) 지만원 2020-09-06 1206 252
12149 문재인이 죽어야 나라가 사는 학문적 이론 지만원 2020-09-06 1200 246
12148 도산(도시산업선교회) 전략과 최대집 전략 지만원 2020-09-06 1026 228
12147 10월 3일은 광화문에 자발적, 무대 없이 침묵시위 지만원 2020-09-06 945 223
12146 최대집 의협 회장에 대한 유감 지만원 2020-09-05 1465 267
12145 성폭행 보다 더 나쁜 공권력폭행 문재인에 보내는 내용증명 국민청원… 댓글(1) 제주훈장 2020-09-05 785 114
12144 임종석 민사사건 답변서 지만원 2020-09-04 670 137
12143 도둑질당하고 협박당하는 국민들-일어나야 지만원 2020-09-02 2179 373
12142 표현의 자유와 5.18 지만원 2020-09-01 1094 238
12141 가장 훌륭한 전략정보는 훔친 것이 아니라 생산한 것 지만원 2020-09-01 868 197
12140 남한 의료진에도 북한 전사들을 양성할 것인가(비바람) 댓글(3) 비바람 2020-09-01 990 178
12139 김종인-주호영은 김무성의 졸개 지만원 2020-09-01 1118 180
12138 드론으로 촬영한 공포와 저주의 태양광 지만원 2020-09-01 1231 138
12137 정은경 주사파운동권패거리 의료 민주화 진행중(김제갈윤) 댓글(2) 김제갈윤 2020-08-31 3411 228
12136 전라도 법정스님, 정말로 무소유의 중이었나? 지만원 2020-08-30 2178 232
12135 김홍걸과 김대중은 지옥이 낳은 자식들 지만원 2020-08-30 1774 259
12134 태양광의 저주 지만원 2020-08-30 1335 231
12133 일본, 한국에 사과할 필요 없다 –강경화- 지만원 2020-08-30 1216 231
12132 장거리 남침땅굴이 없다고? (이팝나무) 이팝나무 2020-08-28 1606 240
12131 송곳니 드러내는 게 대통령 리더십? 지만원 2020-08-27 1682 290
12130 의사만은 밥벌이 수단으로 택하지 말라 지만원 2020-08-27 1362 230
12129 의사에 선전포고한 문재인의 속셈 지만원 2020-08-27 2135 329
12128 전두환과 박근혜와의 악연 지만원 2020-08-26 1411 224
12127 박근혜는 왜 5.18 호위무사가 되었나? 지만원 2020-08-25 1531 279
12126 Economist 기사(2020.8.20) (stallon) stallon 2020-08-25 936 136
12125 문재인, 코로나는 안 잡고 애국자들만 때려잡아 지만원 2020-08-25 1280 23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