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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민사 답변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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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8-04 18:26 조회5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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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항에 대하여

 

원고의 주장:a 내지 g항 전체가 허위사실이다.

 

피고의 답변

 

이 글은 임종석 전향 선언 없는 한, 청와대는 대남점령사령부라는 제목의 글입니다. 이 글은 뉴스타운에 실린 글(소갑5-3호증)로 핵심적인 표현은 아래 글입니다.

 

문재인이 트럼프 향해 와신상담 칼 갈고 있다

 

문재인 아바타라는 김경수 민주당 의원의 발언이 조선닷컴에 올랐다. http://news.joins.com/article/21923773

 

한마디로 문재인은 와신상담하면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트럼프 가랑이를 기고 있다는 내용이다. 문재인이 지금은 힘에 밀려 이를 악물고 짐승의 쓸개를 맛보면서 트럼프의 바지가랑이 밑을 기고 있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언젠가는 트럼프에게 원수를 갚겠다는 뜻이 아닌가? 참으로 무서운 말이다. 문재인 진영은 지금 현재에는 어쩔 수 없이 트럼프 말에 따르긴 하지만 그것은 원해서가 아니라 힘이 모자라서이고 이 다음 언젠가는 갚을 날이 있다는 앙칼진 마음의 표현일 것이다.

 

청와대 입성 때까지 북한의 노예 노릇했던 임종석

 

이 나라에서 임종석 만큼 지독한 빨갱이를 찾기가어려울 것이다. 그는 위수김동(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창시자요 김일성 종교에 빠진 불가역적인 공산주의 신봉자요 적화통일을 위해 목숨을 걸었던 존재다. 그는 최근 청와대에 입성하기 전까지 이른바 경문협(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을 창설하여 그 이사장이 되었다. 그런데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 그는 북한으로부터 북한의 저작권 보호를 위임받았다며 방송국들에 너 김정은 위원장 사진 방송했지? 얼마 내놔” “너 북한 미사일 발사 광경 방송했지? 얼마 내놔하면서 북한에 준다며 수십억을 걷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한 시민단체로부터 고발을 당했다한다.

 

임종석의 전향 선언 없는 한, 청와대는 대남 점령군 사령부

 

문재인은 이 사람이 청와대를 지휘할 가장 훌륭한 비서실장감이라며 그에게 청와대를 모두 맡겼다. 공산주의를 신봉만 할 뿐, 공산주의에 대한 공부가 별로 없는 문재인은 그로부터 공산주의를 학습해가면서 공산주의 전략을 이행할 것이다. 이런 우려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비단 나만이 아닐 것이다. 오죽하면 대선 전에 중앙일보마저도 문재인 공포증이라는 말을 소개했을까?

 

이 글의 키워드는 아래와 같을 것입니다.

 

a. 임종석은 청와대 입성 직전까지 북한의 노예 노릇했다.이 말은 청와대 입성 시까지 경문협을 통해 북한에 저작권료를 걷어송금했다는 을6(평양 오디세이)의 기사 내용 그대로입니다.

 

b. 임종석은 공산주의 신봉자이고, 문제인은 그런 그에게 청와대를 맡겼다.

이 내용은 모두 평가에 해당합니다.

 

c d e f g.임종석의 전향선언 없는 한 청와대는 대남점령군 사령부다. 그가 점향하기 전까지는 문재인도 공산주의자라는비판을 받을 것이다. 임종석의 태도가 안개처럼 불투명하다. 국민은 일본을 원망하기 전에 문재인과 임종석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 위 표현들 역시 의견에 해당할 것입니다.

 

소결: 3항은 주사파 임종석과 그에게 비서실장직을 내맡긴 문재인에 대한 우려의 마음을 전한 것입니다. 모두 의견에 해당할 것입니다.

 

(4) 4항에 대하여

 

원고의 주장:a,b,c 항 모두가 허위사실이다.

 

피고의 답변

 

이글의 제목은 스스로 빨갱이 패거리라 선전하는 문정권이라는 제하의 글입니다. 그 주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해방공간과 6.25공간에서 빨갱이로 몰려 탄압받던 일, 원수 갚자

 

1) 열우당 어느 의원이 비공개회의에서 해방공간과 6.25전쟁기간 100만 명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빨갱이 누명을 쓰고 죽었다. 반드시 규명돼야 한다고 발언했다(조선일보 2004.9.2.사설).

 

2) “열우당이 대한민국 현대사를 이끌어 온 세력을 외세에 부역하고 국토를 분단하는 데 앞장 선 반민족 반통일 반민주세력으로 몰아갔다니 여기가 서울인지 평양인지 모를 일이다“(조선일보 9.2 사설)

 

3) 열우당 의원총회에서 어느 의원은 과거사 문제는 친일, 분단, 반민주 독재세력을 정확하게 규명하자는 것이니만큼 한나라당은 전선을 분명히 해서 과거사 규명과 국가보안법 폐지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조선 9.2).

 

4) 열우당의 입장 한나라당은 청산 대상이다”(조선 9.2)5)

 

5) “과거사진상규명위의 위원은 대통령 혼자서 다 임명하고, 위원회의 동행명령을 거부하는 사람은 징역형에 처한다”(조선 사설 2004.9.14).

 

6). “조사내용 누설에 대한 처벌이 없어 TV를 통해서 조사장 밖에서 인민재판식 여론몰이를 할 수 있도록 제정됐다”.(조선 9.14).

 

7) 조사기구는 통신기록, 금융계좌를 마음대로 조사할 수 있다(조선 9.14). 8) 조사기관은 국가기관의 자료를 마음대로 열람할 수 있다(조선 9.14).9) 조사 착수와 동시에 공소시효가 정지된다(조선 9.14).(: 현행 형사소송법은 검사의 기소가 있을 때 공소시효가 정지된다, 조사기간이 10년 걸리면 사형죄의 경우 공소시효가 25년으로 늘어나는 것이 된다).

[과거사진상규명에 관한 특별위원회]도 생겼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이 위원회 13명중 한나라당이 7명이나 되며 위원장은 한나라당 강인섭이 맡았다는 사실이다. 열우당은 "해방공간과 6.25전쟁기간 100만 명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빨갱이 누명을 쓰고 죽었다. 반드시 규명돼야 한다"고 벼르고 있는 숙청전쟁이었는데 당시의 한나라당은 참으로 어리석었다. 해방공간과 6.25전쟁 공간에서 빨갱이와 싸운 반공청년-군인-경찰들이 '반인륜적 범인'으로 지목하여 처벌하겠다는 것을 의미했다. 헌법 제13조를 어기면서 소급처벌을 강행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백발이 되어 있던 대한민국 충신들이 역적 취급을 받으면서 수많은 간첩출신에 호출돼 수모를 당했다.

 

4항의 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a b. 원고 임종석과 무관한 표현입니다.

 

c: c항은 속임수의 허위표현입니다. 이 글의 원문에는 c항이 문제인의 청와대는 빨갱이 사냥했다는 것이 죄라며, ‘빨갱이 탄압죄라는 전대미문의 새로운 죄목을 만들어 왕년의 빨갱이 사냥꾼들을 사냥하고 나섰다. 그들을 빨갱이로 몰은 비빨갱이들을 감옥에 넣겠다고 악취 풍기는 누런 이빨들을 드러내고 있다. 노무현 패거리와 문재인 패거리가 꼭 닮은것이다.”로 표현돼 있습니다. 이 표현에 임종석은 없습니다. 주어가 [문재인 정권]인 것입니다. 그런데 원고 측은 그들임종석 등으로 바꾸었습니다,

 

소결: 4항의 글은 임종석과 무관한 글입니다.

 

 

 

(5) 5항에 대하여

 

원고의 주장: a 내지 d항 모두가 허위사실이다.

 

피고의 답변

 

이글의 제목은 대한민국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저승사자이며 그 핵심 내용은 아래의 두 개 소제목이 나타내 줄 것입니다. “국정원 간부에게는 국고 10억 손실 책임 씌워 구속. “심리전단장 유성옥이 10억의 국고를 축내 구속됐다면 1,600억의 국고를 증발시킨 문재인은 지옥에 가야

 

5항의 글에는 [임종석]이라는 글자가 전혀 없습니다. a항에서 d항 까지 모두가 빨갱이 일반을 비판하는 글입니다. 원고 임종석의 주장으로는 지만원이 빨갱이를 욕했으니 처벌해 달라는 주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것입니다.

 

소결:5항은 빨갱이 일반에 대한 비판이고. 임종석에 관련한 표현은 전혀 없습니다. 임종석의 이 부분 주장은 황당합니다. 황당함에 멈추지 않습니다. 임종석의 이 주장 자체가 얼마나 황당하고 후안무치한 공격행위인가를 잘 나타내 주는 단면이라 아니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후 계속   

 

2020.8.4.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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