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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에 대한 생각의 지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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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8-08 15:59 조회1,0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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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쉽다”?에 대한 생각의 지평선

 

문재인은 수해국민에 돌아가야 할 120억 원, 북한에 퍼주겠다는 주사파를 적화통일부 장관으로 임명했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북빨들이다. 대통령이라는 자가 공개적으로 간첩 역사상 가장 악랄했던 통혁당의 괴수 신영복을 가장 위대한 사상가라 했다. 이도 모자라 신숙자 가족을 북에 제물로 제공한 윤이상에 효성을 다 했다. 악독 간첩 윤이상의 음악을 전국에 퍼지게 하겠다며 통영을 윤이상의 해방구로 만들었다. 독일 땅으로 동백나무를 공수해 심은 것도 모자라 다시 유골을 파다가 통영 제1급 자리에 왕릉처럼 모셨다. 이런 인간에 지 에미에게는 어떻게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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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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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숙자 가족 북에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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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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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 윤이상 왕릉과 윤이상 음악당 

 

그 에미 강한옥은 감옥보다 더 허술하고 삭막하고 무인도 같은 독방, 엘리베이터도 없는 부산의 구식 아파트 4층에 92세가 되도록 감금돼 있다가 20191029일에 천대받는 신세로 사망했다. 간첩들에는 충성-효도를 하면서 지 에미에는 호로자식이었다. 간첩에만 충성한 것이 아니라 김정은과 김여정과 김영남에도 충성했다. 신영복의 서화라는 자를 코끼리 수십 배에 해당할 크기로 긴급 특별 주문하여 청와대 벽에 걸고 김여정과 김영남을 초대해 사진을 찍어 김정은에 충성을 맹세했다. 이런 인간이 대통령을 해도 국민은 말이 없다.

17.PNG

  강한옥 

 

이 자가 섬기는 북이 황강댐을 도둑처럼 방류해 대규모 살인을 하려다 미수에 그쳤다. 군남댐 밑에서 달달 떨며 가구와 집을 홍수에 바치고 몸만 가지고 탈출한 국민 앞에서 이 인간은 북을 향해서만 말을 했을 뿐, 한국국민들을 향해서는 따뜻한 말 한 마디 없었다.

 

북측에서 황강댐 방류 사실을 미리 알려주면 군남댐 수량 관리에 큰 도움이 될 텐데, 그게 아쉽다

 

"나라를 위해, 대통령을 위해 기도해달라"

 

파주 주민을 향해 그가 한 키 워드는 [아쉽다]였다. [아쉽다]라는 말, 문재인의 붉은 정체와 종북 행위들을 연결시켜 보면 곡해의 소지도 있다. ‘김정은 동지, 남조선 개새끼를 많이 죽게 더 많이 방류하시지 그 정도에 그치시니 좀 아쉽습네다는 의미의 암호말로도 들린다.

 

2020.8.8.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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