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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주사파운동권패거리 의료 민주화 진행중(김제갈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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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제갈윤 작성일20-08-31 22:51 조회4,058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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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민주화를 추진중인 좌익세력의 공작 진행중

 

문제인이 정권을 탈취후 의료 민주화를 추진중인 좌익세력들의 공작이  진행중이다.

언론에 밝혀진 바에 의하면 이미 문제인이 정권을 탈취하자마자 전라도에 공공의대를 설립하기위한 공작이 진행중이었음이 드러났다. 좌익 민주화경력자들이 시민단체를 구성하고 이들이 전라도와 카르텔을 형성하여 의료계를 민주화시킨다는 전략이다.

 

문제인 정권은 중공바이러스 확진자수를 조종해 가면서 여론조작을 일삼아 왔고 국민을 통제해 왔다. 중공 총서기 시진핑을 맞이하는데 몸이 달아오른 문제인은 코로나가 안정화되면 시진핑을 모시겠다고 공언했다. 시진핑을 불러들이기 위해서라도 문제인은 확진자수를 안정화시켜야 하는 입장에 있다.

 

안정화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바로 확진자수를 대폭 줄이는 것이다. 통계조작이다. 지난 총선전에 이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지침을 저들 입맛에 맞게 개정하면서 그 효과를 톡톡히 본 경험이 있는 문제인정권은 시진핑 맞이를 위해서라도 확진자수를 줄여야만 한다. 그 방법은 매우 간단했다. 확진자 검사수를 줄이면 되는 것이다.


문제인 정권은 의료진의 헌신으로 이루어낸 성과를 가로채어 자신의 치적으로 삼았다. 그러면서 어용매체를 이용하여 K-방역에 전세계가 찬사를 보내고 있다고 여론조작을 해왔다. 그 K-방역의 실무책임자는 정은경패거리이다. 정은경은 전라도 광주출신으로 서울대 의대 83학번으로 알려졌고 골수 주사파운동권이었다는 것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었다. 


 

 

좌익 이광재가 오마이와 인터뷰에서 이번 코로나 사태 대처에 중심에 선 이들 중 정은경본부장,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 배금주 보건복지부 감사관이 모두 서울대 운동권 83학번이라고 밝혔다.
정은경은 1995년 국립보건원 특채로 보건공무원이 됐다. 지난 2015년, 메르스 사태 때 질병예방센터장이었다. 당시 메르스 방역 실패를 이유로 징계를 받았다. 당연한 결과였다. 그런데 문제인이 들어서자 사정은 달라졌다.

 
이 전라도 공공의료 카르텔의 힘으로 의료계를 장악하여 민주화시키고 5.18유공자,민주화운동가등 좌익세력들의 자녀들을 의사로 만들어 서울대,연,고대병원,삼성의료원등에도 꽂아 넣고 영원히 해먹겠다는 것이다. 국민은 가재,붕어,개구리로 만족하고 오직 좌익민주화세력만이 성골카르텔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민주화된 의료계는 당연히 북한의료지원에 앞장서기 위해 법안도 만들어 두었다.
정은경패당을 하루속히 몰아내야 하는 이유는 국민의 생명이 위태롭기 때문이다.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서울대 운동권 83학번과 코로나-세균 이용세력>
좌익수- 이광재가 오마이-인터뷰에서
이번 코로나 사태 대처에 중심에 선 이들 중 정은경본부장,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 배금주 보건복지부 감사관이
모두 서울대 운동권 83학번이라고 밝혔다
정은경은 1995년 국립보건원 특채로 보건공무원
2015년, 메르스 사태 때 질병예방센터장. 당시 메르스 방역 실패를 이유로 징계처분자.
그런데 문제인이 들어서자 사정은 달라졌다.
세균도 문정권에서는 상전으로 높임받는다.
우한세균님으로 높임받는다.
"감히 벌레같은 인간들이여~ 모두, 물렀거라!"
2M 이상, 경배거리를 두어야 한다.
"세균님이 다니실 길을 열라"는 특별명령이 시달된 것이다.
세균님과 만날때는 반다시 마스크롤 써서, 세균-왕께 예의를 지켜야 한다.
기독교목사들도 세균님께, 마스크 쓰지 않으면, 알현하지 못한다.
그래서, 전광훈 목사가 범죄자로 잡혀간다.
그런 세상에서, 감히 기독교-신자들이
 2M 간격유지로 세균님께 경배하지 않는다면,
"신성한 세균- 모독죄"로 돈을 내야한다.
그것이 특별 행정영령으로 가능한 것인지, 난생처음 들어본다.
이것이 국민이 "한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세균우대-경배왕국>이다. .
요즘은 정세균님이 적극적인 활동가로 출현하였다.
세균명도 시대를 잘 타면, 출세한다.

<개문화도입 정치세력>
"개도 주인을 잘 만나면, 청와대에 살 수 있다".
대통령 사저에도 꼬리치며 들어갈 수 있다.
더구나, 5/18 광주성지의 경배자에게, 조문경배를 받는다.
"저의 주인견님은 오늘 작고하셨읍니다!."
이리하야, 촛불민심과 헌재탄핵심보다, 더 높은 똥치우기-반려견 집사로서,
선거운동권자에게 존경받는 법이다.
국무총리-인격이 견격으로 추락하였음을 5천만 국민견들에게 각인시켰다.
낙랑공주에게 픽업된 이유를 알 만하다.
종로견 구역에서, 형편없이 낙선하였다.
성경책에서 "개/돼지에게 진주를 먹이감으로 던져주지 말라".고 경고했음에도,
5/18-나위안부와 놀아나며, 성경책을 모독했던 것이었던 것이다.
성경책은 폼으로 들고다닌 위선자들(기독신자들의 모델)의 하나였다.
예수-얼굴에 개분칠한 것이다.
이런 수준이 한국총리 수준이었다.
얼마전에 뉴질랜드 총리는 한국의 동성애- 외교관에게  뉴질랜드 사법부에서 심판받으라고,
문재인-청와대에게 연락했다고 한다.
그랬더니, 간경화가 적반하장으로 승질(?)냈다고 한다.
이리하야, 황세모는 개주인이 탄핵당하여도, 개만 구해낸 것이다.
그러므로, 누굴 탓하랴?
"해구신"이 무엇인지, 지금도 본적 없다.
명칭이 이상하기 때문이다.
물구신이 왜  땅구신이 되는 지, 연결이 안되기 때문이다.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그래서, 빨강이들은, 惡으로 규정하고 惡이라 인식해야 합니다.
악은 항상 속여야 하기 때문에 선동과 훌륭한 용어를 선점했습니다.
다수를 위한 제도 자유민주주의의 대안인 것 처럼 속이기 위해 좌, 진보라고 용어를 점령해 버렸습니다
문재인의 막가파 국정농단이 어떵게 자유민주주의의 대안이 될 수 있고, 진보이고, 내 맘대로 공공의대가 무엇입니까 ?
이제부터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를 부정하는 모든 패거리는 惡으로 규정하고 우익대 좌악, 진보대 보수로 패배적 호칭을 쓰면 안되고
그들의 악을 상징하는 惡의 대명사로 이름지워 온 국민의 멸시 경멸의 대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천한 빨갱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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